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6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2013/06/28'에 총 2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013.06.28프로그래밍 속담 모음
  2. 2013.06.28권리침해로 인해 임시조취된 글 두개가 복원되었습니다.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프로그래밍 속담이 상당히 많지요.

그 중에서 초보 프로그래머인 제가 최근 겪은 것에 관련한 속담만 끌어모아 최대한 연결해 보았습니다.


띠링.
컴파일은 이미 시작되었다.

저 프로젝트를 따면 내가 불쌍해지고
따지 않으면 회사가 불행해진다.

다된 프로젝트에 코 빠트리기.
코드를 봐야 디버깅을 하지...
코드 가는 데 버그 간다.
너는 내 버그.
나는 버그가 싫어요!
코드 주고 뺨 맞는다.
가는 소스가 고와야 오는 파일에 바이러스 없다.

잘되면 프로그래머 탓, 못되면 시스템 탓.
제 코드 구린줄 모른다..
네 코드를 알라.
고와도 내 코드 미워도 내 코드.
버그보고 놀란가슴 오타보고 놀란다.

컴파일 하자 컴 다운된다.
디버거의 버그.

버그잡자고 빌드다 뽀갠다.
빌드 뽀갠 넘이 성낸다.
빌드 뽀갠 날 데모 하랜다.

다 된 코드에 기획 바꾸기.
......무능한 팀장 구제는 사장도 못한다.
잘 키운 개발자 한명 열 코더 안부럽다.

나는 코딩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대박 프로그램은 1%의 영감과 99%의 노가다로 이루어진다.
켰노라 코딩했노라 팔았도다.







프로그램은 개발자가 짜고, 보너스는 영업이 받는다.






.....????



네, 프로그래머/코더의 길은 멀고도 험합니다..ㅠㅠ

그래도 최근 클라우드, 홈 네트워크 및 스마트폰, html5등의 영향으로 정보통신의 평균 초봉이 공공 분야의 경우 컴퓨터 공학 출신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왔다고 합니다.

일은 고되지만 조금씩 처우나 임금이 개선되는 것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


권리침해신고로 인한 게시글 임시 조취에 따라 방통위에 심의를 신청하였습니다만

상대방(이비즈네트웍스)에서 방통위 심의를 원하지 않아(혹은 또 메일을 씹었다던지) 기간 만료로 복원되었습니다.

참 웃기는 녀석들이네요 올라오는 족족 신고할 때는 언제고 심의는 왜 신청을 안할까요.


쌍방 심의대리 신청이 되지 않아 어쨌든 심의는 물건너 갔군요.


,
1
프로필 이미지
It's the Only NEET Thing to do. written by 나즈나
분류 전체보기 (256)
포트폴리오 (2)
여러가지 (160)
Windows (26)
Linux (1)
Server (5)
컴퓨터 (48)
전자기기 (3)
자격증 (3)
모바일 (1)
공유기 (4)
초소형컴퓨터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