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참.. 많은 분들이 Enterprise 버전과 Ultimate 버전이 같다고들 하십니다.

많은 유명 블로그분들도 그렇구요.

MS에서 제공한 내용과 겉보기의 성능은 같지만 뜯어보면 다른 시스템입니다.

일반 유저로써는 못느끼겠지만 네트워크로 여러가지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깨달을 수가 있죠.


현재 제가 찾은 것은

첫째, 멀티세션(유니버셜 로긴)입니다.

네트워크 기능 중에서 원격제어 기능을 써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Starter~ Ultimate까지 전 제품은 멀티세션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원격제어로 잠시 일처리를 하고 싶은데 지금 앉아 있는 컴퓨터가 구형이라 오래 걸리고 파일도 집에있는 컴퓨터에 있다.

그런데 누군가가 로컬에서 사용중이라면 로컬 사용자는 바로 로그오프가 되어 버려 사용 불가 상태가 됩니다.

원격지에서 Disconnect 하거나 로그오프하지 않는 이상 계속 쓸수 없습니다.

엔터프라이즈는 이 기능이 지원됩니다.

그래서 고성능 PC 한대에 윈도우 및 각종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여러사람이 멀티세션으로 동시에 이용할 수 있게끔 되어있죠.

Professional급 이상은 물론 Universal Patch를 통하여 멀티 세션 사용이 가능하지만 기능에 제약이 걸립니다.


둘째, Send Message 입니다.

이 기능은 쓰는 사람만 쓰는 기능이긴 합니다.

하지만 멀티 세션 사용자 끼리 이야기를 나눌때는 어느 특정 메신저를 사용할 필요없이 해당 PC내에서 모든 메시지 교환이 이루어 지기 때문에 PC자체가 바이러스가 감염되지 않는 한 밖으로 샐 우려가 없죠.

저같은 경우 이 기능을 통해 로컬에서 사용중인 사람과 자주 메시지를 주고받곤 합니다.

이 기능은 Universal Patch를 해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패키지 자체에서 빠져있고 TechNet에 문의한 결과 엔터프라이즈 외에는 사용할수도 추가 설치 할 수도 없게 되어있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몇몇 네트워크 관련 기능이 얼티메이트에는 빠져있습니다.


더 찾으면 추가하겠습니다만 아직 확실치는 않지만(제가 다시 얼티메이트를 설치해서 비교해봐야 하지만) 의심되는 부분도 몇군데가 더 있습니다.


확실한 것은 엔터프라이즈와 얼티메이트는 같은 것이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

윈도우 8 개발자 버전이 업로드 되었습니다.
아직 개발단계다 보니 영문만 제공하구요.

8 + 개발자 툴 버전.
8 개발자 미리보기 버전
8 개발자 미리보기 버전 (x86)

세가지를 지원하네요.

자세한 설명은 여기를 참조.
http://chitsol.com/1518
,

맥 열성팬들과 윈도우 열광자들이 인정하고 싶어하지 않지만 사실 윈도우 7과 맥 OS X 10.6 스노우 레오파드는 상대방 OS에서 시작된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몇 가지 기능은 상당히 오래 전에 차용되어서 컴퓨터 환경의 기반이 되었기 때문에 어느 쪽이 무엇을 발명했다고 말하기가 쉽지 않다. 윈도우 7의 가장 자랑거리인 새로운 기능 2가지 작업표시줄과 에어로 피크(Aero Peek)는 분명히 맥 OS X의 도크(Dock)와 익스포즈(Expose)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애플의 윈도우 모방은 윈도우 주소표시줄을 2007년에 맥 OS X 10.5 레오파드의 경로표시줄(path bar)로 복제한 것처럼 최근의 사실이 아니다.

이러한 차용은 상호적인 것으로서 맥 파인더(Mac Finder)의 드라이브 단축키로서 2003년에 맥 OS X 10.3 팬더(Panther)에 등장한 사이드바(Sidebar)는 2년 전에 발표된 윈도우 XP의 탐색창(Navigation pane)의 외관으로부터 “영감”을 얻은 것이다.

또한 2006년의 윈도우 비스타의 미리보기는 2000년의 맥 OS X 10.0 치타의 미리보기 기능에서 차용한 것이다.

가장 심한 모방은 윈도우 7의 작업표시줄과 에어로 피크(Aero Peek), 그리고 맥 OS X의 커맨드 탭과 맥의 시스템 속성(System Preferences)이다.

양측히 서로 주고받은 기능이 무엇이 있는지 자세히 들여다 보도록 하자.

애플이 윈도우에서 훔친 10가지 기능

아래는 맥 OS X와 윈도우의 싸움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먼저 혁신적인 기능을 제공했다고 생각되는 것들이다.

스티브 잡스는 언젠가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플의 윈도우를 모방했다고 말했지만 양쪽은 여러 해에 걸쳐 서로 아이디어를 차용해왔다. 윈도우 7과 맥 OS X 10.6 스노우 레오파드는 서로 상대방 OS에서 시작된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몇 가지 기능은 상당히 오래 전에 차용되어서 컴퓨터 환경의 기반이 되었기 때문에 어느 쪽이 무엇을 발명했다고 말하기가 쉽지 않다. 다음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업적으로 생각되는 것들이다.

1. 찾기표시줄(Finder Sidebar)과 윈도우 탐색 창

찾기표시줄은 윈도우 탐색 창처럼 폴더 창의 왼쪽에 자리잡고 있으며 다른 폴더를 탐색하기 위한 계층식 아이콘을 제공한다. 이들 2가지 기능을 이용하면 컴퓨터의 어떤 폴더도 탐색할 수 있다. 맥 OS X 10.3 팬더의 찾기 표시줄은 윈도우 XP에 탐색 창이 등장한지 2년 뒤에 나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로부터 삼각 기호를 차용했는데 윈도우는 비스타 이전까지 목록을 펼치거나 닫기 위해 플러스와 마이너스 기호를 사용했다.

AP36D9.JPG

2. 맥 경로표시줄(Path bar)과 윈도우 주소표시줄

맥 OS X 10.5 레오파드는 선택된 특정 파일이나 폴더의 경로를 표시하기 위해 폴더 창 아래 부분에 선택적인 경로표시줄을 추가했다. 경로에서 특정 폴더를 더블 클릭하면 그 폴더가 열린다. 경로에서 파일을 드래그하거나 선택적으로 드래그해서 원하는 폴더로 옮기거나 복사할 수 있다. 이 기능은 먼저 윈도우 비스타에서 주소표시줄로 선보였는데 이는 레오파드가 출하되기 약 1년 전이다. 윈도우 버전은 약간 더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특정 경로에서 특정 폴더 옆의 화살표를 클릭하면 그 폴더 내부의 모든 것에 도달할 수 있다.

AP6BE1.JPG

3. 폴더 창의 전후 탐색 단추

마이크로소프트가 먼저 윈도우 2000의 폴더 창에 웹 브라우저의 전방과 후방 단추를 추가했다. 애플은 이상하게도 처음에는 원형 Mac OS X에 후방 단추만을 포함시켰다. 버전 10.2 재규어에 이르러서야 전방 단추가 추가되었다.

AP4A8E.JPG

4. 문서 창을 애플리케이션 아이콘으로 최소화

맥 OS X 10.6 스노우 레오파드는 최소화를 위해 선택 사항을 추가했는데 이는 기본적으로 꺼진다. 도크에 새로운 아이콘을 만드는 대신 윈도우가 작업표시줄에서 하는 것처럼 해당 어플리케이션 아이콘으로 최소화되는 문서 창을 유지할 수 있다.

AP7388.JPG

5. 화면공유 기능과 원격 데스크톱 접속

애플은 맥 OS X 10.5 레오파드에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유용하며 iChat를 통해서도 사용할 수 있는 화면공유 기능을 추가했는데 이는 System/Library/CoreServices에서 찾아볼 수 있다. 화면공유 기능은 네트워크에 접속된 맥 OS X 10.4 타이거 또는 그 이후 버전이 실행되는 다른 매킨토시를 탐색하고 제어할 수 있게 한다. 윈도우 사용자들은 윈도우 XP에 이르러서 원격 데스크톱 접속으로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사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플이 이 기능을 레오파드에 추가하기 전에 원격 데스크톱 접속의 무료 매킨토시 버전을 제공했다.

AP6D22.JPG

6. 타임 머신과 백업 및 복원

애플은 타임 머신을 윈도우에서 모방하지 않았으며 단지 운영 체제에 백업 기능을 포함시키는 개념만을 차용했다. 타임 머신은 윈도우 7의 백업과 복원 기능보다 사용하기가 훨씬 더 쉬우며 어떤 기능은 더 유연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윈도우가 먼저 백업 기능을 제공했다.

AP7328.JPG

7. 시스템 속성(System Preferences) 기능과 제어판

매킨토시 시스템 설정값은 맥 OS X 이전까지는 제어판이라고 하는 일련의 별도 파일에 포함되어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제어판이라는 이름을 차용했지만 모든 설정값을 하나의 편리한 장소에 집어넣었다. 애플은 맥 OS X 10.0 치타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아이디어를 차용해서 이를 시스템 속성이라고 이름지었다. 맥의 시스템 속성은 윈도우 제어판과 달리 추가적인 창을 열지 않으며 더 간단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보유하는 경향이 있다.

AP5A61.JPG

8. 액티브싱크(ActiveSync)와 익스체인지 2007 지원

맥은 익스체인지 서버에 관해서라면 오랫동안 윈도우에 밀리고 있었으나 맥 OS X 10.6 스노우 레오파드에 이르러서 익스체인지 서버 2007의 그룹 일정잡기, 접속과 메일 서비스의 기본 지원 기능이 추가되었다. 이에 뒤질세라 마이크로소프트는 스노우 레오파드가 출하되기 2주전에 맥 OS X에 아웃룩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AP4CFB.JPG

9. 커맨드 탭과 Alt 탭

Alt 탭은 1990년의 윈도우 3에서부터 사용자가 실행 애플리케이션 사이를 쉽게 전환할 수 있게 했다. 애플은 2003년에 맥 OS X 10.3 팬더에서 커맨드 탭을 사용하여 이 기능을 추가했다. 최신 버전에서는 커맨드 탭이 가로 메뉴의 아이콘을 제공한다. 그러나 애플은 커맨드와 화살표 키로 메뉴를 탐색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는데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를 모방해서 비스타에 추가했다. 윈도우 비스타는 플립 카드 3D 기능을 가진 창 자체의 미리보기 기능을 에어로(Aero) 주제에 추가했다.

AP0F79.JPG

10. 터미널(Terminal)과 커맨드 프롬프트(Command Prompt)

나이많은 사람들은 윈도우가 MS-DOS 커맨드 행 OS의 윗부분에서 실행되는 GUI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기억할 것이다. 오늘날의 커맨드 프롬프트는 더 이상 DOS가 아니라 윈도우 자체에 커맨드 행 액세스 기능을 제공한다. 애플은 맥 운영 체제의 버전 1에서부터 버전 9에 이르기까지 커맨드 행 인터페이스를 기피했지만 맥 OS X의 강력한 유닉스 기반에 액세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침내 터미널을 제시하고 추가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06년에 윈도우 파워셀(PowerShell)을 공개했는데 이는 스크립트 언어를 포함하고 있으며 몇 가지 강력한 (유닉스) 셀 명령을 지원한다.

AP5C3B.JPG

원문보기 :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9782

,
윈7에서 랜카드는 1개인데 그 1개에 네트워크가 두개(실제사용하는 네트워크와, 존재하지 않는 네트워크)가 잡혔을때
이 방법을 쓰면 해결이 되더군요.
물론, 모든 컴이 다 되는건 아니지만요..
아래 답변은 MS사에서 직접 답변해준 거랍니다.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문제 및 이더넷 설정의 문제가 발생한 경우 아래 명령을 수행하여  설정을 초기화 할 수 있습니다.

시작 - 검색상자- cmd 입력 관리자 권한 실행으로 명령프롬프트를 실행합니다.

먼저 Ipconfig -all을 입력하여 IP adress와 mac adress를 메모하시기 바랍니다.

------------------------------------------------------------------------------------------------------------------------------------------------------------------------

netsh -c "interface ipv4"

reset

exit

ARP -d *

-----------------------------------------------------------------------------------------------------------------------------------------------------------------------

한 후 컴퓨터를 다시 시작 합니다.


아래 내용을 참고하여 수동 지정하여 문제가 해결되는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netsh -c "interface ipv4"

set neighbors "로컬 영역 연결" ip_address mac_address 명령    

   

arp -a 명령을 통해 dns주소로 연결되었는지 확인합니다.


참고 사항

일부 네트워크 환경에서 아래 내용으로 유사 문제가 발생한 사례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일반모드부팅네트워크카드드라이버를자동/수동으로찾게되며해당드라이버또한 자동/수동으로설치해야하는경우직접설치를하여통신환경을사용하실있습니다.


 
해당컴퓨터가 IPv6구성을사용하시면 IPv6호스트주소의오류로리프레시 IP요청중단되는경우가있습니다.
 
그러므로, IPv6사용안함으로설정해주십시오

IPv6
사용안함으로설정의추가설정(권장요소입니다)


regedit
실행한
HKEY_LOCAL_MACHINE => SYSTEM => CurrentControlSet => Services => tcpip6 => Parameters
펼쳐서그림과같이 DisabledComponents라는 DWORD값을하나만듭니다.
값의데이터를 "1"입력하시고시스템을재부팅하십시오.


안내드린  내용을 모두  진행하여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제조사 및 네트워크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길 권장합니다.

P.S. 아야곰님께서 다른 방법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해주셨습니다.
정확한 원인에따라 처방 방법이 다르므로 위 방법이 안되면 아야곰님의 방법을 참고해주세요.
http://odydy311.tistory.com/1048  
,
MS 윈도우군 제품 이용하시다가 오류메시지가 나왔을때 검색하는 페이지입니다~
MS 에서 자체적으로 업뎃, 제공합니다.
http://support.microsoft.com/gp/errormessage/ko
,

탐색기의 도구>폴더옵션에서 다음과 같이

"모든 사용자에게 동일한 ........"옵션을 꺼줍니다.

그런다음 엑세스가 되지 않는 폴더나 화일을 클릭하면

평소에는 보이지 않던 "보안"이라는 탭이 보입니다.

 
,
특정 파일 및 폴더에 엑세스가 거부되었습니다. 라고 나오는 문제.
 

여러분은 기존 사용하시던 하드디스크에 XP를 새로 설치하신후

내 Data가 들어있는 폴더가 "엑세스가 거부 되었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전혀 볼수도 없는 경험을 하신적이 있으십니까?


이모든 것이 XP의 NTFS 보안문제때문에 발생한것인데 참 난감합니다.

하드디스크를 때다가 다른컴퓨터에 붙혀도 여전히 인식을 못하니 정말 환장할 노릇이죠..

저도 이와같은 경우를 당해서

이것저것 고민중에 해결을 하게되어서 이곳에서 여러분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저는 1.pdf라는 화일이 다음과 같이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먼저 실행>cmd하셔서 프롬프트창을 여신다음 Chkdsk를 해줍니다.

오류 수정을 위해 Chkdsk /f 옵션을 주시면 다음과 같이 됩니다.

'Y'를 누르시면 3번에 걸쳐 점검을 하는데요 마지막 3번째가 보안에 관한 점검입니다.

잘못된 부분은 자기가 수정해 줍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여전히 엑세스가 거부됩니다.

마우스 우클릭 후 "보안"탭을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보안탭이 나오지 않는 경우.

그렇게 확인을 누르면 다음과 같이 보안탭의 내용이 나타납니다.


여기서 "고급"버튼을 누르시면 다음과 같은 고급 보안 설정 화면이 나타나는데요

여기서 소유자탭을 클릭하시면 기본 Administrator 계정이 보입니다.


그런다음 Administrator를 선택하시고 확인을 눌르시면 고급 보안설정창을 나가게 됩니다.

이모든것을 다하고 다시 등록정보 창에 돌아가더라도

여전히 보안설정창에는 달라진것이 없는듯 하지만 한가지 달라진 것이 있습니다.

붉은색으로 테두리친 "추가"라는 버튼이 활성이 된것입니다.

"추가"버튼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창이 뜨구요 여기서 "고급"버튼을 누릅니다.

그런다음 뜨는 창에서 "지금찾기"를 누르시면 내 컴퓨터의 사용자 이름이 쫙 나옵니다.


여기서 자기가 현재 로그인 한 사용자 이름을 선택하신 다음 "확인"을 누르시면

다음과 같이 사용자가 나타납니다.

나타난 사용자의 허가권을 "모든권한"으로 하시면

이제 접근안되던 화일은 여러분의 것이 됩니다.

지우고 쓰기가 다 되는 것이지요

,
MS Windows군 제품. 한글판 구매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한국서 Windows7 Ulitmate K가 30만원 이상의 호가에 거래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미국에서는 업무용이 $150. 개인용은 $70~80. 라이센스만 구매시 $28이면 충분.
개인용 기준 3~10만원이면 충분히 구매가 가능한데, 한국은 이것의 3배를 받아먹고 있습니다.

▲ EBAY 에서 Windows7 Ultimate 거래물품 리스트.


▲ Auciton에서 Windows7 Ultimate K 거래물품 리스트

영문판은 영어로 되어져서 어떻게 쓰냐구요?

윈도우 7 영문판 설치시 주의점

설치전 설정에서 한국어로 해주시고, 설치후 시스템 로캘등을 한국어로 변경.
나중을 위해 위 설정을 복사해주면 끝.
간단하죠?
,

※ 이 글의 하단 부분은 영문판 설치 후에 설정해줘야 하는 것들입니다. 하지만 언어팩을 설치하셨다고 하더라도 이 설정들은 설치 전에 한글로 선택하지 않으셨다면 마찬가지로 제어판에서 설정해주셔야 합니다. 표시 언어만 한글로 바뀌는 것이지 제어판 지역 설정은 직접 변경하지 않았다면 기본 영어 상태로 남아있게 됩니다.




제가 매번 강조하는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비슷한 문제로 질문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서 (제 블로그 뿐 아니라 다른 곳을 봐도) 다들 아시는 내용이지만 그래도 새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별 내용 없지만 "완전 초보자" 를 위해서 노파심에 글을 씁니다.


기본적으로 영문판 OS를 설치할 때는 항상 이렇게 해야 합니다. 그래야 한글판 프로그램을 사용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아마 기존에 영문판 OS를 전혀 사용해보지 않았는데 이번에 윈도우 7 때문에 영문판 OS를 처음으로 접해보신 분들이 많아서 나타나는 현상 같습니다.


(일본 문화에 관심있는 분들은 로케일 설정에 익숙한데 말이죠 ^^)


특히나 임시한글패치를 하신 분들이 이 설정을 안해서 오류에 직면해놓고 그게 임시한글패치의 문제점인줄 오해하시는 분들도 많더군요. 한글이 ??? 로 표시된다든지 특정 프로그램은 설치 자체가 안된다든지 하는 문제들...




가장 근본적이고 쉬운 방법은 설치할 때 Korea를 선택해주는 것입니다.

Time and currency format 부분을 Korean (Korea) 로 선택해주시면

나머지 부분은 자동으로 선택이 됩니다.

이것만 설정해주면 만사 OK. 모든게 끝입니다.

설치하면 자동으로 키보드를 포함 전부 한글이 기본으로 설정되게 됩니다.

제어판에 가서 다른거 아무것도 만질 필요가 없습니다.

(키보드 부분은 취향에 따라 103/106 키로 변경해주셔도 좋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설정을 안하고 기본 영어 상태로 그냥 설치를 해버리신 분들은 반드시 제어판에 들어가서 설정을 변경해주셔야 합니다. 어차피 영문이든 한글이든 모양은 똑같이 생겼으니까 그림 보고 위치만 잘 보고 따라해보세요.

따로 설명드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그림만 보시고 따라해보세요.

특히 가장 중요한게 바로 마지막 그림입니다. 시스템 로케일!!!


,
1 2
프로필 이미지
It's the Only NEET Thing to do. written by 나즈나
분류 전체보기 (256)
포트폴리오 (2)
여러가지 (160)
Windows (26)
Linux (1)
Server (5)
컴퓨터 (48)
전자기기 (3)
자격증 (3)
모바일 (1)
공유기 (4)
초소형컴퓨터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