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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 수가 급감했습니다.
요즘 거의 포스팅을 안하고(요놈봐라? 언제는 한것처럼 말하네?)
딩가딩가 거렷더니 방문자수가 반으로 줄어버리더라 이겁니다.
티스토리 이전 후 1만 힛을 앞두고 이런 불상사가..
현재 9746힛!

아아 그나저나 뭔가 만들거 없나요.
손이 근질근질한데 말입니다.
(린X군의 의뢰인 BB는 귀차니즘으로 보류중)
궁시렁 궁시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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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 128억원 진짜인가??  (0) 201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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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로딩사마(Melody, http://melody88.tistory.com)의 블로그 스킨을 만들어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붙은 불이 안꺼져서(응?) 내 블로그도 조금 꾸며둘까 했는데요.
젭라..
이 불 때문에 지금 뻘짓중입니다.
수전증있는 놈이 포토샵을 하고 있어요..ㄷㄷ

효과나 간단한 자르기면 몰라도 캐릭터 하나를 떼어 내는데요.. 손떨려서 죽을것같음;;
어제 하루종일 해서 겨우 저정도.ㄷㄷ



이것은 어제 진행한 부분.
캐릭터 주위를 과감히 Rectangular Marquee Tool 로 밀고
웬만한 곳은 Magic Wand Tool로 밀어버렸음..ㄷㄷ
지저분해지긴 하지만 어차피 본판 크기가 커서 줄이면 티는 거의 안날것 같고..
수전증때문에 어쩔 수 없었음;;
나머지 근접한 부분은 Polygonal Lasso Tool로 선따라서 일일히..
허리 오른쪽 부분이 Magic Wand Tool의 폐해 지역.ㅋㅋ

원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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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님께서 추천하신
'만약 고교야구 여자 매니저가 피터드러커를 읽는다면' 구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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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 128억원 진짜인가??
내가 보기엔 합성일것같은데..
일단, 통장 잔액의 앞부분 12부분 보면 2가 약간 비뚤어져 보이는건 나만의 착각??

기기 문제로 인쇄미스라면 전체적으로 비뚤어져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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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이 해킹에서 얻은 교훈 5가지 - 해킹사고에 대한 우리나라 기업과 CEO가 대처해야 하는 자세

 


 

By Evan Ramstad

 

한국 최대 소비자금융업체인 현대캐피탈의 정태영 CEO는 4월 초 덴마크 출장 중 업무방식에 대전환을 이루게 하는 전화 한 통을 받았다.

 

현대캐피탈 컴퓨터시스템을 해킹했다는 전화를 받았다고 동료직원이 걸어온 전화였다. 발신자는 돈을 주지 않으면 극비정보를 유출하겠다고 협박했다.

 

정 CEO는 모든 것이 불확실했기에 깜짝 놀라지는 않았다고 회상한다. “충격받기에는 너무 불확실한 상황이었다.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먼저 알아내야 했다.”

 

그 후 2주에 걸쳐 현대캐피탈은 경찰에 협력해서 사건과 연관된 2개 해커집단을 찾아냈다. 경찰은 한국에 소재를 둔 첫째 집단과 관련된 용의자 3명을 체포했고 다른 집단은 한국사법권 밖인 필리핀에 있다고 밝혔다.

 

당시 경험을 통해 정 CEO 및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경영방식에 대한 생각을 바꾸었을 뿐 아니라 회사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했다.

 

 

정 CEO는 IT부서를 다른 부서와 마찬가지로 대했다는 점이 가장 큰 실책이었다고 말한다. 현재 그는 IT부서를 현대캐피탈의 중심부로 간주하고 있다. 당시 사건 이래 정 CEO는 수 주에 걸쳐 네트워크 아키텍처 및 보안 인프라, 데이터보호와 고객만족 간 상충관계에 대해 공부했다.

 

“안방에 있는 보석을 지키기 위해 화장실과 차고문까지 잠그면 가족들이 불평할 뿐 아니라 피해갈 방법을 찾게 된다. 다른 모든 것과 마찬가지로 IT보안에도 철학이 필요하며 최고경영자만이 그러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

 

보안과가 새로 추가된 IT부서는 CEO 직속부서가 되었다. 현대캐피탈은 보안에 허점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신규 상품 일부의 출시를 늦추었다.

 

해커로부터 첫 전화가 걸려온 다음날 귀국한 정 CEO는 다음날 곧바로 기자회견을 열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현재까지 알려진 것은 무엇인지 고객과 투자자에게 공개했다.

 

한국 업계에서 이러한 개방성은 흔치 않은 것이다. 사건 공개로 인해 미디어와 정부규제기관의 이목이 현대캐피탈에 집중되었다.

현대캐피탈은 현재 해킹사건과 관련해 자사 책임이 있는지 정부기관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다음은 정 CEO가 당시 경험에서 얻은 5가지 교훈이다.

 

 

-정부를 신뢰할 것

 

“경찰의 전문성과 신속함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경찰인력은 IT시스템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었으며 예상보다 훨씬 신속하게 움직였다. 문제는 필리핀으로 도망가면 잡을 수 없다는 것이다.

 

우리는 최우선으로 경찰에 신고하고 계속해서 연락을 취했다. 해킹의 범위는 정확하게 알 수 없었지만 해커 흔적을 발견했다. 해커집단은 내일 전까지 거액을 지불하라고 협박했고 우리는 의논 끝에 일부 금액을 지불하기로 했다. 돈을 다시 찾지 못할 것이라 경찰이 경고했지만 되찾으려는 게 아니라 해커가 더 많은 흔적을 남기게 하는 게 목적이라고 말했다.

요구액 5억원 중 1억원을 보내고 계속해서 해커와 연락을 취한 끝에 경찰이 범인을 붙잡을 수 있었다.”

 

- 개방성과 투명성을 유지할 것

 

“고전적인 교훈이다. 우리는 항상 투명성을 유지한다. 사건 다음날 기자회견을 열었고 고객에게 연락을 취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렸다. 개방성과 투명성을 유지했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개방된 상태를 유지하면 도움을 청하기 쉬운 것이다.

현대캐피탈이 사건을 공개한 후 많은 기업들이 해킹당한 사실을 신고한 데는 우리의 공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우리 사건 이후 갑자기 해킹이 증가한 걸까?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깃발을 들고 나선 이후 다른 기업들도 해커에 대한 싸움에 동참하기 시작했다.”

 

-IT를 익히고 취약성을 파악하라

 

“오늘날의 CEO는 프로그래밍을 할 줄 모르더라도 해킹의 기본 구조를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보안과 고객만족 간 상충관계에 대한 결정 및 조직 관련 결정을 내려야 하기 때문이다.

 

IT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어리석은 CEO는 없다. 하지만 내가 과거에 그랬던 것처럼 IT부서에 예산을 증편하고 격려해 주지만, 프로그래밍에 대해 모르겠다는 태도를 보이는 CEO도 있을 것이다.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IT를 이해하기 위해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나는 내가 IT보안을 이해하기에는 나이가 너무 많다고 생각했지만 나이나 장소에 상관 없이 모두가 이해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IT 관련 결정의 기반을 이루는 철학을 창조하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해킹경로는 매우 단순했다. 하지만 요즘은 해킹할 수 있는 틈이 수없이 많다. 스마트폰 앱, 수많은 웹사이트… 따라서 CEO는 여러 결정을 내려야 한다.

 

일례로, 보안시스템을 대폭 강화할 경우 고객이 웹사이트에 접속할 때마다 몇 분씩 기다리게 된다. 이는 IT문제가 아니다. 어떤 종류의 철학 혹은 정책방향을 선택할지 결정해야 하는 것이다. 모든 기업에게 적용되는 정답이 있는 게 아니다.”

 

- 제품과 서비스 계획을 재점검하라.

 

“IT관련 결정의 실제 비용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예를 들어 새로 웹사이트를 개발하는 비용이 5억원이라고 하더라도 사이트 개설로 인해 추가 해킹경로가 생기기 때문에 관련 비용도 고려해야 한다.

 

이번 사건 전에는 앱 제작에 집중했었다. 고객과 우리 모두에게 간편한 선택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는 앱 하나마다 해킹경로가 늘어난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있다. 실질비용은 개발비용 더하기 해킹노출비용이다.

 

우리는 현재 회사 전체 속도를 늦추어 나가고 있다. 어떻게 보이고 작동하는지는 차후 문제이고 보안이 제1순위이다.”

 

 

기사원문 : 코리아리얼타임

 

지우아빠 : 숨기고 감추는 것은 이제 미덕이 아닙니다. 공개하고 공유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자세가 가장 중요한 시대가 아닌가 생각되는 기사입니다.

http://yayatom.blog.me/1011179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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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수 8천대 돌파입니다!!
이제 곧 만힛이군요. 우히히
뭐 티스토리 통계는 저게 맞지만 그전에 운영하던 것들 누적누적하면 실질적으론
일일 평균 1100힛 x 30일 x 5개월 + 2000힛 x 59일 + 8362 = 291362힛이 되겠습니다.
네, 그런겁니다.
XE시절 1,2월 일당 약 2천힛에 3월에 TC 갈아타고 일당 1100에 7월까지 끌엇다가
해킹한번 터지시고 5월? 4월? 즈음부터 이놈 블로그 좀씩 살리면서 이놈은 워낙 올
린 글이 없다보니 일당 50~70명씩 접속하는...
뭐..
극차가 좀 심하긴 합디다..

쨋든 누계는 30만힛을 보고 있고 티스토리 이전 이후로는 만힛을 보고 있습니다.
축전준비들해주셈.. 누계 30힛 본진 만힛 축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al 욕심꾸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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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왜 내가 이 고생인지 하면서도 결국 했습니다..

일단 이놈으로 좌우 사이드에 달꺼니까 그리아셔요..ㄷㄷ
나머지 비는 공간들은 따로 패턴 이미지나 기타 구하셔서 매꾸시던지..
그냥 냅두는 것도 이쁘긴 합니다만..

포샵질좀 했습니다.ㅋㅋ
원본하고 비교하시면 확 티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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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일본어 버전입니다.
배경음은 없구요.. 레알 보컬만 있으니..
mr은 자신이 원하는 엠알 구해서 합치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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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art_100&logNo=130112927505
원글이다냥..


제가 잠수를 타는 동안 엄청난 일이 벌어졌더군요.

 

바로 보컬로이드3세대 출시입니다!!

 

하지만 무엇이든, 시리즈로 출시한다는 것은 보컬의 인기가 일본에서 상당하다는 거 겠죠.

 

보컬로이드3세대가 나오게 된 계기는 아마도 미쿠의 엄청난 성공덕이겠죠.

 

그렇다면 미쿠의 인기는 어느정도일까요??

 

 

 

 

미쿠가 얼마나 인기가 많은지 실감이 가십니까?

 

일본에서 1위 자동차기업인 "도요타"아시죠?

 

도요타에서 미쿠를 광고모델로 썼습니다^^

 

http://blog.naver.com/hjtr159/memo/10113097141

일로 가시면 하트네 미쿠가 찍은 도요타 광고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한국어판 도요타광고이며, 곧 있으면 한국에서도 보여질 예정인 광고입니다.

 

 

 

 

이렇게 공개적인 곳에서도 도요타 차에서 미쿠를 손쉽게 볼 수 있습니다.

 

 

미국 LA에서 열리는 보컬로이드 콘서트 즉,  "ANIME EXPO 2011"가 이번 미국에서

 

출시 몇 분만에 매진됐습니다.

 

보컬로이드는 "야마하"에서 발매한 음성합성엔진으로,

컴퓨터로 사람의 노래를 합성할 수 있는 일종의

가상악기입니다.

 

보컬로이드1세대로 메이코와 카이토 등등 나왔었죠.

 

하지만 이는 큰 인기를 누리지 못했습니다...ㅠㅠ

 

그리고 2007년에 보컬로이드2세대 중에서 미쿠를 제일 먼저 출시했습니다.

미쿠의 귀여운 외모와 노래실력, 그리고 각 종 탄탄한 노래 스토리 등을 기반으로

 

남성팬들을 사로잡으면서 미쿠의 인기는 1년도 안돼, 거의 스타급으로 발전하죠.

 

그해 좀 있다가 나온 보컬로이드 캐릭터가 카가미네 쌍둥이입니다.

 

카가미네도 처음엔 미쿠에게 가려졌다가 하극상으로 뜨기 시작하면서

 

지금은 어펜드로 발전할 만큼 큰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보컬로이드3대비극-다 카가미네가 출연하잖아요^^)

 

그 외 루카,구미 등 여러 캐릭터가 나오면서 야마하는 

 

보컬로이드3세대를 출시하고자 맘을 먹었던 것입니다.

 

이번 야마하에서 나오는 보컬로이드3세대는 기본VER인, 영어/일본어 뿐만 아닌

 

"중국어/스페인어/한국어까지 +어펜드기술" 하여 사람목소리에 거의 가깝게 만들어졌습니다.

 

한국어도 지원되는 까닭에,

 
SBS아트텍(대표 홍성주)과 방시혁 프로듀서의 빅이트 엔터테이먼트(대표방시혁)이 손을 잡고

 

이번 2011년 9월말에 보커로이드3세대 한국어판을 출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나오는 보컬로이드3세대의 스포일러를 보자면,

 

 

이렇게 광고를 하고요,

 

이 캐릭터가 보컬로이드3세대의 주인공입니다.

 

이름은 아오키 라피스라고 하네요^^귀여운 외모에 잘 어울립니다.

 그리고 이건 일본판 보컬로이드3세대캐릭터고요,

 

한국판보컬로이드3세대는 디자인이 변형될거라고 합니다.

 

7월31일 실루엣만 공개한다네요^^

(서버다운으로 사이트에 접속이 불가합니다.

아래 정보수정참조)

 

한국보컬로이드공식홈페이지입니다.

http://vocaloid.findup.com

 

하지만 데모곡은 나온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한국어판 보컬로이드3세대 기본성우를 맡으신 '김다희'분의 인터뷰(??)동영상입니다.

 

*김다희 분은 이번 가을에 데뷔하는 그룹 GLAM의 멤버입니다^^

 

 

여기 중간에 나오는 저 노래가 바로 보컬로이드3세대한국판의 데목곡인

 

"I=Fantasy"

 

입니다.

 

 

이 데모곡을 저 보컬로이드3세대 부른 것이 있는데.....

<<어디서 봤는지 기억못한다고

절대 말 못합니다.

 

아직 기계음이라서 그런지, 발음은 불분명합니다만은....

 

일본판보컬로이드3세대 캐릭터가 부른 것을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목: "I=Fantasy"

 

 

이 노래는 아직 보컬로이드3엔진이 완성되지 않아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카가미네, 미쿠 등의

 

2엔진으로 만들어진 데모곡입니다. 그 2엔진이 김다희양의 노래음을 기본으로 한거겠죠.

 

맨 위 동영상을 보신 분은 알겠지만, 보컬로이드 성우는 노래실력과는 상관없으니까요^^

 

**노래가 좋아서요 혹시 다운받으실 분이 계시다면 위에 첨부파일 있습니다.

 

*앨범아트있습니다^^

 

뭐,이렇게 보컬로이드3세대가 10월달 일본에서 출시가 되고요,

 

이 노래의 풀버젼과 다른 데모곡은 9월달로 미뤄졌습니다. 

(아래 참조)

 

하지만 문제점도 있겠죠..

한국판보컬로이드3이 한국의 가요처럼 변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러니까 보컬로이드는 보컬로이드답게 그 독자성을 유지해 달라 이겁니다.

 

(이거갖고 계속 지적하시는데, 저는 보컬로이드의 독자성을 유지달라고 했지

 

일본풍을 유지해 달라는게 아닙니다.)

 

지금은 데모곡이 한 곡 뿐이지만, 니코동에 있는 블로거분들이나 한국에 블로거분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뽐내시길 바라면서 전 이만 물러갑니다~^^

 

ps.보컬로이드3세대에 대해 조금이라도 좋은 정보를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보수정**

 

한국판보컬로이드3세대 실루엣이 공개되었습니다.

 

 

인데요...뭔가 미쿠같이 양갈래로 나올 것 같은 분위기....딱히 독창적이진 않군요.

 

이것말고 다른 실루엣도 있나 봅니다.(물론, 카페에서만 볼 수 있음.)

 

보컬로이드 정식 카페는

: http://cafe.daum.net/vocaloidr
입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실루엣이 아닌 캐릭터로 공개가 됬습니다!

 

 

이름은 씨유...라네요...근데 허벅지가..ㅋㅋ

 

공식 일러스터님은 꾸엠님입니다~^^

 

솔직히 실망 반 기대 반이랄까...ㅠㅡㅠ 좀더 획기적인 걸 바랬는데...쨋든, 귀엽네요!

 

그리고 이벤트도 한답니다!

 

 

라는 내용이구요, 보컬로이드 공식 트위터 주소는

 

http://twtkr.olleh.com/sbs_vocaloid

 

입니다~^^

 

수시소 정보가 변경되니, 개인적으로 들어가세요~

 

 

그리고 공모전을 개최할거 라네요..저는 학생이라 아직 못하고..동영상실력이 띄어나신

 

분들이 공모하겠죠...뭐..ㅠㅡㅠ

 

그래도 역시 전 2세대가 더 좋네요..ㅋㅋ씨유의 노래실력은 과연 어느정도일까요??

 

차후 정보수정하겠습니다~!!

 

아,맞다!! 한국보컬로이드3세대 공식 홈페이지는

http://www.sbsat.co.kr/vocaloid/index.html

입니다~^^

 

그리고 위 다음tv팟 방송제목을 물어보시던데..제가 꺼이꺼이 알아냈습니다.

 

3월14일 /과학카페 라는 방송입니다.

 

아마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여러분 그래도

미쿠, 카가미네를 잊으시면 안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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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the Only NEET Thing to do. written by 나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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