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6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프로그래밍 속담이 상당히 많지요.

그 중에서 초보 프로그래머인 제가 최근 겪은 것에 관련한 속담만 끌어모아 최대한 연결해 보았습니다.


띠링.
컴파일은 이미 시작되었다.

저 프로젝트를 따면 내가 불쌍해지고
따지 않으면 회사가 불행해진다.

다된 프로젝트에 코 빠트리기.
코드를 봐야 디버깅을 하지...
코드 가는 데 버그 간다.
너는 내 버그.
나는 버그가 싫어요!
코드 주고 뺨 맞는다.
가는 소스가 고와야 오는 파일에 바이러스 없다.

잘되면 프로그래머 탓, 못되면 시스템 탓.
제 코드 구린줄 모른다..
네 코드를 알라.
고와도 내 코드 미워도 내 코드.
버그보고 놀란가슴 오타보고 놀란다.

컴파일 하자 컴 다운된다.
디버거의 버그.

버그잡자고 빌드다 뽀갠다.
빌드 뽀갠 넘이 성낸다.
빌드 뽀갠 날 데모 하랜다.

다 된 코드에 기획 바꾸기.
......무능한 팀장 구제는 사장도 못한다.
잘 키운 개발자 한명 열 코더 안부럽다.

나는 코딩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대박 프로그램은 1%의 영감과 99%의 노가다로 이루어진다.
켰노라 코딩했노라 팔았도다.







프로그램은 개발자가 짜고, 보너스는 영업이 받는다.






.....????



네, 프로그래머/코더의 길은 멀고도 험합니다..ㅠㅠ

그래도 최근 클라우드, 홈 네트워크 및 스마트폰, html5등의 영향으로 정보통신의 평균 초봉이 공공 분야의 경우 컴퓨터 공학 출신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왔다고 합니다.

일은 고되지만 조금씩 처우나 임금이 개선되는 것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


권리침해신고로 인한 게시글 임시 조취에 따라 방통위에 심의를 신청하였습니다만

상대방(이비즈네트웍스)에서 방통위 심의를 원하지 않아(혹은 또 메일을 씹었다던지) 기간 만료로 복원되었습니다.

참 웃기는 녀석들이네요 올라오는 족족 신고할 때는 언제고 심의는 왜 신청을 안할까요.


쌍방 심의대리 신청이 되지 않아 어쨌든 심의는 물건너 갔군요.


,

만약 인터넷 종량제가 시행이 되었더라면 우리나라의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 요금 대 폭탄을 맞았겠군요.

공유기의 세팅을 조작하다가 문득 생각나서 한번 제 연간 인터넷 사용량을 확인했습니다.

확인한 기간은 12년 05월 부터 13년 01월 까지 약 9개월간의 통계구요.






그래프 하단의 Incoming/Outgoing은 매년 1월까지 누적 후 리셋되는 수치입니다.(사실상 연간 통계죠)

보시면 최종 통계인 13년 01월 수치가 각각 약 1.6TB, 1.8TB 정도가 됩니다.

월 평균으로 해도 대략 170GB, 190GB 정도 된다는 겁니다.(위 계산들은 대충 예측한겁니다)

처음에는 "내가 좀 많이 쓴다해도 그렇지.. 이게 바이트 가 아니라 비트겠지" 하고 확인했습니다.

비트는 쥐뿔이.. 바이트가 맞네요..

일반 사용자들도 적게 쓰는분들도 평균 제 사용량의 최소 1/3은 나오실거고 대부분이 1/2~2/3는 나오실건데

종량제가 통과되었다면 초창기 고속 인터넷 시장부터 월정액 대역폭 제한 사용트래픽 무제한으로 써오던 우리나라 국민들에겐 얼마나 큰일일지..

게다가 서버라도 돌리시는 분들은...^^:


아래로는 각 달의 누적 증가치













이 글의 게시일인 13년 06월 25일 이후의 그래프는 갱신이 되지 않은 전월 해당일의 그래프가 그대로 넘어온 것입니다.



'컴퓨터 > Network' 카테고리의 다른 글

Li-Fi에 대한 의견  (2) 2013.10.21
KT Tellion(텔리온) HN-2204AP 메뉴얼  (0) 2011.08.10
공유기 살때 주의점.  (0) 2010.10.06
IEEE 802.11  (0) 2010.09.19
핫스팟(핫스폿)  (0) 2010.09.19
,



무선랜 많이들 이용하시지요?

특히 노트북 사용하시는 분들은 한번 쯤은 무선랜을 사용해보셨을듯 합니다.

이번에 구글 크롬 27.0.1453.110 m 버전에서 심각한 문제가 발견되었습니다.

위 사진은 윈도우 8 사용자이신 카이스트의 김 모씨 께서 발견해 제보하신 버그입니다.

구글 크롬이 인터넷 접속시 무작위 3곳에 신호를 보내는데 그중 하나가 잘못된 주소로 지정되어 접속 에러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윈도우의 네트워크는 이를 Wi-Fi 의 신호가 약해 끊어진줄 알고 접속을 차단하고 다른 SSID로 접속하려고 시도한다고 합니다.

크롬을 켜두기만 해도 무선랜 환경에 치명적인 버그를 발생시키며 이번에 패치된 27.0.1453.116 m 으로 필이 업데이트 하시기 바랍니다.




,

티스토리 글 게제 시 홍보를 위해 글 내용과 무관한 태그 남용은 경고대상입니다.

저 또한 관리자 메인등에 엉뚱한 주제로 올라오는 글들 모니터링해서 제보할 것입니다.




,



안카메라가 자기네 소프트웨어 평가가 낮아질까봐 제 글을 아예 차단을 시키셨습니다.

뭔가 찔리는 것이 있으니 강제로 내렸겠죠.

제게 직접 연락을 주고 이유해명을 했으면 저 스스로가 정정을 했을 겁니다.

이로써 그들은 자신들의 죄를 입증한 것이 되겠죠.

저 차단된 글들은 부당한 회원가입 동의 조항 및 조그맣게 표기하는 개인정보 제공 약관에 대한 글입니다.

이제와서 정책을 바꾸었다고 글을 정지 시키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

한그래도 nodejs 실험할 서버가 필요했는데 마침 가비아에서 약 1달간 클라우드 서버 obt 중이더군요.

덕분에 nodejs도 연구해보고 클라우드 서버를 접해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현재는 클라우드 서버에 nodejs 설치하기 전에 버전관리좀 하려고 git를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서버에 웹 콘솔로 접근한 상태입니다.

가비아에서는 관리 페이지에 자바로 만든 웹 콘솔을 자체적으로 구비하여 SSH프로그램이 없어도 관리 콘솔을 통해 접근이 가능하게 해주었습니다.


지금 가비아에서는 2core 1gb ram 100gb hdd 1tb 트래픽 제한으로 무료로 1달간(~06.28) 사용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으니 궁금하셨던 분들은 한번 참여해보시기 바랍니다.

클라우드다 보니 이미 기존에 장비들은 다 마련이 되어 있어 상당히 간편하게 내 서버를 조작이 가능하고 하드 추가나 기타 장비 추가도 매우 쉽습니다.

처음 접해보는 관리 콘솔이지만 몇군데 찔러보고 만져보니 저도 뭐가 뭔지 어느정도 알게 될 정도로 구성도 쉽게 만들어져 있어

처음 시도하는 사람도 쉽게 클라우드의 서비스에 녹아들 수 있게 되어 있군요.



보시다시피 공개 bbs나 카페, 블로그의 관리 페이지 처럼 쉽게 그리고 한눈에 보기 좋게 배치가 되어 있고 몇번 조작해보면 어디에 뭐가 있는지 금방 감이 잡합니다.

서버를 운영하면 가장 관심있게 보게될 사용량 모니터링도 사람이 모니터를 봤을 때 가장 잘 보이는 위치에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가장 잘 보이는 위치라 한 이유는 바른 자세에서 모니터를 보았을 때 눈에 가장 피로가 덜한 15도 각도 부근이 딱 저 위치이기 때문입니다.


개인 서버를 운영해보고자 하거나 리눅스를 공부하려고 하거나 클라우드 서버를 접해보고 싶은 분들은 한번쯤 이용해 보는 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기존보다 훨 싸졌다고는 하지만 말이 싸졌지 여전히 개인서버로써 클라우드는 호스팅만큼의 매력은 아직 없지 않나 싶습니다.



,
1
프로필 이미지
It's the Only NEET Thing to do. written by 나즈나
분류 전체보기 (256)
포트폴리오 (2)
여러가지 (160)
Windows (26)
Linux (1)
Server (5)
컴퓨터 (48)
전자기기 (3)
자격증 (3)
모바일 (1)
공유기 (4)
초소형컴퓨터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