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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기 좋은걸 포기하고 결국 약간 떨어지는걸로 교체했습니다.ㅠㅠ
WNDR3300이 뭐가 교정이 안되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저희집 와서부터 안되네요..
그래서 교수님게 부탁드려서 WRT54G라는 전설의 라우터를 받아서 써보니 잘되는데 그 공유기만의 문제인가봐요..흑;;
그래서 결국 dir-825 로 교체하고 월욜이나 화욜에 연구동으로 보내야하네요..
잘가라 내 WNDR3300이여!
다음에 알바뛰어서 컴이나 인터넷 환경이랑 제대로 해서 WNDR3700 으로 해볼겁니다!
크흑 어떻게든 넷기어 쓰고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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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p2p사이트를 어쩌다가 들어가게 되었습니다.(lbsfam 업무차 검색하다가..)
그런데 애니메이션이 있네요?
들어가봣더니 이게 웬걸..
제목이 다 이상하네요.
예를 들어
CLANNAD ~ After Story ~  ->  CLANNAD ~ 등장 ~
하야테처럼  ->  토네이도 집사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  슈퍼 과학 총
하늘의 유실물  ->  하늘 건
케이온  ->  밝은 톤 여자
언젠가는 대마왕  ->  마지막으로, 큰 악마
엔젤비트  ->  천사가 이겻어!
또 하나는 원작 이름은 모르겠는데,, 세 자매 강도  <- 근데 주인공은 유치원생인데?

뭐야;;
뭐 제가 실력이 거지라 그런건지는 몰라도 (중국어 진짜 완전 발로배움. 해석은 책보고 가능;; 읽기 불가)
중간중간 오역 치곤 심한부분도 많죠..
그말인즉슨,,




이놈들이 원작 제목 파괴를 시행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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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EE 802.11은 흔히 무선랜, 와이파이(Wi-Fi)라고 부르는 좁은 지역(Local Area)을 위한 컴퓨터 무선 네트워크에 사용되는 기술로,
IEEE의 LAN/MAN 표준 위원회 (IEEE 802)의 11번째 워킹 그룹에서 개발된 표준 기술을 의미한다.

802.11과 와이파이라는 용어가 번갈아 사용되기도 하지만
와이파이 얼라이언스는 "와이파이"라는 용어를 다른 집합의 표준으로 정의하고 있다.
따라서 802.11과 와이파이는 동의어가 아니다.

IEEE 802.11은 현재 주로 쓰이는 유선 LAN 형태인 이더넷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고안된 기술로,
이더넷 네트워크의 말단에 위치해 필요 없는 배선 작업과 유지관리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널리 쓰이고 있다.
보통 폐쇄되지 않은 넓은 공간(예를 들어, 하나의 사무실)에 하나의 핫스팟을 설치하며,
외부 WAN과 백본 스위치, 각 사무실 핫스팟 사이를 이더넷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핫스팟부터
각 사무실의 컴퓨터는 무선으로 연결함으로써 사무실 내에 번거로이 케이블을 설치하고 유지보수를 하지 않아도 된다.

IEEE 802.11 네트워크 환경은 인프라(infrastructure) 방식과 애드혹(Ad-Hoc) 방식으로 구성할 수 있다.
핫스팟에 여러 대의 클라이언트가 접속해 네트워크를 구성한다면 인프라망(하부구조 네트워크)이라고 부르고,
각 클라이언트가 핫스팟 없이 서로 데이터를 주고 받는다면 애드혹 네트워크라고 부른다.
보통 인프라망에는 핫스팟이 필요하므로 초기 설치 비용이 많이 들지만, 더 많은 클라이언트를 받아들일 수 있고
더 넓은 접속 반경을 제공해 주기 때문에 자주 쓰인다.

IEEE 802.11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장비들은 암호화되지 않은 상태로 통신할 수도 있고 64비트, 128비트의 WEP 암호화를 사용해 보안성을 높일 수도 있다. 하지만 WEP 자체의 구조적 취약점 때문에 WEP로 암호화된 데이터는 쉽게 해독될 수 있어서 현재 잘 쓰이지 않는다. 지금은 발전된 형태의 WPA, IEEE 802.11i(WPA2), IEEE 802.1x 등의 보안책을 사용한다.

802.11 (초기 버전)
802.11은 2Mbps의 최고속도를 지원하는 무선 네트워크 기술로, 적외선 신호나 ISM 대역인 2.4GHz 대역 전파를 사용해 데이터를 주고 받으며 여러 기기가 함께 네트워크에 참여할 수 있도록 CSMA/CA 기술을 사용한다.

하지만 규격이 엄격하게 정해지지 않아서 서로 다른 회사에서 만들어진 802.11 제품 사이에 호환성이 부족했고 속도가 느려서 널리 사용되지 않았다.

802.11b
802.11b는 802.11 규격을 기반으로 더욱 발전시킨 기술로, 최고 전송속도는 11Mbps이나 실제로는 CSMA/CA 기술의 구현 과정에서 6-7Mbps 정도의 효율을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표준이 확정되자마자 시장에 다양한 관련 제품이 등장했고, 이전 규격에 비해 현실적인 속도를 지원해 기업이나 가정 등에 유선 네트워크를 대체하기 위한 목적으로 폭넓게 보급되었으며, 공공장소 등에서 유무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도 생겨났다.

802.11a
세 번째로 등장한 전송방식인 802.11a는 5GHz 대역의 전파를 사용하는 규격으로, OFDM 기술을 사용해 최고 54Mbps까지의 전송 속도를 지원한다.

5GHz 대역은 2.4GHz 대역에 비해 다른 통신기기(무선 전화기, 블루투스 기기 등)와의 간섭이 적고, 더 넓은 전파 대역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신호의 특성상 장애물이나 도심 건물 등 주변 환경의 영향을 쉽게 받고, 2.4GHz 대역에서 54Mbps 속도를 지원하는 802.11g 규격이 등장하면서 현재는 널리 쓰이지 않고 있다.

802.11g
네 번째로 등장한 802.11g 규격은 a 규격과 전송 속도가 같지만 2.4GHz 대역 전파를 사용한다는 점만 다르다. 널리 사용되고 있는 802.11b 규격과 쉽게 호환되어 현재 널리 쓰이고 있다.

802.11n
 이 부분의 본문은 IEEE 802.11n-2009입니다.
802.11n은 상용화된 전송규격이다. 2.4GHz 대역과 5GHz 대역을 사용하며 최고 600Mbps 까지의 속도를 지원하고 있다. 처음 Draft 1.0 이 확정되었을 때, 대한민국의 경우 기술규격 내 주파수점유대역폭의 문제(2개의 채널점유)로 최대150Mbps이하로 속도가 제한되었으나 2007년 10월 17일 전파연구소의 기술기준고시로 300Mbps이상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 기술의 최종 표준안은 2008년 말 제정될 예정이었으나 2009년 9월 11일에서야 IEEE 802.11n-2009이 표준안으로 제정되었고 대한민국에 현재 상용화되어 있다. 다른 규격보다 승인 규격이 엄격하고 출력 규제가 심하여, 일부 회사에서는 이 규제를 지키지 않고 있다. IEEE 802.11n-2009 표준은 최대 600Mbps까지 대역폭을 넓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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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말로 AP(Access Point)라고도 불린다.
핫스팟(Hot spot)은 이더넷 허브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장비로, 하부구조(인프라스트럭처) 네트워크 모델에서
핫스팟 주변에 위치한 무선 클라이언트들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묶어 서로 통신할 수 있게 하며,
핫스팟에 연결된 이더넷 회선을 통해 다른 핫스팟, 백본이나 WAN 망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해준다.
각 핫스팟에는 고유의 SSID와 BSSID가 부여되어 있어 클라이언트가 특정한 핫스팟에 연결할 수 있게 도와준다.
하나의 핫스팟은 장애물이 없는 지역에서 최대 100미터, 최소 20여대까지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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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랜을 위한 IEEE 802.11i 암호 표준.
802.11 무선 랜 보안에 사용된 WEP(Wired Equivalent Privacy) 키 암호화를 보완한 것으로,
패킷당 키 할당, 키값 재설정 등 WEP의 흐름을 개선한 것이다.
네트워크에 접근하는 사람을 제한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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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P은 유선 랜에서 제공하는 것과 유사한 수준의 보안 및 기밀 보호를 무선 랜에 제공하기 위하여 Wi-Fi 표준에 정의되어 있는 보안 프로토콜이다. 유선 랜은 일반적으로 빌딩에 출입하는 것을 통제하는 것과 같이, 물리적 보안 절차에 의해 보호될 수 있지만, 무선 랜의 경우에는 특정 네트웍에 사용되는 무선 파장이 벽체에 의해 한계 지어지지 않으므로 이러한 보안 방식은 유효하지 않다.

  WEP은 무선 랜을 통해 전송되는 데이터를 암호화함으로써 유선 네트웍의 물리적인 보안 대책에서 제공되는 것과 비슷한 방호를 제정하는 것을 추구한다. 데이터 암호화는 클라이언트와 AP 사이의 취약한 무선 링크를 보호하며, 일단 이 방법이 취해지면 기밀 보호를 확실히 하기 위해 암호 보호, 전구간 암호화, VPN, 그리고 인증 등과 같은 다른 일반적인 랜 보안 절차들이 시행될 수 있다.


  미국 UC 버클리 대학의 한 연구팀은 최근, 공격에 취약한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방치된 무선 랜, 즉 WEP에서의 "중요한 보안 결함들"을 언급한 보고서를 냈다. 그 팀의 기술시험 과정에서, 그들은 전송 중인 데이터를 가로채고 그 내용을 수정함으로써 기밀 네트웍에 접근할 수 있었다. WECA는 많은 네트워킹 제품에 포함되어 있는 WEP을 무선 랜을 위한 독점적인 보안 절차로 하려는 의도는 절대 아니며, 다만 WEP이 전통적인 보안 관례와 함께 매우 효과적이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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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랜 보안 표준의 하나.
WEP(Wired Equivalent Privacy) 키 암호화를 보완하는
TKIP(Temporal Key Integrity Protocol)라는 IEEE 802.11i 표준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인증 부문에서도 802.1x 및 EAP(Extensible Authentiction Protocol)를 도입해 성능을 높인 것이다.
특히 패킷당 키 할당 기능, 키값 재설정 등 다양한 기능이 있기 때문에 해킹이 불가능하고
네트워크에 접근 시 인증 절차를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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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는 교수님게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습니다.

한국에서 파는 라우터(공유기)..

예를들어 ipTime의 안테나 두개, 세개 짜리, 지난달에 나온 5GHz 라우터..

저것들 순 가짜라네요.

한국 기술력의 한계를 매번 느끼고 있습니다.

ipTime의 5GHz 라우터가 실제론 사정거리 3m가 한계랍니다.

차라리 이거 쓸바에 2.4GHz를 쓰고말죠..

3m면 저희집 거실 끝에서 끝까지 최단거리도 안됩니다.

5m는 되야 tv에 닿을까 말까네요..


오늘 아는 교수님께 DD-WRT 라우터 펌웨어 5.0GHz 세팅하면서 더욱 느낀건

삼성에서 권장하는 동글이(탑재된 칩셋은 기억이 안납니다.)가 300mbps 지원인데

300mbps는 5.0GHz만 됩니다.

그렇다면 ipTime의 경우는 TV 바로 아래에 두어야 한다는 건데요.

그럴바에 차라리 유선랜을 달지 뭣허러 무선으로 달자는 걸까요? 참 이해할 수가 없네요..

정부에서는 그래서 외산 라우터에는 세금을 듬뿍 메겨서 국내 라우터 업체가 살 수 있게 한다는데요.

차라리 세금 덜메기고 승인을 시켜서 경쟁을 붙이는게 더 살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실제로 현대 소나타도 이런 과정을 거쳐서 성공을 한거구요.

한국에서 많이 쓰는 라우터중에 D-Link 가 있는데요.

이거는 그나마 한국 제품중 성능은 낫지만 NetGear, Cisco Linksys 의 제품 성능의 80%밖에 내질 못한다고 합니다.

그나마 팔리는게 가격이 반값이거든요..

한국이 반도체 1위라고는 하지만 자체적으로 개발해서 제품화 한건 얼마나 될까 생각해보네요..

삼성전자 메모리나 이런건 있지만 그것들로 라우터나 기타 제품을 만들어서 내보내는게 있나 생각됩니다.



지금 제가 쓰는 라우터가 Netgear WNDR3300입니다.

물론, 외산이고 한국에서는 30만원 ±3만원 은 줘야 살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 아시나요?

해외에서는 이게 한화 10만원 전후면 사거든요..

세금을 얼마나 매긴건지 알 수 있죠.

수입사 수익 생각해도 거의 제품가격이상 만큼 내는 거잖아요.

<!-- 아악!! 이부분에서 갑자기 자동 저장 하면서 이 아래 글들이 전부 날아갔습니다.. 건빵님 해결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한국에서 판매되는 라우터 보면 50평 집 기준 구석구석 간다는데 그거 순 거짓말이거든요.

실제로 써봣는데 47평 집 기준 집안 전체의 1/2 지점부터는 신호가 너무 혼선이 많고 느리고

1/3 지점부터는 아예 잡히지를 않아요.

웃기죠.. 설명하고는 다르니..

제 제품의 경우 블록이 나도 20~30m는 날아가요.

5m구간내요는 90~100% 출력이 나오구요.

그 뒤 벽넘어가도 80% 이상은 나와요.

블록이 일어났는데도 저정도이죠..

교수님 말로는 교수님이 구해서 보내준 분이 산지 얼마 안된 6만원 ipTime 라우터를 발로 밟아서 회사로 돌려보냇다고 해요.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느껴지는거죠..


그나마 5.0GHz 잡는다는 국산 랜카드를 보세요.

5.0GHz잡는다고요?

네, 잡긴 잡아요. 5.0GHz 이내로요..

채널을 낮춰야 한다는거죠.

5.0GHz면 36채널부터 시작해서 150 채널이 넘어가요.

그런데 삼성 동글이가 신호를 제대로 인식하려면 이걸 낮춰야하는데요.

52~4채널에서는 잡기는 하는데 신호가 20%나와요.

이걸 이리저리 해서 낮추니 4칸을 잡더라구요.

그것도 36채널도 안되서 auto로 간신히 잡은거죠.

모드도 NA-Only에서 N-Only로 낮춰서요.

36채널이 4.8GHz인가 4.7GHz인가 그래요.

내 참내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54채널이 30m면 150채널 넘기면 100m네요.

그러면 이거 두대면 웬만한 학교 운동장은 커버하고 남아요.

참 우리나라 말로만 IT강국이지 뭐 좋은게 없잖아요?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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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와 사이트의 호스팅을 지원해주시는 교수님께서 27~33만원 짜리 공유기를
10~12만원에 분양해주시기로 하셨습니다!
뭐, 확정은 아니구요;;
교수님 조교가 더달래도 모른다고 하시니,,
저 금액도 학생에게는 많이 부담되는 금액인데 말이죠..
할부 안되나?ㄷㄷ;;
쨋든 11월에 중고 노트북 주는 것 정산해야한다니 그때까지 내야한다는데, 기존에 아직 내야할 돈이 5만원이 남은상황..
어쩌지..어쩌지!!
뭐 될대로 되라죠..
그분께 양해를 구하고 일단 급한 공유기를 먼저..흐흐흐;;
아는분은 아시는 공유기
Netgear WDNR3300 을!! 그나저나 이거 성능 최대로 끌어내려면 WNDA3100 랜카드가 있어야 한다는데
이건 상당히 고가..
공유기에 같이 팔기도 한다는데, 제발 같이 끼워져 있으면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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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the Only NEET Thing to do. written by 나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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