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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열심히 네이버 웹툰을 보고 있었습니다.(다음빠인데 웹툰은 네이버에서!!)
와라! 편의점 이라고 다들 아실런지 모르겟네요.
이 웹툰을 열심히 보고 있는데 페이지 넘기다가 뭔가 이상했던 겁니다.
네이버 웹툰은 하단에 광고란이 있잖아요?
그곳에 왠지 낯이 익은 누군가가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녀는 바로...



히라사와 유이 X 아키야마 미오 였습니다!!

뭡니까? 이거!
방과후 티타임 한국 상륙입니까?
홍대역에서 콘서트 하나요? 뭐냐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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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의 청소년들은 어떠한가?
우리가 사는 나라,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몇십년만에 상당한 경제수준을 가지게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나라 가운데 하나이다.
(속설로는 한국보다 단기간 내에 성장한 국가가 있다고는 하지만.)
하지만 뭐든지 급성장, 급발전에는 항상 후유증이 따라오는게 우리가 사는 세상이다.
우리 나라의 학구열은 세계에서 1위가 아닐까 생각한다.
학구열이 1위라지만 과연 그 열기가 옳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일까?
한창 친구들과 뛰놀며 지내야할 아이들에게 벌써부터 영어,수학 등등 좀더 나중에 배워도 늦지 않을 것들을 가르치려 하는게 우리 나라 교육의 현실이다.
서울 및 대도시 지방은 유치원을 다녀야 할 나이에 학원을 보내는 가정이 상당히 많다.
유치원만 해도 영어로 운영되기까지 하는 것.
여길 봐도 공부, 저길 봐도 공부.
공부 해라 밖에 말할줄 모르는 학부모들이 우리 나라의 학부모들이다.
한창 성장기인 아이들에게 공부에 대한 부담감과 짐을 과도하게 떠 맡기려 하는게 옳은 일일까?
과거 몇십년, 우리 나라는 많은 일이 있었다.
국가가 망하고 IMF가 터지는 등 몇백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하는 일들이 최근 100년 사이에 전부 일어난 것.
그 때의 악몽을 우리들에게 되물려 주고 싶지 않은 부모님들의 마음이 지금의 학부모들을 만들었고,
그 학부모들이 다른 아이들보다 돈 몇만원이라도 더 벌 수 있게.
자신이 이루지 못한 것을 아이들이 성공할 수 있게 하고자 하는 바램에 더욱 아이들을 부추기고
그 아이들이 커서 아직 유치원을 다닐 나이인 아이들을 영어 학원 등에 보내는 등 악순환이 계속되어지고 있는 것이
우리 나라의 교육 현실이다.

과연, 이렇게 한다고 해서 그 아이들이 보다 행복해질 수 있을까?
아래는 오늘 교회에서 사용했던 영상이다.
내가 방송실을 담당하다보니 블로깅을 위해 옮겨온 영상이다.



한국의 행복지수를 필자는 OECD 36위. 뒤에서 두번째로 알고 있다.
아무리 국가가 G20에 들면 뭐하는가? 우리 나라의 그 좋던 인심은 어디로 가고 순박함은 어찌 되었으며, 동방예의지국은 어느새 멸망했단 말인가?
지하철이나 버스를 보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옆에 계십에도 불구하고 자는 척, 모르는 척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젊을 때 당신들의 부모님을 키우기 위해 뼈빠지게 일을 해오신 분들이다.
그 덕에 몸도 편치 않으신데 자리를 비켜드리지는 못할 망정 무시까지 하는건 도리가 아니라 생각한다.
모 TV 프로그램에서 노인학대, 아동 학대도 참 많이 나온다.
이런 사건들도 급성장의 후폭풍이 아닐까?



청소년 범죄가 날이 갈수록 늘어가는데 그 이유는 사회로부터, 가정으로부터 오는 스트레스에 의한 탈선이 아닐까?
조금이라도 좋으니 아이들을 어느 정도 쉬게 해주면 안되는 것일까?
그것이 진정 '옳바른 교육'이 아닐까?

아래는 청소년,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만든 통계중 자녀입장. 학부모 입장에서 각각 5항목 1~3위를 적어놓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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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얼마전 갤럭시 플레이어 70 (이하 '갤플70')을 장만했다.

갤플70(치기 귀찮.. 그냥 70)을 상자에서 꺼내는 순간 그 크기에 압도당했다.
70의 크기는 무려 5"나 된다. 이는 코원에서 만든 PMP보다 큰 크기다.(코원은 4.8")
엠피가 무슨 PMP보다 크냐 하겠지만 일단 고화질 플레이가 되고 카메라가 달린 엠피다.
어느정도 화면 크기는 되어줘야 하는게 아닌가?


시스템
70은 OS로 안드로이드 2.2 프로요를 사용한다. 최신이 2.3 이긴 하지만 프로요도 나름 쓸만한 OS다.(솔직히 둘의 차이를 모르겠지만)
70은 RAM이 504MB인 것으로 기억한다.
하지만 그건 시스템이 먹는 메모리를 제한 거고 실제는 384MB밖에 안된다.
32GB는 더 클수도 있지만 필자는 16GB를 샀다.
왜 밖에 라는 표현을 쓰냐면 웹서핑과 mp3를 같이 돌리고 위젯 한두개 떠잇다면 RAM이 꽉차신다.
웹서핑이 RAM을 수십 메가바이트나 잡아먹기 때문.
PC화면도 아니고 모바일 페이지를 여는데 이정도면 프로그램상 문제가 많다고 본다.
잘만든 프로그램일수록 용량 및 처리량이 낮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이점에 대해서 필자는 여러방면으로 알아보다가 Miren Browser를 발견했는데, 이는 같은 페이지를 볼때 기본으로 설치된 브라우저보다 무려 20MB나 적게 잡아먹는다.
포터블기기는 RAM차지량이 곧 전체적인 속도와 베터리 소모량과 직결되기 때문에, RAM관리는 자주 해주어야 한다.


Wi-Fi
70의 Wi-Fi 속도는 괜찮은 편이다.
다만, 안테나 채널이 낮아 AP를 잡지 못하거나 잡기는 하지만 금방 놓쳐서 연결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다만, WiFi Buddy라는 Apps 으로 더 많은 범위에서 검색이 가능한데, 접속까지 가능한지는 아직 알아보지 못했다.
요즘 공유기는 좋은 제품들은 안테나 채널이 고정되지 않고 1~18채널까지 줄었다 늘었다 한다.
그러다가 5채널정도의 거리에서 누군가 접속 요청을 한다면 5채널로 고정되는것이다.
그렇다고 이때 8채널에서 접속을 못하냐면 그건 아니다. SSID 자체는 18채널내에서 검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는 해킹 방지용으로 무선신호를 가로채는걸 막기위한 것이다.
가정집에서 사용하는 경우 개인정보 유출을 막으려면 공유기의 SSID 를 Hide로 돌리는 것이 좋다.

같은 장소에서 애플사의 아이패드 및 아이팟으로 실험해본 결과 애플시리즈는 전부 접속을 성공하였다.
삼성에서 안테나의 성능만 좀 개선한다면 더욱 좋은 무선인터넷 환경을 구축할 수 있지 않을까?


Audio
일단, MP3라고 오디오 재생시간은 괴물급이다.
무려 60시간;;
2,500mA 베터리답게 오디오만 재싱시키니 재생시간이 엄청나게 늘어난다.
비디오가 최대 8시간인것에 비하면 엄청나다 할 수 있겠다.
오디오 음질도 좋은데 다만 필자를 포함한 일부 제품에서는 화이트 노이즈 현상이 발생한다.
삼성측에서는 이는 부분적으로 제품결함 혹은 불량 문제 같다면서 삼성 디지털프라자의 A/S센터에서 점검해보길 권하고 있다.
실로 다양한 커뮤니티 사이트를 찾아보면 거의 나지도 않는데 왜 그러냐면서 글쓴이의 귀가 너무 예민한게 아니냐고 의심하는데, 제품 자체가 결함품인데 귀하고 무슨 상관인가?
화노 현상만 제외하면 좋았다고 할 수 있는 제품이다.

Video
비디오의 재생시간은 8시간. 오디오에 비해 매우 짧다 할 수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차라리 PMP가 낫지 싶다.
70은 베터리 탈착도 안되서 추가 베터리 구입 및 충전도 안되는 것.
동영상 재생을 많이 하는 네티즌 여러분은 PMP를 권하고 싶다.
제품 설명에서는 1080p에 주요 코덱이 전부 인스톨 되어져 있어 인코딩이 필요없다고 하지만 음성과 영상이 따로노는 현상이 생긴다.
모든 영상이 그런건 아닌데, 필자가 테스트한 영상 H.264 720p는 약 30초 후 1초정도 간격으로 영상과 음성이 따로노는걸 볼 수 있다.
영상 자체는 다른 기기들에서는 정상으로 나오는데, 아무래도 내장 SD 속도가 조금 느린편이거나 펌웨어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Apps 자체도 그리 많이 설치된 편도아니고 Wi-Fi도 끈 상태였으니 그것뿐이 의심할수가 없다.
RAM은 레벨2로 최적화해서 50%이상 여유로운 상태였던 것.

Games
안드로이드를 OS로 채택하면서 다양한 Apps을 설치해 플레이가 가능하다.
하지만 Worms Angry Bird 같은 게임은 괜찮지만, 중력 기울임 감지센서를 사용하는 게임들은 맵이나 게임에 따라서 끊김이 발생한다.
CPU와 RAM이 좀더 높았다면 좋았을텐데 아쉬은 편이다.
이런 점에서는 화면 크기때문이 아니라면 차라리 갤럭시S2가 낫지 않을까?
휴대폰이니 무제한 가입하면 Wi-Fi 걱정도 없도 RAM도 2배 CPU도 Dual Core다.

휴대성
5"라 휴대하기 불편하지 않을까 했는데 의외로 주머니에 딱 알맞게 들어간다.
오히려 7"애플 제품이 부담스러운데, 이는 주머니에 안들어간다.
뒷주머니는 되는 것 같지만, 그 꼴이 말이 아니다.

카메라
갤플은 카메라 줌이 되고 320만 화소다.
70은 카메라 줌이 안되고 500만 화소다.

자, 당신은 화소를 선택하겠는가? 줌을 선택하겠는가?
아무리 화소가 높은 들 줌이 안되면 무슨 소용인가?
어플로 비슷하게는 가능하지만 실제 줌하고 비고할 수 있겠는가?

필자는 이에 대해 삼성에 피드백을 넣었고 답변을 어제날짜로 수신할 수 있었다.
삼성측이 말하길 70에 내장된 카메라는 줌 자체가 없다는 것!
그러므로 앞으로 펌웨어를 개선해도 이는 해결되지 않을 것이란 것!
커뮤니티의 여러 분들이 펌웨어 업뎃을 눈이 빠져라 기다리시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미안하지만 그런 날은 영원히 오지 않는다.
일찌감치 손 터는게 신상에 이롭다.

화면과 기타 몇가지를 제하면 오히려 70이 많은 부분에서 갤플보다 성능이 떨어지는 걸 볼 수 있다.
그렇다고 크게 차이나는 정도는 아니라서 필자는 나름 좋게 쓰고 있다.
실제로 친구의 갤플과 비교했을때 차라리 이게 좋지 않나 싶다.
카메라 줌이야 어플로 강제로 상을 확대하면 그만이다.
내가 뭐 여러 효과 곁들여 가면서 찍을 것도 아니고...
오히려 빛이나 기타 효과를 노리는 거라면 캐논이나 니콘의 광학 카메라를 쓰는걸 추천한다.
안되면 디지털 쓰시고;;

사서 후회는 하지 않는 제품이다.
화노 현상이 있는 제품만 내 복이 이렇지 하고 센터 함 갔다와주자.

P.S. 필자가 현재 스캐너를 친구를 줘버린 데다가 디카 케이블이 어디에 있는지 찾을 수가 없는 상황이다.
핸드폰은 듀오폰(SPH-W5200)이라는 엄청 꼬질꼬질한 폰. 게다가 자유낙하를 좋아해서 상태가 말이 아니다.
스샷을 찍어 올릴 수 있는 환경이 아니란거다. 70으로 70을 찍을 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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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당첨된지는 오래전입니다만, 블로깅에 시간차는 애교입니다 ㅋㅋ

제가 포스팅 거리가 없어서 다음 도메인 메일에 대하여. 썻던 글에 테그만 추가해준것 뿐인데 당첨이 됬네요
민세!!!
용량이 넘쳐납니다!! 대단합니다!! 다음 만세!! 대한민국 만세!!

뭐 지금은 휴대기기로 포스팅 하는지라 스샷을 찍을수가 ㅜ ㅜ

아 터치 적응이 안되요 자꾸 옆키가 눌려요 ㅠㅠ
ㄴ대신 ㅁ
ㅐ 대신 ㅔ 쌍자음 받침 되는 경우에는
작구(자꾸) 처럼 입력이 됩니다
진저브레드 키보드 개발자님 이것좀 어케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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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끔찔끔씩 스킨을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처음 만들어보는 건데 지금 하고 있는게 맞는건지 모르겠다 이 말씀!
하아.. 조언해주실분이라도 있으면 좋을것 같은데 말이죠..

초안은 마저 완성되는대로 올리겠습니닷
아직 구조만 어느정도 생각해둔 상태라서요 아하핫;;
글이나 댓글부분부터 하는데 원하는 레이어아 걍 뭉뚱그려 넣으면 알아서 잘 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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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음과 네이버의 접전이 치열하다.
메일 용량도 기존의 100M에서 5G, 10G등으로 부풀어 오르는 것도 모자라 이젠 웹하드 등 부가서비스를 증설하고 있다.

네이버엔 N드라이브 서비스가 있듯이 다음에서도 이번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실시하였다.
당시 N드라이브는 10G를 제공했는데, 클라우드가 파일 1개에 4G제한 동시업로드 무제한으로 20G를 제공하자 네이버측도 제한을 없애고 30G로 늘렸다.
그러자 다음에서는 다시 50G로 뻥튀기는 등 기존의 커뮤니케이션을 벗어나 웹하드, 메일 서비스 등의 양과 질 양쪽으로 승부를 겨루고 있다.

그중 내가 얼마전에서야 발견한 기능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Google Apps에서 제공하는 도메인 메일 서비스와 같은 서비스였다.
기존에는 개인 도메인으로 메일을 구성하려면 메일호스팅을 따로 받거나 개인 서버 구축 or Google Apps와 연동을 해야만 했었다.
그러다보니 속도가 떨어지고 관리도 이만저만 고생이 아닌 것이다.
그런 내게 이번 서비스는 상당하 반갑지 않을수가 없다.


도메인 메일 서비스란, 기업/단체에서 제공하는 메일서버  개인이 가지고 있는 도메인을 연결해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그냥 연결만 하는게 아니라 계정 생성등의 관리도 가능하다.
현재 다음 도메인 메일 서비스는 나도 아직 DNS전파상태라 확인해보지는 못했지만, 속도는 당연 Google Apps 보다는 빠를것이다.(단, 관리 패널은 좀 허술해보일듯하다.)

다음에서는 현재 도메인당 50명 제한을 두고 있지만, 단체/기업 등록자의 경우 추가가 가능하고, 다음의 일반회원과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있다.
지난번에 다음에서 이메일주소로 로그인 가능케 한 이유가 여기에 있었나보다.

 


먼저, 도메인 메일 서비스를 받으려면 본인의 다음 아이디로 접속해야한다. 없는 사람은 가입후 메일 서비스에 접속, 편지함 아래의 내 도메인을 메일주소로! 를 눌러서 진행을 하자.


위 설명처럼 기존의 다음 메일에서 제공해주는 서비스를 그대로 사용이 가능하다. 심지어 스팸제로마저!
서비스 내용을 확인해보고 서비스 신청을 눌러 등록을 진행합니다.


서비스는 개인용, 기업/기관용, 친목단체용으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기업용의 경우 계정이 삭제되면 기존의 메일을 전부 삭제하게끔 되어져 있습니다.
고로 기업 관계자 분들은 계정삭제시 신중히 고려후 삭제하시길 권장합니다.
나는 개인용으로 nazuna.kr 를. 단체용으로 nanoha.kr 를 등록하였다.
다음 계정 1개당 1개의 도메인만 추가가 가능하니 여러개를 추가하려면 그만은 다음 계정을 추가가입하면 된다.
내가 알기온 주민번호 1개당 3개 까지 가입이 되는 걸로 기억한다.




도메인 별명은 그낭 관리시 관리자가 알아 보기 쉽게끔 정해주는 것이다.
여기서 관리자는 등록자 본인이며, 무난하게 해당 도메인으로 운영중은 사이트나 기업명, 블로그명을 입력해주자.



최종적으로 등록이 완료되면 위와 같은 내용이 출력된다.
이제 이 MX서버주소를 본인의 도메인이 등록된 DNS서버 레코드에 등록해주면 된다.
단, 일부 무료 도메인은 별도의 DNS서비스 혹은 DNS서버 추가가 안되므로 새로구입하거나 다른 무료도메인을 찾아보는게 좋다.

나는 DNS서버가 DNSEver므로 DNSEver로 이동하겠다.

Whois 조회시 해당 도메인의 DNS서버가 나온다.
물론, 도메인 등록 사이트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나의 경우 관리하는 도메인이 좀 많다..
위의 경우 실제 사이트를 운영하는 도메인이고 다음 지식의 durl.me 같은 짧은 도메인같은 사이트 운영에 쓰이지 않는 도메인의 경우 다른 아이디에 등록되어져 있다.


해당 도메인을 누르면 여러가지 컨트롤 패널이 나오는데, 이중 MX서버 관리에 들아간다.


만약, 실수로 창을 닫아서 MX서버 주소를 잊어먹었다면 다음 도메인 메일 서비스 부분의 서비스 관리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다.


도메인부분의 필드는 생략하고 진행하면된다.
이때, 위 값들은 정확히 입력해야한다. 우선순위의 경우 20 40 으로 바꾸어도 상관이 없지만(Google Apps 기준) 웬만하면 기본값을 사용하자.


등록이 완료 되었다.
DNS서버의 경우 일종의 그리드 컴퓨팅 시스템중 분산 데이터 서비스라고 볼 수 있는데 레코드를 수정하면 이 내용을 전세계의 DNS서버에 반영을 해야한다.
그 시간은 국내 DNS에 퍼지는데는 12시간이면 되지만, 경우에 따라서 국내 24시간 해외 72시간 까지 걸린다.

DNS서버의 레코드 내용을 전세계 DNS에 알려야한다. 이를 전파라고 한다.

위 작업이 완료되면 이제 본인의 도메인으로 나만의 메일주소를 만들 수가 있다.

All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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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제작 도전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허허허;;;;
코딩이야.. 시간 싸움이다!! 가 제 신조입니다.
뭐 디자인이 꽝이니 혼자는 못하지만!!


친구 들들 볶아서 나만의 스킨을 만들고저 합니다만,, 전작부터 말아먹은 나즈나.
사이트에 있던게 그대로 떼옮기려 했는데 날려먹은 나즈나!!

내 윈도우7 테마 스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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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 토렌트 사이트중 하나인 도쿄도서관이 2011년 4월 1일을 기해 만우절 훼이크에 돌입했습니다.


현재 http://tokyotosho.info/ 에 접속하면 이런 화면이 뜹니다.
대략 뭔가를 위반해서 제재가 걸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사이트를 분석해보면 index -> /2011-04-01_april_fools 로 리플레쉬 되게 되어져 있습니다.
딱보면 감이 안오시나요?ㅎㅎ..

만우절입니다!!

사이트 소스를 보시면

30초 후 본래 인덱스 페이지로 돌아가게끔 되어져 있는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ㅎㅎ
몇몇 분들 낚이셔서 글올리시던데 커뮤니티들 돌아다니면..
속지마세요!!

http://tokyotosho.info/real_index.php 치면 바로 들어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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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미지
It's the Only NEET Thing to do. written by 나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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