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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얼마전 롯데 스타일 카드에 대해 알게 되었고 나만의 카드가 가지고 싶어서 해당 카드에 대해 쭉 알아보았다.

사실 발급받고 안쓰는 카드도 많기 때문에 발급받으면서 '잘 안쓰는(실적문제로 혜택이 잘 안나오는)카드를 이것으로 대체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하였고 그중 소유하고 있던 우리은행 체크카드를 발견하게 된다.

카드 혜택을 찾던 중 구글링을 통해 아래와 같은 글을 발견하고 '그래 이거야!' 하고 신청을 결심하게 된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면 롯데카드에는 카드 서비스가 일반적으로 우리가 아는 카드들과 스타일 카드 두가지의 기능이 제공된다.

카드 종류도 A라는 카드가 스타일에만 혹은 체크카드에만 있는게 아니라 체크카드에 있던 서비스, 신용카드에 있던 서비스 들에 나만의 이미지를 입히면 그것이 스타일 카드인 것.

그래도 혹시 몰라 서비스가 다를걸 대비해서 조사해보니 이런 내용이 사이트에 담겨져 있었다.



동일 하다니!

별도의 언급이 없었으므로 스타일이 더라도 일반 체크카드의 기능(기능도 서비스의 하나니까)을 쓸 수 있겠군! 하고 재빨리 신청을 시작했다.

필자는 아래의 카드를 신청했는데 연회비도 달리 없고 생활비 카드라 실적도 어느정도는 나올테고(다른 카드에 비해선 낮은 편이지만) 무엇보다 신한, 우리은행 계좌는 현금 인출금이 가능하다고 씌여 있어서 더욱 좋았다. 

무엇보다 카드 하나 더, 아니 가지고 있던 롯데멤버십카드까지 두장이나 더 보관하지 않아도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지금도 돈보다 카드가 너무많아 카드 때문에 지갑이 찢어지는데 하나가 더 늘면 고생이지..


디자인 항목 아래에 문구가 보이는가?

(이 카드는) 신한, 우리은행 계좌는 해당은행 및 제휴 ATM에서 현금 인출이 가능합니다.

라 씌여 있고 혹시몰라 위에서 확인한 사이트 내 안내글에서도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했으니 믿고 신청을 했다.

아래와 같이 룰루랄라 이 디자인 저 디자인도 씌워보고 연습해보고

카드사 자체 툴로는 깨지는 문제가 심해 포토샵으로 비율 맞춰서 편집 업로드 하고 최대한 좋게 나오게 하려고 노력을 해서 신청을 했다.





그것은 함정이었다.


신청시에도 그리고 신청시 읽은 약관 그 어디에도 스타일 카드는 어느 부분이 안된다는 언급이 없었고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것만 나와 있었다.

그러나 은행 서비스 사용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아래는 ATM에서 예금출금이 되지 않아 문의한 내용과 답신들.


문의        얼마전 스타일카드-롯데 포인트 플러스 체크카드 를 발급 받았는데

문의일     2013-07-22 10:57:14


얼마전 스타일카드-롯데 포인트 플러스 체크카드 를 발급 받았는데
신청시 설명에는 신한, 우리은행 계좌 사용시 해당은행 혹은 제휴 ATM에서 현금인출이 가능합니다.
라고 씌여있는데 우리은행 ATM에서 예금출금 시도를 해보니 결제가 거부되더군요..
현금 인출 관련해서 상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답변       [답변]얼마전 스타일카드-롯데 포인트 플러스 체크카드 를 발급 받았는데

답변일    2013-07-22 12:08:01


고객님, 안녕하십니까?

항상 롯데카드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 드리며
금번 저희 E-mail 상담을 통해 문의 주신 내용에 대해 확인 결과,

스타일 포인트플러스 체크카드를 보유하고 계신 것으로 확인 됩니다.

일반 포인트플러스 체크카드에 대해 우리은행 현금 입출금 기능이 탑재되어
발급 되오나 스타일 포인트플러스 체크카드는 현금 입출금 기능이 탑재되어
발급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 됩니다.

이에 우리은행 현금 입출금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실 경우에는 번거로우시
겠지만 일반 포인트플러스 체크카드를 발급 받으시어 현금 입출금 서비스를
이용을 권유하여 드립니다.

다만 증권사 또는 은행의 가상계좌와 휴대폰번호로 발급된 계좌 번호일 경우
에는 현금 입출금 서비스 이용이 어렵사오니 이용에 참고 부탁 드립니다.

카드 수령을 하신 후 우리은행 영업점 방문(신분증 소지), 현금카드 비밀번호
등록(카드 비밀번호와 다름) 이후에 현금 카드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롯데 포인트플러스 체크카드와 신분증을 소지하신 후 우리은행 영업점으로
방문하시어 현금카드 비밀번호를 등록 후 이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일반 포인트플러스 체크카드는 롯데카드 홈페이지 또는 고객상담센터 상담사를
통하여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롯데카드 홈페이지 이용방법
[
카드안내·신청 > 체크카드]

고객상담센터 상담사와의 연결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고객상담센터 (1588-8100)
- [2
(버튼식) > 1 > 주민번호 또는 카드번호 + # > 비밀번호 > 0(상담사 연결) > 2(일반상담)]
- [2
(버튼식) > 7 > 2 > 주민번호 미입력 > 0(상담사 연결)]
  (
상담시간 오전9~오후6, 원활한 시간 오전9~오전10, 오후5시이후)

추가 문의사항 있으실 경우, 당사 홈페이지(http://www.lottecard.co.kr) 또는
고객상담센터(1588-8100)로 언제든지 문의를 주시면 빠르게 처리 도와 드리겠습니다.

고객님께 항상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롯데카드 인터넷 상담 박소임 드림.


...일반이라니?

분명 스타일 카드 신청 페이지에도 가능이라 되어 있었고 약관에도 관련한 언급은 없었다.

FAQ에서도 일반과 동일한 서비스라 하였다.

농락당했구나.. 싶었다..

그래도 혹시 상담원이 잘못 알진 않았을까 싶어 다시 문의를 하였다.


문의        일반 카드는 우리은행 입출금이 가능하고 스타일은 안된다고 하셨는데

문의일     2013-07-22 16:28:40


일반 카드는 우리은행 입출금이 가능하고 스타일은 안된다고 하셨는데

롯데카드는 사실 스타일 카드 외에는 볼일이 없는 경우가 많은데
스타일 카드에서는 혜택이 빠진다면 그게 이상한 것 아닌가요?

FAQ
에서도 보면

스타일-A'라는 상품의 서비스는 바탕카드인 A라는 상품과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예시) '스타일-DC 플러스카드' 의 서비스는 'DC 플러스카드'와 동일

라고 씌여있으니 일반 롯데포인트 플러스 체크카드에서 되면 스타일-롯데포인트 플러스 체크카드 에서도 되야 하는 것 아닌가요?

롯데카드 인터넷 상담 박소임 님께서 답변을 주셨는데 다시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답변        [답변]일반 카드는 우리은행 입출금이 가능하고 스타일은 안된다고 하셨는데

답변일     2013-07-23 11:39:23


고객님 안녕하십니까?

항상 롯데카드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 드리며
금번 저희 E-mail상담을 통해 문의주신 내용에 대해 확인 결과,
우리은행 ATM 현금 인출 서비스에 대하여 문의를 주신 것으로 확인됩니다.

앞서 안내를 드린 부분과 같이 스타일 카드의 경우에는 우리은행 ATM
현금 인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한 점 고객님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스타일카드 FAQ에 기재되어 있는 상품의 서비스는 롯데포인트
플러스 체크카드의 [롯데멤버스 제휴사 이용 시 롯데포인트 2배 적립]
[연회비 면제 및 SMS 무료 서비스]가 동일하게 제공되는 부분에
대하여 안내를 드린 부분인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에, 고객님께서 보유하고 계신 스타일-롯데포인트 플러스 체크카드의
경우에는 우리은행 ATM 현금 인출 서비스가 불가한 점 양해말씀 드리며,

번거로우시더라도 일반 롯데포인트 플러스 체크카드로 발급 받으시어
현금카드 비밀번호 등록 후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고객님께서 문의 주신 내용에 대하여 만족스러운 답변을 드리지 못하여
다시 한번 정중히 죄송한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추가 문의사항있으실 경우 당사 홈페이지(http://www.lottecard.co.kr) 또는
고객상담센터(1588-8100)로 언제든지 문의를 주시면 빠르게 처리 도와 드리겠습니다.

※ 고객상담센터(1588-8100)
[
상담시간 오전9~오후6, 원활한 시간 오전9~오전10, 오후5시이후]

고객님께 항상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롯데카드 인터넷 상담 김빛나 드림



하...

사기구나.

내가 알기론 스타일카드를 서비스한 이유는 고객유치를 위한 마케팅 전략중 하나로 안다(당연하겠지만)

스타일카드를 통해 많은 고객을 유치한 것으로 알고 혜택이 적지만 스타일 카드 위주로 꽤나 살아남게된 것으로 알고 있다.

실제로 신청한 카드의 혜택을 보면 타사/은행 카드에 비해 혜택이 많이 없거나 너무 자사 혜택 위주로만(간혹 몇군데의 생색내기 가맹점이 있기는 하다) 짜여 있어 차라리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혜택을 주는 일반 은행 카드로 받는게 더 이득일 서비스.

차라리 연회비 내면 가능하다 하면 그렇게 라도 하겠지만 아예 스타일 카드는 안된다는 롯데카드.


필자는 위와같은 답변을 받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일단 카드는 받았으니 이건 그냥 소장용으로 두고 서비스 해지나 하자 하는 생각으로 해지 안내를 요청한 상황이다.

만약 필자처럼 은행 업무를 겸해서 사용하려던 스타일카드 신청자가 있으면 이와 같은 경우를 잘 확인하고

스타일 카드로 신청하면 전혀 혜택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현재 이 글을 쓰는 시점에 롯데카드 약관, 카드 발급시 같이 오는 책자, 사이트 내 각종 안내를 아무리 찾아봐도 관련 언급 내용이 전혀 없음을 확인 했다.

필자와 같은 어이없음을 당하지 않기를 바라며 이렇게 글을 쓴다.


아래는 필자가 동의/미동의 한 약관 전문이다.

일부 제목과 내용 둘다 중복되는 약관은 하나만 표기하였다.




PS.

추가 답변

고객님, 안녕하십니까?

항상 롯데카드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 드리며
금번 저희 E-mail상담을 통해 문의주신 내용에 대해 확인 결과,
스타일 포인트플러스 체크카드의 현금입출금 기능에 대해 문의
주신 것으로 확인됩니다.

담당부서로 확인 결과, 현금입출금기능의 경우 IC칩이 탑재되어야하는 부분
으로 IC칩 탑재 시 본연의 스타일 카드 이미지가 훼손되므로 현금 입출
금기능이 탑재되지 않았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이에, 스타일 포인트플러스 체크카드의 현금입출금 기능이 없는 점
양해 말씀 드립니다.

고객님께서 소지하신 [스타일 포인트플러스 체크카드]는 롯데멤버스 제휴사
에서 롯데포인트 플러스 카드로 결제 시에 한하여 롯데멤버스 카드 이용대비

롯데포인트를 더블로 적립하여 드리는 카드 상품인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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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돌아다니는 프로그래밍 속담이 상당히 많지요.

그 중에서 초보 프로그래머인 제가 최근 겪은 것에 관련한 속담만 끌어모아 최대한 연결해 보았습니다.


띠링.
컴파일은 이미 시작되었다.

저 프로젝트를 따면 내가 불쌍해지고
따지 않으면 회사가 불행해진다.

다된 프로젝트에 코 빠트리기.
코드를 봐야 디버깅을 하지...
코드 가는 데 버그 간다.
너는 내 버그.
나는 버그가 싫어요!
코드 주고 뺨 맞는다.
가는 소스가 고와야 오는 파일에 바이러스 없다.

잘되면 프로그래머 탓, 못되면 시스템 탓.
제 코드 구린줄 모른다..
네 코드를 알라.
고와도 내 코드 미워도 내 코드.
버그보고 놀란가슴 오타보고 놀란다.

컴파일 하자 컴 다운된다.
디버거의 버그.

버그잡자고 빌드다 뽀갠다.
빌드 뽀갠 넘이 성낸다.
빌드 뽀갠 날 데모 하랜다.

다 된 코드에 기획 바꾸기.
......무능한 팀장 구제는 사장도 못한다.
잘 키운 개발자 한명 열 코더 안부럽다.

나는 코딩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대박 프로그램은 1%의 영감과 99%의 노가다로 이루어진다.
켰노라 코딩했노라 팔았도다.







프로그램은 개발자가 짜고, 보너스는 영업이 받는다.






.....????



네, 프로그래머/코더의 길은 멀고도 험합니다..ㅠㅠ

그래도 최근 클라우드, 홈 네트워크 및 스마트폰, html5등의 영향으로 정보통신의 평균 초봉이 공공 분야의 경우 컴퓨터 공학 출신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왔다고 합니다.

일은 고되지만 조금씩 처우나 임금이 개선되는 것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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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침해신고로 인한 게시글 임시 조취에 따라 방통위에 심의를 신청하였습니다만

상대방(이비즈네트웍스)에서 방통위 심의를 원하지 않아(혹은 또 메일을 씹었다던지) 기간 만료로 복원되었습니다.

참 웃기는 녀석들이네요 올라오는 족족 신고할 때는 언제고 심의는 왜 신청을 안할까요.


쌍방 심의대리 신청이 되지 않아 어쨌든 심의는 물건너 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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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카메라가 자기네 소프트웨어 평가가 낮아질까봐 제 글을 아예 차단을 시키셨습니다.

뭔가 찔리는 것이 있으니 강제로 내렸겠죠.

제게 직접 연락을 주고 이유해명을 했으면 저 스스로가 정정을 했을 겁니다.

이로써 그들은 자신들의 죄를 입증한 것이 되겠죠.

저 차단된 글들은 부당한 회원가입 동의 조항 및 조그맣게 표기하는 개인정보 제공 약관에 대한 글입니다.

이제와서 정책을 바꾸었다고 글을 정지 시키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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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카메라 가입 후 광고 스팸이 많다고 자체적으로 공지가 올라왔었더군요.

그러나 이것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닙니다.


보시면


안카메라, 안캠코더를 무료로 제공하는 안툴즈는 정확한 사용자 니즈를 파악하고,

사용자와 개발자 간의 실시간 피드백을 통하여 사용자의 요구사항에 발빠르게 대웅햐여,

보다 나은 프로그램으로 거듭나고자 회원제로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더욱이 약관 표기를 명확히 하고 해당 스폰서 관련 약관을 잘 보이게 개선을 해야할 것이며

대기업은 커녕 은행이 털리는 형국에 대기업 스폰서로 개인정보가 노출될 위험이 없으며, 라고 홍보하는 것은 엉터리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다가 국민프로그램 안카메라가 기업형으로 전환되고 이렇게 이미지에 타격되는 일만 골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래는 원문글 주소이며 스팸 수신거부 대책입니다.

http://ancamera.co.kr/home/view.html?num=chsQEQ==&cate1=LkZdQR0l&cate2=&page=1&typ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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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카메라 제품군이 해외 백신에서 멀웨어 바이러스로 진단되었습니다.

이전에 안카메라의 현 방향과 약관을 보여가며 설명드린 것이 명확히 확증된 것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로써 더욱 안카메라 제품군을 사용하지 말아야 함이 명확해졌습니다.


멀웨어 란?


악성 소프트웨어(惡性-) 또는 맬웨어(malware)는 컴퓨터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 모든 소프트웨어의 총칭이다. 예전에는 단순히 컴퓨터 바이러스만이 활동하였으나, 1990년대 말 들어서 감염 방법과 증상들이 다양해지면서 자세히 분류를 나누기 시작했다. 과거에는 디스크 복제 등 저장매체를 따라 전파되었으나 네트워크가 발달하면서 이메일이나 웹으로 감염되는 경우가 훨씬 많아졌다.


라고 사전에 정의되어 있습니다.


세부 종류로는 흔히 알고 있는 컴퓨터 바이러스, 애드웨어(강제로 광고 삽입), 웜/웜 바이러스(취약점 공격, 데이터 파괴), 트로이 목마(침입경로 확보, 키입력 로깅, 주로 경로 확보에 쓰임), 스파이 웨어(키입력, 데이터 로깅), 하이재커(웹서핑도중 연적이 없는 창이 실행되면 이것) 이 있습니다.


안카메라 제품군은 이 중 애드웨어, 하이재커에 해당하며 소위 '열받는 쓰레기' 라고 우리가 불리우는 프로그램 제품군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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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스크린 캡처 기능으로 사랑받고 있는 안카메라 개발사 이비즈네트웤스 및 대표 박기범도 결국은 개새끼네요..

프로그램이 인기가 좋아지니 돈을 벌고자 하는건 이해가 갑니다만 요즘 정보유출도 많이 많은 상황에 프로그램을 사용하려면

회원가입을 반드시 해야만 가능하게 하고, 제 3자에 대한 정보 제공등 개인정보 관리 방침에 관련된 약관만 확인하기 힘든 구조로 만드는 등 법에서 정해준 가이드 라인만 아슬아슬하게 지키는 회사로 전락했습니다.



위 스크린샷은 안툴즈 회원가입 페이지입니다.

위와 같이 이용약관은 그나마 보기 좋게 해두었음에도 불구하고 나머지 개인정보에 관련된 항목들은 넘겨보기 힘들게끔 만들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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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회원가입을 하지 않으면 향후 버전을 사용하지 못하게 한 점에서 의심을 더욱 증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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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가입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그 어떤 프리웨어도 회원가입을 강요한 적은 없습니다.

과연 이렇게 수집한 회원정보를 어디에 사용하려는 걸까요?


게다가 회원가입 시 공용pc에서의 피해 방지를 위해 주민번호 일부는 비공개 처리를 해야 맞습니다.

그런데 위 스크린샷을 보시면 번호가 그대로 노출됨을 아실 수 있습니다.

또한 13년 2월 18일 부터 금융 및 통신사를 제외한 주민번호 수집이 불가능 함에 불구하고 위 회사는 주민번호를 여전히 수집받고 있습니다.

이는 엄연한 불법이 아닌지 의구심이 들며 해당 회사가 관련 볍망 및 신뢰성 있는 서류를 내걸고 해명해 주시길 요청하는 바 입니다.


회원가입시 SSL 보안서버 사용은 이제 필수가 되어 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국법으로도 정해져 현재 발효된 상태구요.

개인 홈페이지 에 한정하여 아직 적용기간이 남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 사이트에서 SSL 보안서버 및 인증서를 사용한 회원가입 방식 처리를 확인할 수 조차 없었습니다.

국민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점을 악용하는 이비즈네트웤스에 이 부분의 해명을 요구하는 바 입니다.


아래는 위 회사의 회원가입 약관 중 목적외 사용 및 제 3자에 대한 제공 및 공유에 대한 약관이며 아래에 명시된 회사의 마케팅부로 회원가입하시는 분들의 회원정보가 팔려나가는 것입을 아시기 바랍니다.

스팸이 괜히 오는게 아닙니다. 이런 회사의 쓰레기 짓과 회원가입하는 호갱의 부주의에 의해 생기는 것입니다.



다음은 안툴즈 회원가입시 제대로 확인하기 힘든 제 3자에 대한 정보제공 약관 전문입니다.(13년 2월 25일자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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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제3자 정보제공의 동의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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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친구의 페이스북 계정을 뒤적거리다가 보게된 영상

4분도 채 안되는 짧은 영화이지만 나의 눈시울을 아침부터 젖게 만든 영상이다.


우리는 세상을 과연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을까.

세상이 삭막해지고 이웃간의 정이 메마른 세상.

우리가 주변 사람들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었는지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는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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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최근에 내가 미래에 들어가고 싶은 회사에 대하여 찾아 본 적이 있었는데 그중에서 국내 회사중 정말 맘에 드는 회사는 하나 발견하였다. 이 회사는 여타 소프트웨어 개발사와 근무 환경이 다르고 시설로만 따지자면 대기업계 개발사보다 좋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여타 환경을 보았을 때 개발자들에게 아주 적합한 회사가 아닌가 싶다. 그렇다고 봉급이 박봉일 거라고 생각하지고 않는다. 삼성생명 등 많은 회사들와 파트너 관계를 가지고 있고 개발자를 위한 회사라는 철학을 가진 대표 아래에서 박봉의 임금을 받는 개발자는 있으리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이 회사가 바로 마인트웨어그룹(MindwareGroup)이다.

마인드웨어그룹(이하 'MWG')의 대표 이재학 대표는 개발자를 위한 회사를 위해서라면 영업과 개발을 분리하여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그는 개발사(Mindware)와 영업사(Mindware Corp)로 회사를 분리하여 MWG를 설립하게 되었다.

물론 티맥스나 티베로와 같은 회사들도 이와 같은 구조를 보이지만 이들은 처음에는 합쳐져 있다가 나중에 분리되었지만 MWG는 처음부터 두 회사로 나누어 업무를 분담하고 있었다는 것에 의의를 들 수 있다. 이재학 대표는 "자신이 맡은 일에 최선을 다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회사를 나눠 시작했다. 시키는 대로 하는게 아니라 스스로 생각해서 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스스로 자신의 역할과 업무에 대해 책임을 지는 방식으로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라고 하였다.



다른 개발사들은 일반 영업사원과 마찬가지고 출퇴근 시간이 정해져 있고 근무 환경도 일반 영업사원과 비슷하다. 하지만 MWG는 사무실 건물부터가 다르다. MWG는 2층 양옥집을 사무실로 두고 있다. 개발하다가 피곤하면 자기도 하고 샤워를 하기도 하는 등 자신의 집과 같은 환경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이곳의 직원들은 사흘 밤낮을 근무하다가 이곳에서 다시 사흘 내내 잠을 자기도 한다고 한다. 출퇴근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는 만큼 땡땡이를 치는 직원이 있지 않을까 하는 염려도 있지만 이재학 대표는 "근무시간이 자유롭다 하여 일 마저 자유롭게 하라는 뜻은 아니다. 사람이 일을 하다보면 잘 되지 않는 날이 있기도 하는데 이럴때 오히려 압박을 주게 되면 좋은 결과를 창출할 수가 없다. 책임하에 자율적으로 일하도록 하는게 중요하다."라고 강조하였다. 

IT강국이라는 말답게 많은 IT회사들이 생겨나오고 있지만, MWG처럼 개발자만을 위한 기업은 국내에 전무하지 않나 생각한다. 프로그래밍 자체가 고도의 연산과 아이디어의 집합체인 많은 머리를 쓰는 일이 자주 있고 마감시간을 위해 이틀밤, 사흘밤 세우는 일이 비일비재한데 여기에 압박마저 가한다면 좋은 결과물을 얻기 힘들거라 생각한다. 공부를 하다가 소위 '슬럼프'에 들었을 때 억지로 공부하려고 하면 오히려 더욱 되지 않는 것처럼 프로그램 개발 또한 다르지 않은 것이다.

요즘 시대가 시대인 많큼 한가지가 아닌 다재다능한 능력을 길러야 하는 세상이 도래하였다고는 하지만 사람은 컴퓨터와 달리 동시에 여러 작업을 하기 힘들다. 아무리 다재다능한 사람이라고 '주'가 되는 능력이 있고 '부'가 되는 능력이 있을 것이다. 다양한 능력을 기르되 자신의 직업이 정해졌다면 그 부분에 집중하는 것이 업무 효율면으로나 직원의 컨디션 면에서나 Win-Win하는 일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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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는 평생에 걸쳐 단 두번 스스로 소설을 쓰려고 한 적이 있다.
그러나 그 때 마다 그가 한 말이 있는데, 그 말은

"I miss my Watson."
- 왓슨이 없으면 힘들다. 그가 질문하거나 놀라주지 않으면, 나의 생각을 제대로 말할 수 없다.

홈즈와 왓슨의 관계는 단순히 친구의 관계가 아니었다.
John.H.Watson, 그는 의사이자 작가였다.
Sherlock Holmes, 그는 탐정이었다. 탐정 이외에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서로 다른 길을 걷고 있는 그 둘은 어째서인지 그 누구보다도 끈끈한 우정을 가지고 있다.



탐정이라는 건 세상 앞에 독자가 될 수 밖에 없다. 이 세상의 복잡함을 받아들이고, 그대로 독해하고, 골라내고, 음미하고, 귀납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작가는 다르다. 모 작가의 집필 방법에 대한 칼럼에 따르면, 라스트신부터 반대로 소설을 쓸 수도 있다. - 오히려 그게 이야기를 만드는 방법으로는 옳다.

작가는 세계를 연역할 수 있다.

탐정과는 정 반대의 사고를 하고 행동할지 몰라도, 그는 오히려 그 점을 살려 홈즈를 뒷받침 해주었다. 그렇기에 홈즈가 있었고, 왓슨의 일기가 있는 것이다.



눈을 감고 생각을 해보자.
과연 내게 홈즈와 왓슨과 같은 친구가 얼마나 있는 지를.
많이도 필요없다. 그런 사람이 단 한명이라도 있다면 당신은 나름대로 성공한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이다.


= 셜록 홈즈 시리즈, 아서 코난 도일
= 神様のメモ帳, 스기이 히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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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the Only NEET Thing to do. written by 나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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