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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윈도우 서버 2012에서 계정별 잠금 화면 고정시키기 라고 했지만 사실 윈도우 서버라는 것이 기존의 어떤 OS에 서버에 특화되게끔 구성되어서 나오는 만큼 윈도우 8이나 8.1에서도 통용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다만, 생각에서 멈춤은 나는 윈도우 8보다 서버로써의 기능에 필요한 것이 있어 서버를 사용하는데 굳이 테스트를 위해 8이나 8.1을 설치해야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그나마 가지고 있던 제품도 아는 지인에게 공짜로 준 마당에..

나의 모든 8이나 8.1 관련 포스팅은 서버 OS에서도 통용됨을 원칙으로 포스팅을 한다. 즉, 나의 포스팅 중에 8이나 8.1에서 안된다는 부분이 있더래도 서버 2012에서 정상적으로 구동된다면 나는 그것을 정정하지 않을 것이다.(그렇기에 제목에서도 8은 제외하였다.)

 

이번 포스팅의 주제는 윈도우는 사용자별로 잠금화면의 지정이 가능한데, 이 잠금화면을 관리자가 지정한 단 하나의 이미지로 통일시킬 수 있다.

다만 관리자가 아니라도 정책 편집 권한이 있으면 누구나 수정이 가능하니 이 부분은 알아서 제한해야겠지만.

 

계정별 잠금 화면 설정 레지스트리

 

잠금 화면으로 사용될 이미지 위치를 기억하는 레지스트리

HKCU\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Croup Policy Object\{GUID}Machine\Software\Policies\Microsoft\Windows\Personalization\LockScreenImage

 

잠금 화면을 관리자가 지정한 이미지로 고정할 지 선택하는 레지스트리 

HKCU\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Croup Policy Object\{GUID}Machine\Software\Policies\Microsoft\Windows\System\UseOEMBackground

 

우선 관련 설정이 저장되는 레지스트리는 위와 같고, 이 기능을 설정하려면 당연히 관리자는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일반 사용자가 접근하지 못하도록 잠궈두어야 할 것이다.

레지스트리는 스크립트로 돌린다면 참고하라고 작성해둔 것이고 레지스트리를 전부 외우지 않아도 수많은 설정들은 간단하게 설정이 가능하도록 우리의 시스템은 설계되어져 있다.

{GUID}라고 명명한 것은 그 자리에 GUID 두개와 마지막 자리가 User, Machine으로 끝나는 레지가 4개가 있어서인데, 이 값이 모두 같을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서이다.

이 부분은 자신의 컴퓨터에서 어떻게 할당되어 있는지 알아서 찾아봐야할 과제!

 

우선 우리는 시스템의 정책을 건들지만, 보안과 관련된 정책은 아닌거 같다.

그러니 우리의 관리 친구 gpedit.msc를 실행해보자.

 

 

실행은 Win+R하면 바로 띄울 수 있다.

 

토막상식.

 

윈도우에서 관리 작업을 하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들은 전부 Win+X에 모여있다.

관리 작업을 해야하는데 콘솔 명령이라던지 관리자 실행을 위해 일일히 찾거나 시작표시줄에 넣어둘 필요 없이 Win+X만 기억하면 쉽게 찾아갈 수 있다.

 

 

 

로컬 정책 편집기가 실행되었다면 아래와 같이 찾아가자.

 

컴퓨터 구성 -> 관리 템플릿 -> 제어판 -> 개인 설정 -> 특정 기본 잠금 화면 이미지 적용

 

찾아가면 딱봐도 나 여깄소 하는 놈이 보이지 않는가!

 

 

 

여러분은 상태가 구성되지 않음 으로 되어 있을텐데 저것을 더블 클릭해 이런식으로 수정해주자.

사진은 공용 폴더에 넣어두고 일반 유저는 수정하지 못하도록 권한을 넣어주면 되겠지?

 

 

 

 

이제 재부팅을 해보면 ( 나는 로그아웃만 했지만 ) 적용되어 있음을 알 수 있는데, 여기서 이 작업보다 우선하는 설정이 있으니 반드시 확인하고 넘어가자.

 

컴퓨터 구성 -> 관리 템플릿 -> 시스템 -> 로그온 -> 항상 사용자 지정 로그온 배경 사용.

 

 

이 옵션이 문제인데, 보다시피 이 옵션은 위에서 설명한 옵션보다 우선하게 된다.

위에서 암만 적용해도 이게 걸려있으면 도로묵인 것이여.

 

이 설정이 구성되지 않음 이거나 사용하지 않음 이 맞는지 확인을 해야할 것이다.

 

토막상식

 

이것이 꼭 사용하지 않음이어야 하는건 아니고 기본 배경으로 어떤 배경을 지정하되, 사용자가 원하면 그 사용자는 사용자의 의견을 먼저 존중하여 해당 사용자만 자신의 잠금 화면을 갖게 한다.. 와 같은 경우라면 오히려 이 기능이 더 유용하게 쓰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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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Netgear R6300(글과 브랜드 빼고 무관)

 

 

주문한 WNDR3700의 송장번호 추적때문에 구글링하던 도중 넷질랜드라는 사이트에서 아래의 글을 발견하고 이 부분에 대해 한번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넷질랜드란 뉴질랜드 유학, 홈스테이 등 현지에 이민한 사람들과 연계해주거나 현지인끼리 거래를 트기위해 만들어진 커뮤니티계 사이트로 추정되는데 이 사이트에 있는 글중 7년전 게시글에 이와같은 글이 있었다.(공유된 글 참고)

먼저 요지부터 이야기 하자면 이 글은 기준이 잘못된 이야기이다.
넷기어나 디링크 제품이 국내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4만원 대 전후의 가격에 주로 나오는걸 볼 수 있는데 (특히 하이마트 같은 곳에 가보면 끽해야 6만원의 제품들) 뉴질랜드같은 해외에서 넷기어 제품을 구입하려면 적어도 100달러 이상 많게는 200, 300달러의 공유기도 많이 나오고 있다. 많이 나온다는 것은 그 상품의 가치가 그 가격에 맞다는 것이고 그만큼 수요가 있기 때문에 꾸준이 그 가격에 출고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자, 이번 이야기의 흐름을 보자면 A라는 사람이 뉴질랜드에 거주중이고 뉴질랜드의 라우터 가격(해외에서는 공유기도 라우터라고 한다.)에 놀라 한국에서의 가격을 생각하고 한국에서 제품을 구매하였다. 한국에서 4만원에 판매되는 제품을 찾아 해외 배송료 2만 5천원을 지불하고 뉴질랜드에서 해당 제품을 받아 한달간 사용을 하였다. 어떤 사유에서인지 이 라우터를 다시 중고로 판매해야하는 상황이 왔고 이 제품을 되팔려고 한다. 그렇다면 이 라우터는 한국에서 판매중인 4만원 가격을 기준점으로 중고가를 책정해야할까? 뉴질랜드에서 판매중인 시세인 120달러 최저 가격을 기준점으로 중고가를 책정해야할까?

언뜻 보자면 환율 차액이나 운송에 의한 가격거품이 있어보이고 이에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어느정도 뉴질랜드의 시세에 맞춰서 중고가를 책정해야 옳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런 방식으로 사재기나 개인 중계업도 어느정도 있는 것이고 해외직구가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 흥행하니까. 하지만 여기서는 기준이 다르다.

한국에서 판매되는 4~6만원선의 넷기어나 디링크 제품은 C클래스 단위로 ip할당이 가능하고 MPU는 200~300MHz, 메모리 32~64M에 버퍼가 8M USB포트는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고 펌웨어는 전부 비 WRT 계열 펌웨어.(WRT계열 유무에 따라 라우터 개조나 개선의 용이함이 다르다.) 07년이니 아마 2.4GHz까지 지원했을테고 무선 속도는 150mbps나 나왔겠지.

해외에서 판매되는 100~300달러선의 넷기어나 디링크제품은 B클래스 단위로 ip할당이 가능하고 MPU는 680MHz~800MHz대, 메모리 64~128M에 버퍼가 16M이상 USB포트는 대부분 모델에 탑재되있고 RJ45포트를 USB포트로 변경해 사용할 수도 있다. WRT계열이 많고 5.0GHz까지 지원하며 300mbps지원.

같은 제품인가?
위 스펙은 당시에 출시되었던 제품들의 주 스펙라인이며 지금도 통용되는 스펙라인이다. 내가 지금 쓰는 Dir-825가 680MHz에 메모리 64M 버퍼가 21M이고. B클래스 지원에 5.0GHz 지원, WRT계열로 19db까지 지원이다. 해외정식 출고가는 150 달러선이며 국내에서는 수입 딜러들이 이걸 수입해다가 37만원에 팔아먹었지.

같은 기준으로 가격을 책정해야할까?
수치상에 보이는 스펙부터 크나큰 차이가 발생하고 있는데 이유는 국내 시장에서 판매되는 디링크나 넷기어 제품은 순수 국내 시장에 점유율을 잡기 위해 국내 시장에 맞게 B급 저가모델로 출시되는 한국 전용 모델이기 때문이다.
제품의 질보다 판매량에 초점이 맞춰져 있고 국내에 이미 선점하고 있던 EFM과 같은 기업의 수준에 최대한 맞추면서 브랜드 이미지상 3만 4만 끽해야 6만선에서 정식 출고가가 결정되는 것이다. 당연 그만큼 스펙도 낮아질테고. 그러면 같은 브랜드의 제품이라고 국내에서 4만원 + 배송비 2만 5천에 붙여 사온 라우터를 뉴질랜드에서 판매되는 시세인 120~220달러에 맞춰 1달 사용한 만큼 중고가를 책정해야할까?

말도 안되는 소리, 기준이 다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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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쓰기에 앞서 본인 나즈나는 분명 이 웹캠을 화상채팅 및 통화용으로 샀을텐데 정신차려보니 이러고 있더라구요.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는지 고찰을 가져봅니다.


3, 2, 1, 끝.



이 포스팅은 

Microsoft LifeCam HD-3000

Microsoft Robotics Developer Studio 4

Microsoft Server 2012

의 환경에서 작성 및 테스트되었습니다만 굳이 위 환경과 똑같지 않더라도 Microsoft Robotics Developer Studio 4만 잘 동작하면 어느 제품을 사용하더라도 동일하게 동작하리라 생각합니다.

Microsoft Robotics Developer Studio 4(이하 MSRDS라고 합시다)를 아래 링크에서 내려받아 설치하겠습니다.

용량이 좀 있는 관계로 내려받는동안 웹캠을 아직 설치하지 않으셨다면 설치해주세요.

https://www.microsoft.com/en-us/download/details.aspx?id=29081


웹캠이나 블루투스 장치 드라이버는 정상적으로는 서버 OS에서는 설치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MS제품은 드라이버 설치 시 인스톨러의 윈도우와 정확히 일치하지 않으면 비슷한 기반이더라도 진행이 안되더라구요.

그런데 어떻하나 싶어서 레거시 드라이버로는 안될까 싶어 장치 관리자(devmgmt.msc)에서 확인하니 이미 설치되 있더라는 겁니다..

아마 같은 MS제품이어서 그런지 드라이버 설치가 안되었음에도 장치가 잘 설치된걸로 나오더군요. 

아무래도 내장된 드라이버중에 있었던듯..


MSRDS는 를 다 다운받으셨으면 설치를 해주세요.

별다른 선택지는 없고 다음다음 신공 하셔도 무방합니다만 설치 경로를 옮기고 싶다면 확인하고 넘어가셔야겠죠.

또한, 이 강좌는 서버 2012를 기반으로 했습니다. xp에서는 다른 경로로 설치가 되는듯 싶으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설치가 완료 되었으면 시작메뉴에 자잘자잘한게 많이 있을텐데 다 필요가 없습니다.

이 프로그램이 본래 로봇개발, 운용하는 프로그램인듯한데 이것으로 로봇을 만들겠다 하는 것이 아니라면 쓸 일이 없으니까요.

저희는 스크립트로 만들어 실행할 것이기 때문에 다른건 필요가 없게 됩니다.


우선 설치 경로를 확인해주세요.

제 경우는 C:\Users\nazuna\Microsoft Robotics Dev Studio 4에 설치되었습니다.

설치 경로로 이동하셔서 bin폴더로 내려갑니다.


폴더 아래에 위와같은 파일이 있을겁니다.(.bak 제외)

여기서 원격지에서도 확인을 하려면 DssHost.exe.config를 수정해야합니다.

확장자가 숨겨져서 헷갈리실 텐데 위에서 두번째의 파일입니다.

내부 네트워크(공유기에 물린 기기 끼리)에서만 확인하려면 이 과정은 패스합니다.

메모장과 같은 간단한 워드 프로그램으로 열어 아래 항목을 찾아 false를 true로 변경해주세요.

아마 108번째 라인에 있을 겁니다.

Microsoft.Dss.Services.Transports.AllowUnsecuredRemoteAccess



이 옵션을 false로 놔두면 호스트명을 지정해줘도 보안정책상 옵션으로 받아들이지 않게 됩니다.

저장을 마치셨으면 배치나 파워쉘 스크립트로 아래와 같이 작성해주시면 편하게 실행할 수 있습니다.


cd 설치경로\bin

./dsshost.exe /p:포트번호 /h:호스트명 /m:../samples/config/webcam.manifest.xml


호스트명은 본인이 외부에서 접속할 호스트명을 넣어주시면 됩니다.(IP라던지 도메인)

물론, 이 부분은 추후 가이드라인을 보고 자기 입맛에 바꾸어 만들어서 쓰셔도 됩니다.

이것은 말 그대로 쉽게 연결 및 사용만 가능하게끔 되어 있는 샘플이니까요.


저장 하셨으면 그대로 실행하면 동작하지 않는 경우가 있으실겁니다.

이유는 파워쉘의 경우 사인되지 않은 프로그램이나 스크립트는 동작하지 않게끔 설정된 경우입니다.(기본값입니다.)

이 경우에는 


Set-ExecutionPolicy Unrestricted를 최초 1회만 해주시면 이후 스크립트 실행 시 문제가 없게 됩니다.

ExecutionPolicy에 대해서는 Get-Help about_execution_policies 로 더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위 도움말 페이지를 참고하여 자신의 입맛대로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두번째 이유는 관리자 권한이 아닌 경우입니다.

본인의 계정이 Administrator 이거나 UAC가 Off인 경우에는 그대로 통과가 될지 모르겠으나(전자는 통과가 될겁니다)

저의 경우 UAC조차 On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cmd나 ps를 반드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해야합니다.

배치파일 혹은 스크립트는 %WINDIR%\system32 에 넣어주세요.

일반적으로 관리자 권한으로 cmd나 ps를 실행하면 저 경로에서 시작하게 됩니다.

넣으셨으면 배치파일은 그대로 입력해주시면 실행될 것 같고 파워쉘 스크립트는 ./ 를 반드시 붙이셔야 합니다.

이 또한 설정으로 바꿀순 있는데 굳이 이것까지 설정으로 변경해줄 필요는 없을거 같아 저는 저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크립트 내용을 잘 작성했다면 서너줄 문구가 뜨면서 실행되게 됩니다.



이제 아무 브라우저나 실행하고 http://localhost:50000/webcam 을 입력하고 접속하세요.

아마 최초 1회는 로그인 과정 없이 패스가 될겁니다.

이후로는 로그인이 필요한데요. 로그인은 윈도우의 켈베로스를 따르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본인의 계정이 패스워드를 이미 사용중이라면 그대로 넘어가시면 되지만 아니라면 전용 계정을 하나 만드셔야겠죠.

계정은 도메인 계정이든 로컬 계정이든 접속만 가능하면 상관이 없습니다.


로그인을 하지 않고 누구나 아이피와 포트만 알면 접근이 가능하게 하고자 한다면

Security Manager에서 아래와 같이 Disable 해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위와같이 빨간 경고문이 뜹니다.

내용은 익히 하실테니 실행했던 스크립트 종료하고 다시 실행하시면됩니다.


설정을 다 마쳤으면 

7 : 시작 -> firewall -> 방화벽 상태 확인

8, 2012 : Win+W -> firewall -> 방화벽 상태 확인


고급 방화벽 설정 -> 인바운드 규칙 -> 설정해주신 포트를 연결 허용으로 추가해주세요.

그리고 호스트명에 지정한 도메인이나 아이피로 접속해봅시다.

접속이 성공했다면 언제든 브라우저와 인터넷만 있다면 컴퓨터를 누가 쓰고 있는지 확인이 가능하게 됩니다.


P.S. 방금 해보니 안드로이드에서도 되더랍니다.(갤노트1 4.1 젤리빈 기준)

아이폰은 기기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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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필기 응시 후기에서도 말했지만 정보처리기능사.. 기능사인 것도 있지만 내용 자체도 이 자격증을 필요해서 따려는 사람이라면 이미 다 기본으로 아는 내용들, 그리고 문제 수준. 공부 거의 안해도 취득할 수 있다고 하였다.

실기를 본지 한달 좀 더 된것 같은데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매우 가볍게 실기 역시 합격하였다.

얼마나 쉬운지를 보이기 위해 필자는 실기 교재를 공부조차 하지 않았음을 우선 명시한다.


우선 정보처리기능사의 실기는 알고리즘이 50%를 먹고 들어가는 만큼 알고리즘을 전부 맞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합불합이 갈린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많은 자격증 관련 글들을 보면 알고리즘을 강조한다. 나 역시 알고리즘을 강조는 하지만 전에도 위에서도 말했다 시피 자격증이란 그 자격증이 필요로 하는 사람이 취득을 하는 경우가 정설이다. 그렇다면 이쪽 업계로 공부중이라는 건데 당연히 프로그래밍을 알고 있을것이다. (그것이 C가 되었든 VB가 되었든) 프로그램을 잘 하지는 못하지만 프로그램의 소스를 보고 한눈에 이해하지 못해도 좋으니 보고 따라갈 수 있다, 보고 돌아가는 순서를 이해할 수 있다 정도의 수준이라면 알고리즘 문제를 틀릴 수가 없다.

위 수준이란 프로그래밍의 문법은 알고 있다 라면 대부분이 프로그램의 흐름과 이동을 이해할 수 있다.


즉, 이 자격증에서 요구하는 것은 응시자가 프로그래밍의 흐름을 파악하고 버그나 기능상 문제를 정정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를 평가하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흐름을 파악하는데는 다시 언급하지만 문법 그것 하나만 알면 된다. 문법의 형태와 그 용도를 알면 나머지는 자신이 유추하는 과정뿐인데 알고리즘 흐름도에서는 5~6개 정도 빈곳이 보인다. 주어진 문제를 잘 읽어보고 그 문제에 합당한 흐름대로 흘러가는지를 확인한다. 특정 과정이 필요한 상태에서 빈공간이 생겼다면 그곳에 무엇이 자리잡을지를 생각한다. 무엇이 들어갈지 생각했으면 이것이 어떻게 처리될지를 그 아래의 내용을 보고 판단한다. 아래의 흐름이 어떻게 돌아가느냐를 보고 위에서 어떤 값이 어떻게 처리되면 올바를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고 문법의 용법 실습을 위해 예제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어보고 변형도 해보았다면 아주 쉬운것이다. 응시장의 많은 사람들처럼 끙끙대며 고민할 이유가 없다. 


프로그래밍의 최소한의 공부를 이미 해봤던 사람이라면 정보처리기능사 실기의 응시 시간은 개인별 차이를 감안해도 늦어도 10~15분 미만으로 마킹을 제외한 풀이가 끝나야 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 이상 걸린다면 본인이 시험 공부를 잘못된 방법으로 수행중이라거나 기초가 잡혀있지 않다는 것으로 자격증을 취득하더라도 다시 한번 복습을 하기를 권하는 바이다.


문제는 너무 쉬워서 다 풀고 자다 일어났는데도 퇴실시간이 한참 멀었다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 

실기 수험시간 2시간(문제지 배포, 답안지 배포, 시험에 대한 응시생 주의사항 설명 등 포함)

실 수험시간    1시간 30분

퇴실 허용시간 수험종료 30분전이었던가?


시험문제때문이 아니라 무료해서 지옥이었다. 참고로 어설프게 학교내신 공부하듯 막 구겨넣고 응시한다면 퇴실시간이 되어서도 알고리즘 잡고 씨름하는 경우가 심심찮게 보이더라.


※ 실기 책을 사기전 과거 출제문제를 건시스템 사이트에서 확인해보고 알고리즘을 확인해보아라. 몇개 찾아 풀어본뒤 잘 맞은 편이라면 책 사지 않는걸 권한다.. 진짜 돈아깝다. 필기는 암기때문에 살 수도 있다지만 실기에 나오는 알고리즘 파트 도움 하나도 안된다. 내가 응시한 시험의 문제와 과거 알고리즘 문제를 보고 책의 설명과 비교해봤는데 과거 시험은 몰라도 문제 공개가 안되는 요즘은 도움 전혀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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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군대 문제로 가장 빨리 딸 수 있는 정보처리기능사를 응시하게 되었다.

산업기사는 내가 너무 늦게 알아본 탓에 일정을 놓쳐(접수시기를 놓친건 아니지만 공부할 시기는 안맞더라) 기능사를 응시하는데

기능사의 난이도나 공부 시간 등을 묻는 글이 많아서 나의 경우를 적어보도록 하겠다.

 

현재 나는 22회 필기 합격 후 곧바로 접수해 48회 실기를 원서접수 한 상태이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나의 경우 필기 준비에 2일이면 문제 없었다.

차라리 필기 공부할 때 실기를 공부하는걸 추천한다.

기출문제 달달 외는식으로 하면 된다고 하지만 정보처리기능사의 경우 기출문제는 공부 후 훑어보는 정도로만 보면 되고 달리 욀 필요는 없겠다고 볼 수 있다.

 

우선 본인이 평소에 컴퓨터를 다른사람에 비해 조금은 잘 알고 있다 라거나 웹 사이트 운영 경력 혹은 문법 정도나마 c를 제대로 공부한 적이 있다거나 하면 필기 책 안사봐도 된다.

본인 역시 이럴줄 알았으면 작년에 따려 할 때 미리 딸걸 하고 후회중이다. ㄱ-

 

컴퓨터 CPU의 구조나 버스, 레지스터 같은 문제가 주로 나오고 명령어 코드 두어 문제 나오더라.

c를 문법이나마 제대로 배웠다면 유리할 것이라는 이유는 c를 배우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부가적으로 습득되는 지식이 소프트웨어, 명령어 부분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웹 사이트나 블로그를 운영해보았다면 데이터베이스도 통과다(이건 실기에서도 본다.)

또 기능사 실기에서 알고리즘이 곧 구조적 프로그래밍 작성과 동일하므로 프로그래밍을 문법이라도 배우고 잘 이해했다면 덕을 본다는 것이 이 때문이다.

기존에 컴퓨터를 조금 알고 이것 저것 만져보았다면 다 필요없고 용어만 열심히 외우면 합격한다고 확신하겠다.

 

논리 회로나 컴퓨터 구조 등 어렵게 느껴질지 모르나 사실은 이 모든 것은 우리가 중학교 고등학교 때 이미 배운 것이다.

필자는 관현악 특기 중학교 일반생으로 입학하고 고교는 평범한 인문고를 나왔는데 책을 쭉 훑어 본 결과 이미 중학교 때 학교 교육으로 배운 것이 많으며 고교때 컴퓨터 시간과 기술시간에 배운 것만 잘 기억하고 있엇다면 70점 이상 나올 수 있는듯 했다.

실제로 나는 시험 2일전 용어만 열심히 외워 풀면서 틀렸다고 생각한 문제들만 틀렸는지 명령어 1문제, 계산문제 만 틀려 78.33으로 가볍게 통과했다.

 

정보처리기능사를 취득하려 한다는 것은 필시 관련 업계로 진출하려는 학생이 대부분일 것이라 생각한다.

그렇다면 기초지식만 있어도 용어만 조금 신경쓰면 매우 가뿐히 통과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기출문제 안봐도 책을 사다 공부하지 않아도 된다. 1주일이면 필기는 합격한다.

차라리 그 기간을 실기 알고리즘에 투자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알고리즘이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문제 출제는 알고리즘을 제시하고 빈곳을 채워나가는 방식일 것이기 때문에 머리를 좀 굴려야하는 것이 있으니 다양한 문제를 보고 이해하는게 중요하다.

차라리 처음부터 내가 짜는 거라면 편한데 남의 알고리즘에 알맞는 것을 찾아 넣는건 조금 어려울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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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좀.. 가자..ㅠㅠㅠ

에이씨 자격증 시험이나 접수하고 오겠습니다.

오늘 정보처리기능사 자격증 필기 접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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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i에 대한 의견.

Li-Fi는 LED 를 이용한 무선 통신방식인데 개인적으로 이 기술은 부정적으로 바라봄.


1. 통신이 빛을 이용한다는 것.

빛을 이용한다는건 결국 단말이 그 빛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는 점.


2. 벽면 투과가 안된다는점.

그에 따른 전구도배는 Li-Fi의 목적인 와이파이보다 안정적이고 더욱 싸다는 것에 위배될 수 밖에 없다는 점.


802.11ac 제정중인 규격에 의하면 Wi-Fi의 싱글 스트림당 최고 수치는 866.7Mbps이며(현존 상용화 433) 이미 초안 규격에 의거한 상용화 제품이 개발, 생산, 판매 중입니다. 

거기에 듀얼 밴드도 묶을테니 Gbps단위는 금세 뛰어넘습니다.


단점이라면 그만큼 통신거리가 짧아졌고 주파수 간섭에 더욱 취약해 졌다는 점인데, 통신 거리는 안테나의 출력을 상승시키면 어느정도 커버되고(47평형 직사각형 아파트에서 WNDR3300모델로 5GHz주파수에서 안테나 출력상승만으로 고립공간없이 커버되는 것 확인) 문제라면 공유기(라우터)가 연결될 유선회선이 기가망을 지원해야 그 속도가 나오겠습니다만 아니 정확히 하면 ISP망단위로 교체가 이루어자야하지만..


150mbps야 요즘 공유기는 대부분 내는 속도이고(듀얼밴드 기술덕에 300~450도 대부분 내죠.) 

가시광선 주파수를 사용하니 혼선은 적겠습니다만 통신 거리는..

중간에 장애물이 없지 않는한 빛으로 하는 통신은 통신거리에 매우 취약할 수 밖에 없지 않나 싶습니다..

일반 가정, 실내에서 실용화하기엔 너무 길이 험한 기술이네요.


Li-Fi 설명에 이런 문구가 있죠.

However, the light waves used cannot penetrate walls which makes Li-Fi significantly more secure relative to Wi-Fi.

Li-Fi의 최대 약점.

물체 투과성이 제로로 수렴한다는 거죠.

실내 전체에 전구를 매달지않는 이상.. 아니 그렇게 되면 이미 심각한 돈낭비죠.. 싸질수가 없는 기술..


PS. 관련기사:http://www.etnews.com/news/international/2848658_1496.html?o=075854&SN=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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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공유기가 도착해서 바로 공사에 들어갔다.
우선 인터넷/전화선 배선함을 뜯어서 미리 챙겨둔 UTP케이블을 벗겨서 꽂아 넣는데 성공.
이제 안방 포트에 다른 선을 연결해서 무선 공유기에 연결했는데 연결 상태가 안뜬다.
뭔가 이상해서 보니 반만 들어가있길래(단자의 피복 찢는 부분을 통과를 못했었음) 커터칼로 구겨넣었지만 그래도 안된다.


ㅡㅡ?


배선함이 있는 부엌쪽 단자로 케이블을 돌려놓고 그곳에 연결해보았다. 
연결이 잘 되는 걸로 봐서 연결 방법 틀렸거나 기기가 고장인건 아니었다.
이번엔 거실의 2개 포트중 아직 사용중이지 않은 다른 단자로 연결해보았다.
매우 잘된다...



설마 하고 내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

1. 배선함의 안방쪽 단자가 고장났다.
2. 안방의 인터넷 단자가 고장났다.

그래도 위 두가지인 경우면 해당 부품을 사다가 교체하면 되겠지만 최악의 상황 3번.

3. 벽내 UTP케이블 중 어딘가가 단락되어 있다.

... 3번이면 진짜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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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베스트에서 사회 공헌 이벤트 명목으로 초저가 할인 행사중입니다.

현재 1pc당 1년 라이센스 3만원 하는 프로버전의 경우 3천원으로 90% DC 중이네요.

평소에 무료백신만 써보셨던 분들 이참에 한번 쯤 유료 백신도 써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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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8 및 여타 스타일 UI 사용 시스템에서 안전모드로 진입하지 못해서 쩔쩔매는 경우가 아직 많다. 
그 이유는 윈8 이후 bcd라는 부팅 정보를 담고있는 레코드에 아래 bootmenupolicy legacy 옵션이 기본값에서 빠져있기 때문.
먼저 윈8 및 차후 시스템에서 안전모드에 접근하려면 

시작 -> 실행 -> msconfig 엔터
안전 실행에 체크한 뒤 다시시작하면 안전모드로 부팅된다.
but, 안전모드 사용 안할시 다시 체크를 풀지 않으면 계속 안전모드로만 부팅

시작 -> 실행 -> cmd
bcdedit /set {default} bootmenupolicy legacy
기존의 부팅시 F8 누름을 통해서 안전모드 접근 가능.
{defalut}대신 {current}나 bcdedit 실행시 나오는 본인 시스템의 identifier 를 입력해도 무관

최신 시스템에서 F8이 안된다고 당황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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