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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06&newsid=20110830100613855&p=segye
오늘 다음 메인에 표시된 뉴스 기사입니다.
삼성이나 LG는 그래도 보안을 제대로 하려고 하는군요.
저 대기업마저 보안이 뒷전이었다면 우리나라는 완전 끝장이지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알게 모르게 얽힌 정보가 상당한텐데 말입니다.


2011/08/23 - [세상] - 핑계대는 정부, 망해가는 IT
2011/08/20 - [세상] - 연이은 해킹, 정부 및 기업은 보안의식 강화해야..
2011/07/31 - [세상] - 네이트와 갖은 대형 사이트에 대한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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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 안드로이드 3.2 설치중인데..
프로그램이 응답 없음?!
안화 이 똥컴 진짜;;
오늘 내로 설치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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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모두들 알다시피 반쪽짜리 IT 강국이다.
말로는 강국이지만, 사실 하드웨어는 상승세지만, 소프트웨어는 어떨까?



김 전 대통령 시절과 노 전 대통령 시절의 정부는 통신망 및 소프트웨어를 주력 산업으로 공표했다.
그 당시에는 많은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돈 걱정을 덜들이고 개발에 임할 수 있었지만, 이명박 정권이 들어서면서 많은 업체들이 죽어가고 있다.



안그래도 우리나라는 소프트웨어가 약한다 이 예산을 더 줄이다니 미쳐도 단단히 미친거다.
아무리 예산이 없다고 해도 (실제로 없는 건지 알 수가 없다. 4대강 예산에 다빼갔나..) 하드웨어도 중요하지만 소프트웨어의 지원을 끊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IT한국, SW홀대로 20년만에 최대위기

기업도 기업이지만 대학도 문제이다.
해외의 대학은 전자전기와 컴퓨터를 하나로 묶어서 가르친다.
그 이유는, 컴퓨터도 결국 전기신호로 동작하며, 이들은 서로 하나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전자, 전기, 컴퓨터를 분리시켜 놓았다.
학과가 분리되면서 하드웨어는 알지만 소프트웨어는 모른다던지, 소프트웨어는 알지만 하드웨어는 모르는 사태가 발생하게 된다.
컴퓨터에서 뭔가 제대로 개발을 하려면 하드웨어 뿐 만 아니라 서프트웨어도 같이 공부를 해야한다.
하드웨어가 구동하려면 소프트웨어가 필요하고 소프트웨어가 구동하려면 하드웨어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런 상호보완의 관계를 가진 것을 갈가리 찢어 놓았으니 오죽할까..




진정한 IT강국은, 편파적인 개발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분야를 골고루 개발을 이루어 나가야한다.
한가지만 판다고 돌아가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상호보완적인 부분을 하나만 판다고 그것이 성공일까?

해킹사건도 그렇고, 예산감산 문제도 그렇고..
대통령이고 나발이고 제발 책임을 전가할 생각만 말고, 미리미리 대책을 세우고 지원하란 말이다.


정신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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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K커뮤니케이션즈에 이어 한국엡손도 해킹을 당했다.


내가 누누이 주변 인물과 여러 블로거분들께 이야기 하는 거지만, 한국의 정부나 기업이나 보안의식이 많이 결여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보안팀이 문제라는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월급을 주는 상부가 문제라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해킹이 터지는 해에는 컴퓨터 보안에 많은 예산을 할당하지만, 다음번 예산에서는 대폭 감소하는 현상이 있다.
보안을 강화할 필요성을 느끼는 것은 일이 터진 직후 뿐이고 그 이후에는 강화의 필요성을 못 느끼는 것이다.
한국의 많은 보안 업체와 임직원분들께서 항상 사건이 터질 때마다 하는 이야기지만 정부와 기업에서는 좀더 많은 예산을 투입해 보안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우리가 미리미리 대비를 했다면 이렇게 해킹이 자주 터질리가 없지 않겠는가?
물론, 모든 해킹을 다 막을 수는 없다.
하지만 확률은 줄일 수 있는 것이다.
그간 해킹 사건이 많이 증가하느 추세지만 올 해는 특히 대형 해킹 사건이 다른 해에 비해 상당히 많이 발생했다.

한국엡손에서 해킹을 발견한 것은 13일이다.
그런데 방통위에 신고를 한 날짜는 18일인데, 엡손은 그동안 최대한 감추려 한것이 아닐까?
우리가 불이나거나 위급상황,범죄상황이 발생했을 때, 소방서 혹은 경찰서로 바로 연락하듯이 해킹이 발생하면 방통위 등에 바로 신고를 했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요즘은 인터넷 사용량이 상당하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추적을 해야 그 흔적을 잡을 수 있다.
조금이라고 꾸물거렸다가 흔적이 중간에 날아가면 누가 책임을 질것인가? 범인은 잡을 수나 있을까?
내가 보기엔 우리나라의 이런 안이한 대책을 노린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2011/07/31 - [세상] - 네이트와 갖은 대형 사이트에 대한 분노

지난 SK커뮤니케이션즈와 이번 한국엡손 등 요즘 발생하는 대형 사건들은 전부 한사람 혹은 하나의 단체에서 벌인 일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이리 시기를 잘 맞춰서 공격을 감행할 수 있을까?
옥션해킹, 3.3 DDOS, 7.7 DDOS, 3.4 DDOS, SK커뮤니케이션즈, 한국엡손.
위 사건들의 타깃을 보자면 전부 한국의 기업이고, 해외의 기업은 건들지 않았다는 것이다.
내가 여기서 말하는 해외의 기업이란 옥션의 경우 이베이, 한국엡손의 경우 본사 및 타국의 엡손을 말하는 것이다.
왜 하필 한국만 콕 집어서 해킹을 하는 것일까?
우리나라의 보안이 타국에 비해 더욱 취약하고 이득이 많기 때문이 아닐까?
NASA나 FBI, CIA도 해킹하는 마당에(탈북 ‘해커 대부’ 가 털어놓은 북한의 가공할 해킹 능력)보안에 더욱 힘써야한 한다고 생각한다.


2011/03/04 - [잡담] - DDoS 공격 때문에 제 사이트도 다운되었습니다..
2010/12/14 - [컴퓨터] - 악성코드 유포 : 유명 언론 사이트 해킹을 통한 온라인 게임 계정 탈취 (2010.12.13)
2010/08/06 - [컴퓨터] - 중국 해커가 자주 사용하는 8가지 툴과 그 예방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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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일본​​어 시간에 찍은 사진!
일본어 선생님의 친구가 대한민국에 오셨습니다.
사진에 나타난 일본인들이 바로 선생님의 친구입니다.
나는 어디에 있을까요?


昨年、日本語の時間に撮った写真!
日本語の先生の友達が韓国に来られました。
写真に出現した日本人の方々がまさに先生の友達です。
私はどこにあるので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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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온이 네이버에?  (3) 201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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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공지가 뜨지 않아서 몰랐던 사실인데, 다음 아이디와 티스토리의 아이디가 연동이 가능하다.

http://profile.daum.net으로 이동하면 하단에 SNS 아이디를 연동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나는 미투데이빼고 전부 연동해두었는데

이곳에 트위터, 싸이월드, 티스토리 등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SNS 및 블로그의 아이디를 연동할 수 있게끔 되어져 있다.
나는 미투데이빼고 전부 연동해두었는데, 티스토리 연동시 설마 설마 했는데, 관리자 기능까지 전부 다음 아이디와 연동이 된다는 것이다.
이제 다음 아이디와 티스토리 두번 로그인 하는 일이 없게 되었으니 얼마나 편리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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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헐..
뭐 이미 두 세명 있지만요.
많은 친구를 사귀고 싶거든요. 우후후;;
그래서 몇몇 펜팔사이트에 등록했지만, 내가 그 사이트를 기억할까나?ㅠㅠㅠ
일단은 고재팬에 등록했는데..
제발 반응아 와라~ㅠㅠ
연령대는 대부분 고교생으로 찾아보았습니다.ㅋㅋㅋㅋ
내가 고등학생이니까요!덜덜;;

사실, 연령대가 무슨 상관입니까.
저는 친구 관계에 나이는 중요치 않다고 봅니다.
하암 졸려요.ㅠㅠㅠ
오늘은 좀 무리해서 늦게까지 있네요..
대학정보좀 찾아보느라..ㅠㅠ
요즘은 10시땡치면 자거든요.

뭐, 쨋든 좋은 친구 생기면 좋겠네요. 우하핫!
오랫동안 주고 받으면 더 좋구..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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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뉴스를 보면 다들 아시겠지만, 네이트의 고객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뉴스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슬슬 네이트도 뭔가 해킹 사전 터지겠구나 했는데, 실제로 터지니 아이러니 하군요.
네이트도 당했으니 이제 네이버, 다음 등도 타겟이 될 수 있습니다.

얼마전에, 저의 어머니의 친구 분 계정을 도용하여 스팸 메일이 온 적이 있습니다.
그곳에는 달랑 링크 한 줄만 있었습니다.
웬만 해서는 누르는 사람이 없겠지만, 많은 주부나 중장년층은 일단 확인해보려 하는게 주된 반응입니다.
그런데 그 사이트는 없는 존재하지 않는 사이트로 표기가 됩니다만, 진짜로 없는 건지 그렇게 화면만 띄우는 건지 우리가 어떻게 알까요?
도메인은 있고 사이트는 없다고 뜬다라.. 뭔가 이상하지요?
개인정보를 송신하는 프로그램이었을 거라 저는 생각합니다.
다행히 저희 어머니는 가입한 사이트가 적어 금방 바꿀 수 있었습니다.
우연의 일치일까 하고 상대방에게 물어보니 "자신은 그런 메일을 보낸 적이 없다" 며, "자신의 주소록에 있던 모든 사람에게 그와 같은 메일이 도착했다고 한다." 라고 진술하였습니다.

이런 소식은 주변 사람들로부터 듣기만 했지 진짜로 보니 우리나라 포털들은 참 대책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현존하는 암호화 기술 중 가장 보안이 뛰어나다고 하자면 MD5 기술이 되겠습니다.
이는, 단방향 암호화 기술로 암호화는 되지만 다시 원문으로 만들 수 없는 기술입니다.
이 기술은 많은 소형, 중형 사이트에서 쓰이고 있으며, 그 안정성은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만약.
네이트나 옥션 같은 곳에서 이 기술을 적용했다면 이와 같이 일이 커졌을까요?
제가 알기론 대형 사이트들은 저 기술을 사용치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개발한 암호화 기술이나 안정성이 뛰어나다고 알려진 다른 기술을 도입합니다.
하지만 결국 복호화(원문으로 만드는 과정)가 된다는 점은 변함이 없습니다.
복호화가 된다는 것은 꼭 해킹이 아니더라도 내부 관계자가 얼마든지 가져다가 해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포털에서 주민번호를 복호화가 가능케 끔 저장해서 어디에 쓰려는 걸까요?

우리가 아이디, 비밀번호 등을 찾을 때 주민번호를 입력하는 것은 다들 아실 것입니다.
MD5는 같은 값에 대하여 항상 같은 값을 출력하게 되어져 있기 때문에 MD5를 적용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입력한 주민번호를 MD5로 암호화후 DB의 데이터와 비교하면 되니까요.

미리보기 서비스도 그렇습니다.
일부 문만 요약해서 보여주거나 자체적으로 검열하는 것도 아니고 대부분의 원문을 보여준다는 것은 해킹의 표적이 되고도 남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우리나라의 많은 금융 기관들은 ActiveX를 이용하여 쓰잘때기 없는 보안 프로그램을 잔뜩 심어두었습니다.
덕분에 Internet Explorer가 아니라면 이용 하지도 못합니다.
과연, 이것들이 실제로 그 효용성이 있는 제품이라면 말도 안하겠습니다만.
해외의 많은 금율 기관은 오히려 ActiveX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러면서도 우리나라보다 보안은 더욱 뛰어납니다.

왜 그러겠습니까?

첫째로, 우리나라는 표준을 지키지 않습니다.
ActiveX 자체가 표준에 어긋나는 것 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표준에 어긋난다는 것은 그만큼 구멍이 많다는 것이고 아무리 보안을 한들 그 구멍이 뚫리면 그것은 있으나 마나입니다.

농협 해킹사건도 그렇습니다.
비밀번호도 비밀번호대로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만, Super Admin이 농협 전산망 시스템과 연결된 노트북을 개인 용도로 쓴건 아닌지 의심입니다.
솔직히, 엄무용은 엄무용으로만 사용했다면 Sharebox에서 발발한 바이러스에 걸릴 이유가 없지 않을까요?
엄무용이라면 그 사용되는 포트가 지극히 적겠지요.
하나의 기업의 서버를 총괄 관리하는 자라면 자신이 사용하는 포트 정도는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내부 통신용, 서버 접속용 포트를 제외한 모든 포트를 차단 했어야 옳지 않겠습니까?
오히려 그 노트북의 시스템은 무엇을 사용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당연히도 농협이 ActiveX를 사용하니 윈도우 따위를 사용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말로 윈도우 였다면.
나는 그 관리자를 향해 체면 불구 하고 갖은 욕설은 물론 만나면 어떤 짓을 할 지 모르겠습니다.
제 마음은 그리 너그럽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현존하는 OS 중 모바일을 제외하면 윈도우가 가장 취약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썼다면 그 관리자는 자격증 전부 반납하고 업계에서 퇴사하셔야합니다.

이만큼 우리나라는 겉으로는 IT 강국이라지만 껍데기를 벗겨 보면 IT 쓰래기 입니다.
이것은 보안과 조금 무관합니다만, 우리가 흔히 Wi-Fi라고 부르는 기술도 사실 우리나라의 기술입니다.
빠르게 이동하면서도 무선인터넷 일정한 속도로 안정적으로 제공을 하는 차세대 기술들도 우리나라가 개발한 것들이 주를 이룹니다.
그런데 정작, 개발국은 사용도 못하는데 타국은 이미 전국에 빼곡히 도입했다는 사실은 아이러니 할 수 없습니다.
4G만해도 그렇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번달에 도입을 했지만 해외는 이미 도입이 되었습니다.
4G또한 우리나라 기술인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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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은 잡초와 같아
처음에는 그것이
불행의 씨앗인 줄
그 누구도 모르지

눈치 챘을 때 불행은 이미
다른 생명이 뿌리 내려야 할 자리까지
집어 삼키고 말지

잡초와 물결치는 초록의 바다는
희망과 미래라는 배를
침몰시켜버려

불행의 씨앗은
누구에게 나는 지 몰라
친구에게, 연인에게,원수에게
누구도 알 수 없어

불행의 잡초가
초원을 뒤덮어야
우리는 불행의 그림자를 보게 되지

아무리 베어도
끊임없이 자라는
무서운 불행의 풀

그러나, 그러나
두려워 하지마
포기하지마
비웃는 자들을 향해 나는
크게 웃어 주겠어

나는
불행의 잡초를 베어 내는
농부가 되리라

우리의 몸을
망토처럼 휘어 감는
찬란한 황금 빛 태양을

우리는 같은 것을 보게되리라

- 김윤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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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열심히 네이버 웹툰을 보고 있었습니다.(다음빠인데 웹툰은 네이버에서!!)
와라! 편의점 이라고 다들 아실런지 모르겟네요.
이 웹툰을 열심히 보고 있는데 페이지 넘기다가 뭔가 이상했던 겁니다.
네이버 웹툰은 하단에 광고란이 있잖아요?
그곳에 왠지 낯이 익은 누군가가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녀는 바로...



히라사와 유이 X 아키야마 미오 였습니다!!

뭡니까? 이거!
방과후 티타임 한국 상륙입니까?
홍대역에서 콘서트 하나요? 뭐냐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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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미지
It's the Only NEET Thing to do. written by 나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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