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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4차 산업혁명 ITIIY 사업단 드론 로고 시안

사용여부 : X

공개 : O

라이선스 : 본글 CCL과 동일 적용


이미지 : PNG, PSD 구성


라이브러리 :

Anik's Adobe Tutorials -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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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택배함의 단점을 해결하자, 꽃보다택배  (0)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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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만 하면 한번 씩 올라오는 대표 질문 중 하나가 본인의 소유가 아닌 와이파이 사용이다. 

옆집에서 와이파이 비밀번호를 안걸었다던지 친구집에서 몰래 WPS 등록을 해놓고 쓴다던지..


다양한 경우를 들고 물어보거나, 대화에서 주제로 나오기도 한다.


적어도 직접적인 관련 판례는 없지만 한 때 얕게나마 관련 법을 공부하고(아무래도 전공이니..) 법을 읽으면서 나도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던 것인데 이번 기회에 나의 사견에 대해 작성해본다.


보통 타명의 와이파이를 사용하는 경우는


1. 카페, 영화관, 식당 등의 시설물에서 제공하는 공용 와이파이

2. 비밀번호가 걸려있지 않은 이웃집 와이파이 또는 도로변의 와이파이

3. 지인 집에서 몰래 WPS 등록하거나 잠시 알려준 비밀번호를 지속적으로 사용한 경우


이렇게 세가지로 나뉠 수 있지 않나 생각한다.

특히 1번과 2번이 가장 흔한 경우인데 흔히들 '비밀번호를 걸지 않았으면 걸지 않은 소유주의 잘못이다', '소유주가 공용으로 제공한 와이파이니 사용해도 된다' 라고 알고 있는데 아래의 법 조항을 살펴보자.


전기통신사업법 제30조(타인 사용의 제한)


누구든지 전기통신사업자가 제공하는 전기통신역무를 이용하여 타인의 통신을 매개하거나 이를 타인의 통신용으로 제공하여서는 아니 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 국가비상사태에서 재해의 예방ㆍ구조, 교통ㆍ통신 및 전력공급의 확보, 질서 유지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

2. 전기통신사업 외의 사업을 경영할 때 고객에게 부수적으로 전기통신서비스를 이용하도록 제공하는 경우

3. 전기통신역무를 이용할 수 있는 단말장치 등 전기통신설비를 개발ㆍ판매하기 위하여 시험적으로 사용하도록 하는 경우

4. 이용자가 제3자에게 반복적이지 아니한 정도로 사용하도록 하는 경우

5. 그 밖에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필요하거나 전기통신사업자의 사업 경영에 지장을 주지 아니하는 경우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


전기통신사업법 제 30조 2호, 4호에 의하면, 1번 카페, 영화관, 식당 등 '고객에게 부수적으로 전기통신서비스를 이용하도록 제공하는 경우'에 해당되는 경우 와이파이를 공용으로 제공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만 '고객'이라는 단서가 있으므로 해당 매장을 이용중인 상태에 있는 자에 대하여만 제공이 허용되고 그렇지 않은 경우 인근 사무실일지라도 사용하여서는 아니된다.

'공용' 와이파이가 '공개' 와이파이랑 동의어인 것은 아니므로 이를 직시하여야 한다. 공용이라함은 일정 조건을 만족하는 조건부에 해당된다.


전기통신사업법 제 30조 5호에 의하면, '전기통신사업자의 사업 경영에 지장을 주지 아니하는 경우' 가 2번에 해당된다.

비밀번호가 걸리지 않은 와이파이는 와이파이 안테나를 통해 누구나 합법적으로 스캐닝하고 SSID와 비밀번호 여부를 알 수 있으므로 와이파이를 소유주가 공개했다는 의미로 해석되며 이는 '소유주가 공용으로 제공한 와이파이니 사용해도 된다' 에 해당되지만 '전기통신사업자의 사업 경영에 지장을 주지 아니하는 경우'에 대하여 소유주가 위배가 된다.

소유주가 자신의 책무를 다하지 않고 비밀번호를 공개해두고 아무 조치를 하지 않은 경우 이를 통해 주변 사용자가 인터넷 가입을 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경영에 지장이 된다.

또한, 이를 통해 워드라이브, 불법 다운로드 등이 발생한 경우 진범을 특정지을 수 없다면 그 피해 책임은 해당 AP의 소유주가 갖는다.

또한 사용자는 이동 등의 사유로 잠시간의 접속은 문제삼지 않지만 고의로 장소에 머물며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경우 아래에서 언급하는 4호에 의해 위배가 된다.


내가 공부 중에 놀랐던 부분이 바로 제 30조 2호에 해당된다.

충분히 비밀번호가 걸려있고 물어보면 알려주기 때문에 문제가 없는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위 법령과 함께 4호에 위배가 된다.

당시 국내 형사 관련해서 논문을 찾아봤는데 기억에 따르면 고객에게 부수적 제공인 경우에 예외로 적용하는 것이므로 현재 매장의 서비스를 이용중이지 않는 사람은 고객에 해당되지 않고(2호) 이용자가 주변에 상주하여 옆 매장의 와이파이를 사용하는 경우 반복적 사용으로 예외로 적용되지 않는다(4호).

이용자(기기 소유주)가 제 3자에게 반복적 사용을 허가할 수 없는 것과 반대로 사용자(제 3자)가 반복적으로 인가받지 않은 망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허가된 것도 아니다.

또한, 매장의 경우 고객에게 영수증 또는 매장 내 팻말, 메뉴판 등을 통해 별도로 와이파이 패스워드를 고지하는데 이에 해당되는 경우와 예시 3번의 경우 아래의 법령이 적용된다.


정보통신망법 제48조(정보통신망 침해행위 등의 금지)


① 누구든지 정당한 접근권한 없이 또는 허용된 접근권한을 넘어 정보통신망에 침입하여서는 아니 된다.

② 누구든지 정당한 사유 없이 정보통신시스템, 데이터 또는 프로그램 등을 훼손·멸실·변경·위조하거나 그 운용을 방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하 "악성프로그램"이라 한다)을 전달 또는 유포하여서는 아니 된다.

③ 누구든지 정보통신망의 안정적 운영을 방해할 목적으로 대량의 신호 또는 데이터를 보내거나 부정한 명령을 처리하도록 하는 등의 방법으로 정보통신망에 장애가 발생하게 하여서는 아니 된다.



보면 1항에서 '누구든지 정당한 접근권한 없이 또는 허용된 접근권한을 넘어 정보통신망에 침입하여서는 아니 된다.' 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비밀번호가 걸려있든(예시 3번) 아니든(예시 2번) 해당 와이파이의 소유주가 허락하지 않은 사용자가 해당 와이파이를 사용하는 행위는 법에 위배되는 행위다.

다만 앞서 설명한 것과 같이 피치못할 이유로 이동 중 와이파이가 자동으로 접속되는 경우 전기통신사업법 30조 4호에 의해 보호받게 된다.

또한 예시 3번의 경우에서 제 3자의 스틸이 아니고 소유주가 허가를 했다 하더라도, 해당 경우의 승인권한은 통신사업자에게 있기 때문에 소유주의 허가 자체가 위법이다.

따라서 전기통신사업법 제30조 4호 5호에 의해 소유주 또한 법에 위배된다.


거기에 위 3가지 경우 모두에 대하여 소유주가 자신의 망을 불법으로 사용하는 상대에 대하여 패킷을 캡처하거나 스니핑하는 경우 2항에 해당되어 소유주도 처벌받는다.

소유주는 해당 사실을 인지하는 경우 즉각 해당 SSID의 비밀번호를 바꾸거나 해당 기기를 블락 처리할 의무가 있지만 이에 대하여 불법 시찰을 할 권한이 있는 것은 아니다.


너무나 당연하게 사용하고 있는 와이파이 시설들, 그러나 와이파이도 관련 법령이 있고 법령을 떠나서 상도덕이 있다.

현장 검거가 힘들어 관련 판례는 찾을 수 없지만 너무 당연하게 위법을 저지르고 있지는 않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관련 판례가 없지만 관련 논문과 해석을 많이 찾아볼 수 있었던 기억이 남아 있고, 내가 이해하고 해석한 사견이 다를 수도 있다.

관련하여 출처 확실한 정보의 정정은 언제나 환영이니 또다른 방문자를 위해 꼭 댓글로 남겨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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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홍보 하다보면 페이지 링크를 올릴 일이 있다.

그런데 지금도 그런가 모르겠는데 페이스북 페이지 링크를 브라우저에서 누르면 페이스북이 웹으로 열리게 된 적이 있다.

그때 만들었던 코드인데 자신의 페이지 아이디를 알면 아이폰, 안드로이드 상관없이 앱을 통해서 페이스북 페이지가 열리게 하려고 만들었던 php 코드이다.

별 내용은 없어서 별다른 주석없이 공유한다.

워낙 내용이 없다보니.. 자바스크립트로도 쉽게 이식 가능할듯..


자신의 페이지 아이디 찾는 방법은 아래 글 참고.

https://www.facebook.com/help/community/question/?id=378910098941520


<?php


$reDirectURL = "아이폰, 안드로이드 가 아닐 때 리디렉션할 웹 주소(페이지 url)";





// 아이폰 앱스토어

$URL_IPHONE = "fb://page/?id=Page ID";


// 구글 플레이

$URL_ANDROID = "fb://page/Page ID";


$iPod = stripos($_SERVER['HTTP_USER_AGENT'], "iPod");

$iPhone = stripos($_SERVER['HTTP_USER_AGENT'], "iPhone");

$iPad = stripos($_SERVER['HTTP_USER_AGENT'], "iPad");

$Android = stripos($_SERVER['HTTP_USER_AGENT'], "Android");


if($iPod || $iPhone || $iPad ){

    $reDirectURL = "Location:";

    $reDirectURL .= $URL_IPHONE;

}


else if($Android){    

    $reDirectURL = "Location:";

    $reDirectURL .= $URL_ANDROID;

}


$useragent = $_SERVER ['HTTP_USER_AGENT'];

echo "<b>Your User Agent is</b>: " . $useragent;



header($reDirectURL);

exit();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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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i : Alphabet TO Integer

itoa : Integer TO Alphabet


두 함수의 사용에 대해 포스팅을 하고자 한다.

나 또한 C가 익숙하게 사용할 수준이 아니기 때문에 사소하거나 쉬운 것조차 자주 헷갈리거나 까먹어 구글링을 하고는 한다.

그런데 정말 정말 정말.. itoa 부분에 대해 사람들이 잘 모르거나 심지어 욕설까지 하는 경우까지 있다.

이유는 C를 가르칠 때, 이것이 표준인지 아닌지를 가르쳐주지 않기 때문에 발생한다.

적어도 국내에서 많은 학교나 학원, 코딩과외 등에서 Visual Studio로 교육을 하는데 강의를 들을 때도, 보조강사로 일해볼 때도 한번도 표준과 비표준을 가르쳐주는 강좌가 없었다. 


"숫자에서 문자열로 바꾸려면 itoa를 쓰시면 되어요."


이게 끝이라는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itoa는 표준이 아니다. 비표준이다.

비표준 함수를 다른 환경에서 사용을 하고, 안된다고 욕설을 하는 경우를 자주 보게 된다.

나는 주변에 내 주도하에 프로그래밍을 가르쳐줄 때, 이런 부분 때문에 내가 몰라서 못 가르쳐준 것이 아니라면 이것이 표준인지 비표준인지를 확실히 하고 가르친다.

그 순간에 이해를 못하더라도, 한두번이라도 들어두면 다음에 그만큼 삽질과 잘못된 이해를 바로잡을 수 있다.


먼저, itoa는 Visual Studio에서 "임의로 stdlib.h에 입력한 함수다!"


최신 C표준은 내가 알지 못하기 때문에 최신 표준에서 추가가 되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C18에서는 추가가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하지만 실 개발환경에 전부 적용되려면 수 년은 지나야 할 것입니다.

거기에 제가 알기론 itoa 등은 Borland C(지금의 Embarcadero..)의 함수로 알고 있어서 쉽게 표준에 들어갈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나, 대부분의 표준 c 환경에서는(c++과의 호환에도 문제가 없는) stdlib.h에 itoa는 없다.

생각을 해보자.

동일 버전의 표준 C 라면, 그것이 리눅스가 되었든 유닉스가 되었든 맥이든 윈도우든 다 사용이 가능해야 표준 아닐까?

윈도우에서는 되는데 리눅스에는 안된다고 욕설을 종종 보는데, 애초에 그것이 비표준이라는 생각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이는 처음 배울 때 표준과 비표준의 개념을 가르쳐주지 않는 대부분 교육 실태의 문제라고 본다.

아직 모르니까, 처음이니까 라는 핑계로 건너뛰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수록 확실히 짚고 넘어갈 것은 넘어가야 한다.

위 개념을 모르니까 "비표준일 것이다" 라는 생각에 도달할 수가 없는 것이다.


atoi는 표준이 맞으며 어떤 환경에서도 동작하지만

itoa는 비표준이므로 어떤 환경에서도 동작을 보장할 수 없다.


itoa를 사용하려면 본인이 별도로 함수를 만들어 써야하는데 다음과 같이 쉽게 전환이 가능하다.

리는 다른 타입의 역순 전환도 해당된다.

다만 임의로 편리하게 작성한 것이므로 충분한 버퍼 크기를 정해줘야 하며, 이에 따른 순간의 메모리 손실은 어쩔 수 없다.


아래에는 쉽게 변환하는 부분과, 메모리 손실을 최소화 하는 방법을 기술하였다.


간단한 방법(수정 2018.02.12)

char * ftoa(float f) {

char buf[256];

char *buf;

sprintf(buf, "%f", f);

return buf;

}


char * itoa(int i) {

char buf[11];

char *buf;

sprintf(buf, "%d", i);

return buf;

}


제보받은 C18에서의 ftoa(사실 검증이 필요하다.)

void ftoa (float fval, char *buf, int nField, int nPlaces) 

 { 

 //Formats a floating point number into it's ASCII representation.

 // Emulates %[w].[p]f in printf format statements for those using C18 which does support %f

 // Input:

 // fval the float to be converted to ASCII

 // buf a char array to contain the return string

 // nField total width of resulting field. Equivalent to the [width] field of printf

 // nPlaces width of fractional part. Equivalent to the [precision] field of printf

 // Output:

 // buf Null terminated formatted string

 //

 // e.g ftoa(12.3456789,&buf,10,5); will produce buf  containing '  12.34567'

 // 

  sprintf (buf,"%*d.%0*lu", nField-nPlaces-1, (int) fval, nPlaces, (long int) ((fval - (int) fval ) * pow(10, nPlace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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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ql.service - LSB: Start and stop the mysql database server daemon

Loaded: loaded (/etc/init.d/mysql)

Active: failed (Result: exit-code) since Wed 2016-05-25 14:29:05 CEST; 1min 34s ago

Docs: man:systemd-sysv-generator(8)

Process: 14848 ExecStart=/etc/init.d/mysql start (code=exited, status=1/FAILURE)



위와 같이 LSB: Start and stop the mysql database server daemon 에러가 발생한 경우

my.cnf 파일에서 [mysqld] 섹션 아래에 아래와 같이 옵션을 추가한 뒤 실행하면 된다.



[mysqld]

innodb_force_recovery = 1



원인은 어떤 요인으로 innodb가 깨져서 mysql이 실행이 안되는 것으로 강제로 복구옵션을 켜주면 일단 켜지는건 가능하다.

혹시 모르니 백업 후 db를 다시 세팅하는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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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포스팅을 하게 된 계기는 오늘 새벽 내 하드디스크 한 장이 보드가 나가버리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하드디스크에서 윈도우 설치, 2012/11/07 - [Windows/VHD] - VHD를 사용하는데 복구시 마다 명령어 입력이 귀찮을때


 등 실험하느라 부트로더를 HDD로 옮기고 SSD는 여러번 포멧을 거치며 기존 부트로더는 삭제되었는데, 하필 보드가 나간 하드가 부트로더가 들어있는 하드였...네요..



운명하신.... 시게이트 바라쿠다 2테라..


내 포트폴리오가 들은 하드인데.. 그건 업체 맡기면 된다지만 당장 부팅을 해야 과제도 외주도 작업할 거 아닌가...??


문제는 USB가 없었습니다.


평소에 시놀로지 만만세를 외치고 HDD에 윈도우 이미지 올려놓아서 usb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던 것에 대해 후회가 밀려오지만 뭐... 이제와서 땅 파면 안나오잖아요..?


이 때 예전에 Windows Server 2012 R2 운용 당시 윈도우 배포 서버를 만졌던 기억이 나서 일반 데스크톱도 PXE 서버 구성이 되지 않을까 하고 찾아봤습니다.


마침 저는 같은 네트워크 안에 다른 pc가 무려 두 대! 나 있기 때문에 네트워크로 윈도우 복구를 해봤습니다.


TFTPd32 / 64(바이러스 사이트라 나오나 문제 없습니다.)


Tiny PXE Server ( 추천)


사실 저는 둘 다 실험해봤고 아랫것이 더 좋다고 판단하여 추천 드렸습니다.


TFTPd32는 부트 이미지들을 커널레벨부터 손수 찾아서 넣어주고 설정해야하는 반면에 Tiny PXE Server(이하 tps)는 커널 파일들이 패키지로 종류별로 전부 들어있습니다.



또 부팅시에 사용한 이미지가 있는데 윈도우 10 은 어째서인지 WinPe로 100% 복구가 불가능하거나, WinRe iso 파일이 없습니다.


대부분의 포스팅을 보면 WinRe를 직접 USB에 굽는 방법만 나와있을 뿐 그 iso 파일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Kyhi 라는 유저가 Windows 10 용 Recovery Tool Image 파일을 제공해주셨습니다. 박수 짝




Windows 10 Recovery Tools - Bootable Rescue Disk


자세한 파일 구성은 위 링크를 통해서 확인하시고 저는 바로 설명하겠습니다.


먼저 주의 사항은 두 프로그램 모두 iso 파일이 3기가 정도를 넘어가면 안됩니다.


TFTPd의 경우는 아예 파일을 보내주지 않고, tps는 일정 용량(3기가 추정)이 넘어가면 메모리 에러가 발생합니다.


제 생각엔 둘 다 iso를 위해서는 memtest를 커널로 사용하는데, 이 커널이 읽을 수 있는 최대 메모리가 3.x 기가로 제한되는 것같습니다.


바로 32비트 윈도우의 메모리 제한량과 같죠..


그래서 윈도우를 새로 설치하거나 복구할 때 윈도우 이미지를 직접 불러올 수가 없었습니다.


방법은 두 가지 있는데, 


1. PXE 서버에서 네트워크 공유(SMB)를 통해 파일을 당겨오는 방법.

2. 우선 부팅 후 브라우저를 통해 새로 내려받아 설치하는 법.


애초에 1번의 경우 PXE 자체가 같은 서브넷 안에서 동작하기 때문에 (ip 할당 및 PXE 요청을 브로드캐스트로 요청함) 언제나 가능한 기능이고, 2번의 경우는 pxe 서버로 쓰는 컴퓨터에 비밀번호가 없거나 걸기 싫은 경우, SMB가 차단된 경우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1번은 그저 아무 iso 마운트 프로그램이나 (윈10은 기본 내장) 가져다가 iso를 시디롬으로 마운트하고, 그 시디롬을 통째로 공유하면 됩니다.


2번은 뭐 알아서.. 내려받으시면...




TFTPd 설정


압축을 풀면 아래와 같이 파일이 있습니다.


여기서 각 값을 아래와 같이 수정합니다.

IP Pool start address : 본인 dhcp 대역 내에서 알아서.. 대게 iptime은 192.168.0.2 zio나 신형 kt허브는 172.30.1.1, 구형 kt허브나 기타 브랜드는 10.0.0.2로 입력하면 됩니다.

Size of pool : 10보다만 크게 해주세요.

Boot File : pxelinux.0 (추후 설명)

Def. router : 공유기

Mask : 본인 아이피 시작 192.168 -> 255.255.255.0, 172.30 -> 255.255.255.0 또는 255.255.0.0, 10.0 -> 255.255.255.0 인데 가끔 진짜 이상하게 이것을 255.0.0.0 하는 공유기가 있음.. 공유기가...


그리고 TFTP 탭에서 PXE Compatibility 체크하시면 됩니다.

체크하는 이유는 일부 iso 부팅이 이 옵션 없이는 부팅이 안됩니다.


pxelinux.0은 Kernel.org 의 syslinux에 있습니다.


Syslinux


4.04 버전이나 3.86버전을 내려받아 압축을 풀고(제가 테스트해본건 저 두버전)

3.86기준

core -> pxelinux.0

com32 -> menu -> menu.c32


그리고 pxelinux.cfg 폴더를 만들고 그 아래에 Default 파일을 만들고 아래 내용과 같이 본인 파일에 맞춰 적습니다.


DEFAULT menu.c32

PROMPT 0

ALLOWOPTIONS 0

TIMEOUT 100


MENU TITLE PXE Boot Menu


LABEL local

MENU LABEL Local Boot

MENU DEFAULT

localboot -1


LABEL winpe_iso1

MENU LABEL WinPE (Memdisk)

KERNEL memdisk

append iso raw initrd=iso/winpe10.iso




TPS 설정


tps는.. 애초에 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해야 할 것은 뭐다..? iso 구해넣고 메뉴 추가하고 설정하고 끝..



좀전에 tftpd에서 본 모양이죠? 척척 넣습니다.


Boot File의 Filename은 설치 폴더 아래에 files 안에 있으니 찾아보시면 됩니다.


다른 커널을 쓰더라도 이 폴더를 잘 보시면 이미 다 들어 있습니다.. 네..


이제 files/iso에 파일을 넣습니다.

iso는 WinPe, Re, 뭐 기타 3기가 정도만 안넘으면 다 가능합니다.


다 넣으셨으면 files/pxelinux.cfg/default 열고 아래와 같이 수정합니다. 위에거와 방법이 같죠? 같은 커널이니까요..


LABEL winpe_iso1

MENU LABEL WinPE (Memdisk)

KERNEL memdisk

append iso raw initrd=iso/winpe10.iso


다 하셨으면 위에 online을 한번 offline으로 껐다 다시 켜주시구요.


이제 메인보드에서 PXE 설정만 하면 됩니다.


PXE 설정은 다음 글에서 다루겠습니다. 


별다른 내용은 없고 메인보드에서 PXE 를 찾아 on 시키고 부팅 순서에 넣어주시면 서버에서 찾아서 알아서 부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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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파이는 잘 만든듯 하면서 엉뚱한데서 허술하다.
예를들어 요즘엔 당연시 되는 자동 uses 따위 없다.
컴포넌트를 올리고 저장하면 그 부분은 자동으로 되지만 함수나 클래스를 당겨올 경우는 자동 uses 가 안된다.
데브기어 측에서는 여러가지 말을 해줬지만 그냥 결론은 엠바가 이걸 만들줄 모른다 라고 밖에 안들린다.
철학은 무슨 델파이 기본이 빠른 생산성인데 uses 해야할 라이브러리 찾아 다니다가 시간만 다 잡아먹는다.
이상한데서 개발 능력이 떨어지는 엠바가 또 한가지 버그가 있는데 기본 클래스가 ide에서 에러로 걸린다는 거다.
이건 진짜 내가 쓰는 도쿄버전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전의 전의 전의 전의 내가 델파이를 처음썼던 xe2부터 이미 보고가 된 것인데 고치지 못했다는건
엠바 IDE 개발 수준은 딱 거기까지 라는 것.
이런 엉뚱한 점을 이의제기하면 덮기 일쑤던데 (특히 나같이 입문한지 얼마 안된 사람은) 기본은 좀 하고 덮자.

 

어쨌든 아래와 같은 상황이 있다.

 

 

보면 델파이의 가장 기본 클래스인 TObject가 밑줄이 들어가있다.

이런 식으로 기본 기능 자체가 좀... 이상하다 델파이는.. 심각하게..

그대로 빌드해도 큰 문제는 없지만 찝찝해도 이대로 해야된다.. 아님 IDE를 재시작하거나..

엠바에 신고한 버그 리포트에 따르면 ide가 기본적으로 system을 먹고 들어가야 하는데 이걸 못먹는단다.

근데 이게 내가 본것이 08년도 글인데 10년째 못고치고 있다는 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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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D (-L) 현재 환경상 경로 반영

PWD -P 실제 현재 위치 반영

 

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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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 뿐만 아니라 리눅스에서 gui. tui를 동시에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 tui에서 tui 실행용 명령어를 입력했음에도 아래와 같은 에러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Can't open display localhost:10.0



이럴때는 X11 Forwarding이 활성화되어 있기 때문인데

/etc/ssh/sshd_config 파일에서 X11Forwarding 을 no로 바꾸거나 주석처리하면 된다.


X11 Forwarding 이란 쉽게 하자면 SSH 환경에서 X11 인터페이스 사용이 가능하게끔 디스플레이 정보를 포워딩 해주는 것이다.

xming과 같은 프로그램과 같이 사용하면 ssh 접속만으로 저쪽의 gui 프로그램을 당겨올 수 있다.

(ex gedit.. firefox... minecraft(된다... 프레임은 보장 못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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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20 현재 기준, 언제부터인가 라즈베리파이에서 시리얼 포트 활성화가 매우 간편해졌다.

그런데 이를 모르고 예전 방식을 계속 사용하거나 포스팅하는 사람들이 많아 메모 겸 포스팅을 작성한다.


방법은


pi@raspberrypi:~ $ raspi-config






더이상 예전처럼 환경파일을 직접 수정하고 할 필요가 없어졌다. (특히 그 환경파일이 버전마다 내용이 바뀌어서 찾는 글 족족 맞는게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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