«   2026/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죽겠어요.. 살려줌메..ㅠ
,
그렇게 아이들은 「다른 것」이 그냥 다르다고 보지 않고, 「틀린 것」으로 보기 때문에 학교 내에서만 갈등을 초래하는 것이 아니라 차후 성인이 되어 사회에 진출했을 때도 큰 갈등을 초래하는 것이다.
아니, 애초에 「늘 남들처럼 가라. 남들과 똑같이 행동하고, 남들과 똑같은 길로만 가라」라고 말하는 어른들이 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는 개성이나 확고한 자신만의 의지가 없어지고, 단순히 「남들이 가는대로」만 따라가는 형식으로 크게 되어버린 것이다.

단지, 수학에서는 「1+1」이 「2」 밖에 될 수가 없지만, 인생에서는 「1+1」은 「0」이 될 수도 있고 「-」가 될 수도 있고, 「2」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으면 한다.
「다른 것 = 틀린 것」으로 배운 아이들이 자신의 꿈이나 의지는 하나도 없으, 그저 남들이 하는 대로 혹은 시키는 대로만 하는 획일화된 인생을 미래에 살아간다면, 부모로서 피눈물을 흘릴 일이 아닌가? - 「다른 것과 틀린 것을 모르는 아이들」 노지.

「다른 것과 틀린 것을 모르는 아이들」http://nohji.com/1674

「다른 것과 틀린 것의 오류에 대하여」http://blog.naver.com/jboy17?Redirect=Log&logNo=110125902594

「틀린 것과 다른 것」http://blog.daum.net/tinngem/197

「다르다고 틀린 것이 아니다 - 배상복 기자」http://blog.joinsmsn.com/media/folderlistslide.asp?uid=bsb2001&folder=1&list_id=12428257

「1년 동안 잠만...딸, 이러려고 자퇴했니?」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26&newsid=20110529111510433&p=ohmynews

예시가 가장 적절하고 위 어떤 글보다도 더 와닿는 글이 있었는데 찾을 수 없었다.
대학 강의에서 있었던 실제 이야기를 인용한 것인데, IE, 파이어폭스, 크롬 전부 찾아봐도 즐겨찾기에서 찾을 수 없었다. 아무래도 실수로 저장을 안햇거나 지운 거겟지..

지금 내가 가고 있는 길이, 내가 다니고 있는 학과가 진심으로 자기가 원해서인지.
아니면 사회의 시선과 월급을 보고, 부모님의 눈치를 보고 지원한 것인지.
이 기회에 한번 살펴보고 고민하였으면 좋겠다.
,
학교에서는 영어를 엄청 못하고 실제로도 못하 지만
희한하게 펜팔과 메시지를 주고 받을때는 큰 제약이 없단 말이지요.

여러분들도 펜팔을 만들어 하루에 30분씩 만이 라도 투자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펜팔이란 실친과는 다른 뭔가가 있습니다.
서로의 말이 잘 통하지 않아도 문제가 없습니다.
다 한 때의 추억거리가 되겠지요.

서로의 사상 차이에 웃습니다.
서로의 논리 차이에 웃습니다.
서로의 문화 차이에 웃습니다.
서로의 행동 차이에 웃습니다.

외국의 친구와 사귀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들도 우리와 같은 인간입니다.
때론 다툴때도 있고 때론 틀어질 때도 있는.
다 같은 친구입니다.

서로의 친구이야기를 해도 좋습니다.
취미에 관해 이야기 해도 좋고
자신의 나라에 대해 소개해도 좋습니다.

우리, 다같이 펜팔을 만들지 않을래요?
,
2월이면 제 친구가 재수학원에 들어갑니다.
친구 기분이 매우 착잡해 보이네요..
공부도 잘하고 성적도 좋았지만, 입시 전략을 잘못짜서 재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주변 친구들과의 연락도 차츰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도 끊고, 트위터도 끊었습니다.
온라인으로 사귀게 된 많은 일본 형, 누나, 친구, 동생 등.
연락을 끊고 제게 연결을 해주고 있네요.

재수하는 동안 잘 돌봐달라고, 놀아달라고.
재수 끝나고 다시 이 사람들과 이야기 시작하라는 다짐을 받았지만
다짐이 이루어 질 확률은 낮네요.

이 친구가 재수를 끝내고 연락을 끊게된 많은 친구들과 다시 연락을 취하고 놀고 만날 수 있게 되길 소망합니다.

ps. 이 친구의 심정을 잘 대변하는 채팅글을 편집해 올리고 싶었지만, 친구의 반대로 올리지 않습니다.
이 땅의 많은 재수생 여러분들 힘내십시요.




























 
,
연평도 사건.
뉴스로만 듣고 보았지, 저와는 아무런 연관관계가 없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알고 지내던 분이 너무 슬픈 마음에 한가지 고백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그 분의 친구가 당시 사건에서 순직한 군인 중 한분이셨더군요.

저는 지금 그분을 어떻게 위로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분명 친한 친구를 아무런 작별 인사도 없이 떠나보내야 했던
그분의 심정을 제 마음은 이해를 하지만 머리로 표현할 수가 없더군요.

괜히 생각나는 대로 말했다가 그분이 더욱 힘들고 실퍼질까봐 조용히 글만 읽고 갑니다..

아래는 제가 정리해본 글입니다.



 오늘은 조금만 슬퍼할게요.

지금 알바하면서 참..
도둑맞고 술마시고 행패부리고 물건은 안사고 죽치고 몆 시간이고 앉아 있어서
일도 화장실도 못가게 했던 손님들 경찰을 불러도 계속 와서 행패 다른 손님들 피해주고
옆가게 사장이 와서 그런 손님들 보고 나한테 핀잔주고
이건 뭐 상관없어요 일상이니까요.
이 정도 가지고 힘든 축에도 못끼죠.

그냥 이런일 있어서 술생각났어요.
평소에도 잘 안마시고 생각지도 않던 술 생각이 난 것 까지는 좋은데
문득 막 20살이 되면서부터 군 입대 전에도 입대 후에도,
휴가나오면 힘든 일 있을 때면 항상 제 옆에 있던 친구가,
그 친구도 같이 생각나더군요.

왜인지 그 친구랑은 둘이서 종종 포차나 길에서도 한잔하곤 했었어요.
이유없이 그냥 같이 있으면 좋은 서로  별 말없어도 이해하는 그 친구 지금은 없는 벌써 1년이 지났네요.
군대 일병때, 2차 정기 휴가 첫 날부터 마지막까지 함께 술 먹던 그 친구.
다음 3차 정기 휴가 때도 전역하고 나서도 함께 그 날처럼 있자고 했는데..

연평도 사건이 있는 날, 전군이 비상 경계로 밤낮없이 무기한 경계 중일때 사고로 먼저 떠난,
바로 달려가고 싶었는데 군이라는 신분에 나갈 수 가 없었던,
전화도 편지도 다 통제되고 소식을 들은 것도 일주일 후.

너무나도 슬펐기에 전화기를 붙잡고 오열을 했지만
나오고 마주친 선임이 걸어온 장난에 웃어주어야 했던.
나오는 눈물을 삼키며 웃어야 했던.

군인이 뭐길래.

그렇게 전역하고 지금것 별탈없이 잘 있었는데 힘들다 생각했는지 그 친구 생각이 나네요.
그리고 술 한잔 하자고 편하게 말할  그 친구가 옆에 없다는 사실에 조금 슬퍼지네요
알바중인데 눈물보이면 안되겠죠..

 - 편의점 새벽반 알바를 뛰고 계신 한 커뮤니티의 지인 - 

'여러가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연골염이래요..ㅠ  (8) 2012.01.25
곧 재수학원에 들어가는 친구를 보며..  (6) 2012.01.16
내가 원하는 소원은..  (2) 2012.01.09
오늘이 제 생일이었대요!  (2) 2012.01.06
사이트 제작.. 불살랐다..  (4) 2012.01.04
,

저기, 알고 있나? 지금 현재 지구상에서 3.6초에 한 사람의 비율로 어린아이가 빈곤한 탓에 죽어가고 있지. 

「그건 사실 내 탓이라네」

순수한 "가능성의 문제"지.
만약 내게 충분한 자산이 있고 식량 생산라인을 갖고 있고 유통경로를 갖고 있다면 나는 아사하는 아이들을 구할 수 있었을거야.
그들의 빈곤 문제를 한탄하느라 하는 소리가 아니야.


나는 성자가 아니야.

「다시 말하지만 "순수하게" 가능성의 문제지」

내가 그럴 능력이 있다면, 죽어가는 아이들을 구할 수 있었다. 그렇다면 그들이 죽고만 것은 내 능력이 부족했기 때문이지.

마찬가지로 테러리스트가 여객기를 납치해서 빌딩을 들이받은 것은 내게 그걸 막을 능력이 없었기 때문이지.
지진재해나 쓰나미로 심각한 피해가 생긴 것도 내가 그것을 미리 알 수 있는 능력이 없었기 때문이야.

- 神様のメモ帳、有子(Alice)

,
마이크로소프트 주최의 세계 대회인 10K APART 앱 개발 경진 대회에서 "최고 기술상"을 수상한 개발자 윤원진, 함경우님의 개발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10kb로 만들어진 Responsive Web 기능이 완벽하게 구현된 Space Mahjong  게임을 만나보십시오.

 
http://startsomething.co.kr/%2fposts%2f2011%2f11%2f%ED%95%9C%EA%B5%AD-%EA%B0%9C%EB%B0%9C%EC%9E%90%EC%9D%98-html5-%EC%95%B1%2c-%EC%84%B8%EA%B3%84-%EC%B5%9C%EA%B3%A0-%EA%B8%B0%EC%88%A0%EB%A1%9C-%EC%84%A0%EC%A0%95%EB%90%98%EB%8B%A4!.aspx
,
나 자신의 취미를 즐기며
나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나 자신이 원하는 길을 걸어가는 것.

작으면서 크고
부질없으면서 소중하고
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려운.

그것이 바로 내가 원하는 것.
,
그렇대요!
나는 몰랐어요!
달력 안보고 사니까 시간 참 괴물같이 지나가네요...
잉여력 발동해서 드래곤이 되고 싶어요..ㅠㅠ 
,


고오오오..
불살랐다..ㅎㄷㄷ
이제 자야지..(퍽퍽퍽)

이메일 로그인 문제 해결 안하고 시치미 떼는 나즈나.
제 1차 린네사건에 이어 또 한건?! 
,
1 2 3 4 5 6 7 8 ··· 16
프로필 이미지
It's the Only NEET Thing to do. written by 나즈나
분류 전체보기 (256)
포트폴리오 (2)
여러가지 (160)
Windows (26)
Linux (1)
Server (5)
컴퓨터 (48)
전자기기 (3)
자격증 (3)
모바일 (1)
공유기 (4)
초소형컴퓨터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