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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환경 : Windows 10


윈도우에서 프로그램을 관리하다보면 특정 프로그램을 삭제 시 같이 설치된 애드온이 삭제가 안되거나 다른 프로그램의 간섭 혹은 사용자 과실로 인해 레지스트리, 파일 누락 등으로 삭제가 안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삭제 과정이 단순히 해당 파일을 제거하는 것 뿐만 아니라 해당 프로그램이 시스템에 끼친 영향을 분석하고, 그 영향을 되돌리는 작업이 필요하기 때문에 언인스톨러를 사용하는 것인데, 관련 파일이 누락되거나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MS는 다음의 삭제 도구를 제공하고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다운로드 받은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안내되는 절차를 따른 뒤 제거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을 선택 후 기다리면 강제로 프로그램을 찾아 삭제해준다.


https://support.microsoft.com/ko-kr/help/17588/fix-problems-that-block-programs-from-being-installed-or-remo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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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포스팅을 하게 된 계기는 오늘 새벽 내 하드디스크 한 장이 보드가 나가버리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하드디스크에서 윈도우 설치, 2012/11/07 - [Windows/VHD] - VHD를 사용하는데 복구시 마다 명령어 입력이 귀찮을때


 등 실험하느라 부트로더를 HDD로 옮기고 SSD는 여러번 포멧을 거치며 기존 부트로더는 삭제되었는데, 하필 보드가 나간 하드가 부트로더가 들어있는 하드였...네요..



운명하신.... 시게이트 바라쿠다 2테라..


내 포트폴리오가 들은 하드인데.. 그건 업체 맡기면 된다지만 당장 부팅을 해야 과제도 외주도 작업할 거 아닌가...??


문제는 USB가 없었습니다.


평소에 시놀로지 만만세를 외치고 HDD에 윈도우 이미지 올려놓아서 usb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던 것에 대해 후회가 밀려오지만 뭐... 이제와서 땅 파면 안나오잖아요..?


이 때 예전에 Windows Server 2012 R2 운용 당시 윈도우 배포 서버를 만졌던 기억이 나서 일반 데스크톱도 PXE 서버 구성이 되지 않을까 하고 찾아봤습니다.


마침 저는 같은 네트워크 안에 다른 pc가 무려 두 대! 나 있기 때문에 네트워크로 윈도우 복구를 해봤습니다.


TFTPd32 / 64(바이러스 사이트라 나오나 문제 없습니다.)


Tiny PXE Server ( 추천)


사실 저는 둘 다 실험해봤고 아랫것이 더 좋다고 판단하여 추천 드렸습니다.


TFTPd32는 부트 이미지들을 커널레벨부터 손수 찾아서 넣어주고 설정해야하는 반면에 Tiny PXE Server(이하 tps)는 커널 파일들이 패키지로 종류별로 전부 들어있습니다.



또 부팅시에 사용한 이미지가 있는데 윈도우 10 은 어째서인지 WinPe로 100% 복구가 불가능하거나, WinRe iso 파일이 없습니다.


대부분의 포스팅을 보면 WinRe를 직접 USB에 굽는 방법만 나와있을 뿐 그 iso 파일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Kyhi 라는 유저가 Windows 10 용 Recovery Tool Image 파일을 제공해주셨습니다. 박수 짝




Windows 10 Recovery Tools - Bootable Rescue Disk


자세한 파일 구성은 위 링크를 통해서 확인하시고 저는 바로 설명하겠습니다.


먼저 주의 사항은 두 프로그램 모두 iso 파일이 3기가 정도를 넘어가면 안됩니다.


TFTPd의 경우는 아예 파일을 보내주지 않고, tps는 일정 용량(3기가 추정)이 넘어가면 메모리 에러가 발생합니다.


제 생각엔 둘 다 iso를 위해서는 memtest를 커널로 사용하는데, 이 커널이 읽을 수 있는 최대 메모리가 3.x 기가로 제한되는 것같습니다.


바로 32비트 윈도우의 메모리 제한량과 같죠..


그래서 윈도우를 새로 설치하거나 복구할 때 윈도우 이미지를 직접 불러올 수가 없었습니다.


방법은 두 가지 있는데, 


1. PXE 서버에서 네트워크 공유(SMB)를 통해 파일을 당겨오는 방법.

2. 우선 부팅 후 브라우저를 통해 새로 내려받아 설치하는 법.


애초에 1번의 경우 PXE 자체가 같은 서브넷 안에서 동작하기 때문에 (ip 할당 및 PXE 요청을 브로드캐스트로 요청함) 언제나 가능한 기능이고, 2번의 경우는 pxe 서버로 쓰는 컴퓨터에 비밀번호가 없거나 걸기 싫은 경우, SMB가 차단된 경우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1번은 그저 아무 iso 마운트 프로그램이나 (윈10은 기본 내장) 가져다가 iso를 시디롬으로 마운트하고, 그 시디롬을 통째로 공유하면 됩니다.


2번은 뭐 알아서.. 내려받으시면...




TFTPd 설정


압축을 풀면 아래와 같이 파일이 있습니다.


여기서 각 값을 아래와 같이 수정합니다.

IP Pool start address : 본인 dhcp 대역 내에서 알아서.. 대게 iptime은 192.168.0.2 zio나 신형 kt허브는 172.30.1.1, 구형 kt허브나 기타 브랜드는 10.0.0.2로 입력하면 됩니다.

Size of pool : 10보다만 크게 해주세요.

Boot File : pxelinux.0 (추후 설명)

Def. router : 공유기

Mask : 본인 아이피 시작 192.168 -> 255.255.255.0, 172.30 -> 255.255.255.0 또는 255.255.0.0, 10.0 -> 255.255.255.0 인데 가끔 진짜 이상하게 이것을 255.0.0.0 하는 공유기가 있음.. 공유기가...


그리고 TFTP 탭에서 PXE Compatibility 체크하시면 됩니다.

체크하는 이유는 일부 iso 부팅이 이 옵션 없이는 부팅이 안됩니다.


pxelinux.0은 Kernel.org 의 syslinux에 있습니다.


Syslinux


4.04 버전이나 3.86버전을 내려받아 압축을 풀고(제가 테스트해본건 저 두버전)

3.86기준

core -> pxelinux.0

com32 -> menu -> menu.c32


그리고 pxelinux.cfg 폴더를 만들고 그 아래에 Default 파일을 만들고 아래 내용과 같이 본인 파일에 맞춰 적습니다.


DEFAULT menu.c32

PROMPT 0

ALLOWOPTIONS 0

TIMEOUT 100


MENU TITLE PXE Boot Menu


LABEL local

MENU LABEL Local Boot

MENU DEFAULT

localboot -1


LABEL winpe_iso1

MENU LABEL WinPE (Memdisk)

KERNEL memdisk

append iso raw initrd=iso/winpe10.iso




TPS 설정


tps는.. 애초에 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해야 할 것은 뭐다..? iso 구해넣고 메뉴 추가하고 설정하고 끝..



좀전에 tftpd에서 본 모양이죠? 척척 넣습니다.


Boot File의 Filename은 설치 폴더 아래에 files 안에 있으니 찾아보시면 됩니다.


다른 커널을 쓰더라도 이 폴더를 잘 보시면 이미 다 들어 있습니다.. 네..


이제 files/iso에 파일을 넣습니다.

iso는 WinPe, Re, 뭐 기타 3기가 정도만 안넘으면 다 가능합니다.


다 넣으셨으면 files/pxelinux.cfg/default 열고 아래와 같이 수정합니다. 위에거와 방법이 같죠? 같은 커널이니까요..


LABEL winpe_iso1

MENU LABEL WinPE (Memdisk)

KERNEL memdisk

append iso raw initrd=iso/winpe10.iso


다 하셨으면 위에 online을 한번 offline으로 껐다 다시 켜주시구요.


이제 메인보드에서 PXE 설정만 하면 됩니다.


PXE 설정은 다음 글에서 다루겠습니다. 


별다른 내용은 없고 메인보드에서 PXE 를 찾아 on 시키고 부팅 순서에 넣어주시면 서버에서 찾아서 알아서 부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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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많은 분들이 Enterprise 버전과 Ultimate 버전이 같다고들 하십니다.

많은 유명 블로그분들도 그렇구요.

MS에서 제공한 내용과 겉보기의 성능은 같지만 뜯어보면 다른 시스템입니다.

일반 유저로써는 못느끼겠지만 네트워크로 여러가지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깨달을 수가 있죠.


현재 제가 찾은 것은

첫째, 멀티세션(유니버셜 로긴)입니다.

네트워크 기능 중에서 원격제어 기능을 써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Starter~ Ultimate까지 전 제품은 멀티세션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원격제어로 잠시 일처리를 하고 싶은데 지금 앉아 있는 컴퓨터가 구형이라 오래 걸리고 파일도 집에있는 컴퓨터에 있다.

그런데 누군가가 로컬에서 사용중이라면 로컬 사용자는 바로 로그오프가 되어 버려 사용 불가 상태가 됩니다.

원격지에서 Disconnect 하거나 로그오프하지 않는 이상 계속 쓸수 없습니다.

엔터프라이즈는 이 기능이 지원됩니다.

그래서 고성능 PC 한대에 윈도우 및 각종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여러사람이 멀티세션으로 동시에 이용할 수 있게끔 되어있죠.

Professional급 이상은 물론 Universal Patch를 통하여 멀티 세션 사용이 가능하지만 기능에 제약이 걸립니다.


둘째, Send Message 입니다.

이 기능은 쓰는 사람만 쓰는 기능이긴 합니다.

하지만 멀티 세션 사용자 끼리 이야기를 나눌때는 어느 특정 메신저를 사용할 필요없이 해당 PC내에서 모든 메시지 교환이 이루어 지기 때문에 PC자체가 바이러스가 감염되지 않는 한 밖으로 샐 우려가 없죠.

저같은 경우 이 기능을 통해 로컬에서 사용중인 사람과 자주 메시지를 주고받곤 합니다.

이 기능은 Universal Patch를 해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패키지 자체에서 빠져있고 TechNet에 문의한 결과 엔터프라이즈 외에는 사용할수도 추가 설치 할 수도 없게 되어있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몇몇 네트워크 관련 기능이 얼티메이트에는 빠져있습니다.


더 찾으면 추가하겠습니다만 아직 확실치는 않지만(제가 다시 얼티메이트를 설치해서 비교해봐야 하지만) 의심되는 부분도 몇군데가 더 있습니다.


확실한 것은 엔터프라이즈와 얼티메이트는 같은 것이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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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7에서 랜카드는 1개인데 그 1개에 네트워크가 두개(실제사용하는 네트워크와, 존재하지 않는 네트워크)가 잡혔을때
이 방법을 쓰면 해결이 되더군요.
물론, 모든 컴이 다 되는건 아니지만요..
아래 답변은 MS사에서 직접 답변해준 거랍니다.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문제 및 이더넷 설정의 문제가 발생한 경우 아래 명령을 수행하여  설정을 초기화 할 수 있습니다.

시작 - 검색상자- cmd 입력 관리자 권한 실행으로 명령프롬프트를 실행합니다.

먼저 Ipconfig -all을 입력하여 IP adress와 mac adress를 메모하시기 바랍니다.

------------------------------------------------------------------------------------------------------------------------------------------------------------------------

netsh -c "interface ipv4"

reset

exit

ARP -d *

-----------------------------------------------------------------------------------------------------------------------------------------------------------------------

한 후 컴퓨터를 다시 시작 합니다.


아래 내용을 참고하여 수동 지정하여 문제가 해결되는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netsh -c "interface ipv4"

set neighbors "로컬 영역 연결" ip_address mac_address 명령    

   

arp -a 명령을 통해 dns주소로 연결되었는지 확인합니다.


참고 사항

일부 네트워크 환경에서 아래 내용으로 유사 문제가 발생한 사례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일반모드부팅네트워크카드드라이버를자동/수동으로찾게되며해당드라이버또한 자동/수동으로설치해야하는경우직접설치를하여통신환경을사용하실있습니다.


 
해당컴퓨터가 IPv6구성을사용하시면 IPv6호스트주소의오류로리프레시 IP요청중단되는경우가있습니다.
 
그러므로, IPv6사용안함으로설정해주십시오

IPv6
사용안함으로설정의추가설정(권장요소입니다)


regedit
실행한
HKEY_LOCAL_MACHINE => SYSTEM => CurrentControlSet => Services => tcpip6 => Parameters
펼쳐서그림과같이 DisabledComponents라는 DWORD값을하나만듭니다.
값의데이터를 "1"입력하시고시스템을재부팅하십시오.


안내드린  내용을 모두  진행하여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제조사 및 네트워크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길 권장합니다.

P.S. 아야곰님께서 다른 방법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해주셨습니다.
정확한 원인에따라 처방 방법이 다르므로 위 방법이 안되면 아야곰님의 방법을 참고해주세요.
http://odydy311.tistory.com/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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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Windows군 제품. 한글판 구매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한국서 Windows7 Ulitmate K가 30만원 이상의 호가에 거래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미국에서는 업무용이 $150. 개인용은 $70~80. 라이센스만 구매시 $28이면 충분.
개인용 기준 3~10만원이면 충분히 구매가 가능한데, 한국은 이것의 3배를 받아먹고 있습니다.

▲ EBAY 에서 Windows7 Ultimate 거래물품 리스트.


▲ Auciton에서 Windows7 Ultimate K 거래물품 리스트

영문판은 영어로 되어져서 어떻게 쓰냐구요?

윈도우 7 영문판 설치시 주의점

설치전 설정에서 한국어로 해주시고, 설치후 시스템 로캘등을 한국어로 변경.
나중을 위해 위 설정을 복사해주면 끝.
간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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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the Only NEET Thing to do. written by 나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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