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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명    모집병 합격여부 결과조회
주민등록번호    940106-*******    성명    백승현
                            접수                                                        결과
공군 일반/기술병(전문화관리병포함) 2013년 10회차 죄송합니다. 귀하는 1차불합격 입니다.


군대좀.. 가자..ㅠㅠㅠ

에이씨 자격증 시험이나 접수하고 오겠습니다.

오늘 정보처리기능사 자격증 필기 접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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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i에 대한 의견.

Li-Fi는 LED 를 이용한 무선 통신방식인데 개인적으로 이 기술은 부정적으로 바라봄.


1. 통신이 빛을 이용한다는 것.

빛을 이용한다는건 결국 단말이 그 빛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는 점.


2. 벽면 투과가 안된다는점.

그에 따른 전구도배는 Li-Fi의 목적인 와이파이보다 안정적이고 더욱 싸다는 것에 위배될 수 밖에 없다는 점.


802.11ac 제정중인 규격에 의하면 Wi-Fi의 싱글 스트림당 최고 수치는 866.7Mbps이며(현존 상용화 433) 이미 초안 규격에 의거한 상용화 제품이 개발, 생산, 판매 중입니다. 

거기에 듀얼 밴드도 묶을테니 Gbps단위는 금세 뛰어넘습니다.


단점이라면 그만큼 통신거리가 짧아졌고 주파수 간섭에 더욱 취약해 졌다는 점인데, 통신 거리는 안테나의 출력을 상승시키면 어느정도 커버되고(47평형 직사각형 아파트에서 WNDR3300모델로 5GHz주파수에서 안테나 출력상승만으로 고립공간없이 커버되는 것 확인) 문제라면 공유기(라우터)가 연결될 유선회선이 기가망을 지원해야 그 속도가 나오겠습니다만 아니 정확히 하면 ISP망단위로 교체가 이루어자야하지만..


150mbps야 요즘 공유기는 대부분 내는 속도이고(듀얼밴드 기술덕에 300~450도 대부분 내죠.) 

가시광선 주파수를 사용하니 혼선은 적겠습니다만 통신 거리는..

중간에 장애물이 없지 않는한 빛으로 하는 통신은 통신거리에 매우 취약할 수 밖에 없지 않나 싶습니다..

일반 가정, 실내에서 실용화하기엔 너무 길이 험한 기술이네요.


Li-Fi 설명에 이런 문구가 있죠.

However, the light waves used cannot penetrate walls which makes Li-Fi significantly more secure relative to Wi-Fi.

Li-Fi의 최대 약점.

물체 투과성이 제로로 수렴한다는 거죠.

실내 전체에 전구를 매달지않는 이상.. 아니 그렇게 되면 이미 심각한 돈낭비죠.. 싸질수가 없는 기술..


PS. 관련기사:http://www.etnews.com/news/international/2848658_1496.html?o=075854&SN=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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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공유기가 도착해서 바로 공사에 들어갔다.
우선 인터넷/전화선 배선함을 뜯어서 미리 챙겨둔 UTP케이블을 벗겨서 꽂아 넣는데 성공.
이제 안방 포트에 다른 선을 연결해서 무선 공유기에 연결했는데 연결 상태가 안뜬다.
뭔가 이상해서 보니 반만 들어가있길래(단자의 피복 찢는 부분을 통과를 못했었음) 커터칼로 구겨넣었지만 그래도 안된다.


ㅡㅡ?


배선함이 있는 부엌쪽 단자로 케이블을 돌려놓고 그곳에 연결해보았다. 
연결이 잘 되는 걸로 봐서 연결 방법 틀렸거나 기기가 고장인건 아니었다.
이번엔 거실의 2개 포트중 아직 사용중이지 않은 다른 단자로 연결해보았다.
매우 잘된다...



설마 하고 내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

1. 배선함의 안방쪽 단자가 고장났다.
2. 안방의 인터넷 단자가 고장났다.

그래도 위 두가지인 경우면 해당 부품을 사다가 교체하면 되겠지만 최악의 상황 3번.

3. 벽내 UTP케이블 중 어딘가가 단락되어 있다.

... 3번이면 진짜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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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베스트에서 사회 공헌 이벤트 명목으로 초저가 할인 행사중입니다.

현재 1pc당 1년 라이센스 3만원 하는 프로버전의 경우 3천원으로 90% DC 중이네요.

평소에 무료백신만 써보셨던 분들 이참에 한번 쯤 유료 백신도 써보는건 어떨까요?

 

자세히 알아보기 : http://www.avastkorea.com/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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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8 및 여타 스타일 UI 사용 시스템에서 안전모드로 진입하지 못해서 쩔쩔매는 경우가 아직 많다. 
그 이유는 윈8 이후 bcd라는 부팅 정보를 담고있는 레코드에 아래 bootmenupolicy legacy 옵션이 기본값에서 빠져있기 때문.
먼저 윈8 및 차후 시스템에서 안전모드에 접근하려면 

시작 -> 실행 -> msconfig 엔터
안전 실행에 체크한 뒤 다시시작하면 안전모드로 부팅된다.
but, 안전모드 사용 안할시 다시 체크를 풀지 않으면 계속 안전모드로만 부팅

시작 -> 실행 -> cmd
bcdedit /set {default} bootmenupolicy legacy
기존의 부팅시 F8 누름을 통해서 안전모드 접근 가능.
{defalut}대신 {current}나 bcdedit 실행시 나오는 본인 시스템의 identifier 를 입력해도 무관

최신 시스템에서 F8이 안된다고 당황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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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the Only NEET Thing to do. written by 나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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