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아는 동생의 부탁으로 묵찌빠 로직을 만들었는데, 이것을 같이 공유해 처음 공부하는 다른 학생들도 참고해서 이런 방법도 있다 정도로 알아뒀으면 좋겠다.


간단한 예시로 빈도분석과 같은 로직은 추가하지 않았다.



#include <stdio.h>

#include <stdlib.h>

#include <time.h>


int main (){

int win=0;//승리수

int me;//유저

unsigned int rand_num;

srand((unsigned int)time(NULL));


while(1){

printf("묵찌빠를 시작하기 전에 선을 정하기 위하여 가위바위보를 해야합니다.\n다음 메뉴중 원하는것을 입력해주세요.\n\n메뉴번호[1=가위 2=바위 3=보] : ");

scanf("%d",&me);//처음 가위바위보 값

rand_num=rand()%(3)+1;


if(me==1){

printf("당신은 가위를 내셨습니다. 컴퓨터는 ");

if(rand_num==1) printf("가위를 냈습니다. 그 결과 비겼습니다.\n");

if(rand_num==2) printf("바위를 냈습니다. 그 결과 졌습니다.\n");

if(rand_num==3) {printf("보를 냈습니다. 그 결과 이겼습니다.\n");win++;break;}

}


if(me==2){

printf("당신은 바위를 내셨습니다. 컴퓨터는 ");

if(rand_num==1) {printf("가위를 냈습니다. 그 결과 이겼습니다.\n");win++;break;}

if(rand_num==2) printf("바위를 냈습니다. 그 결과 비겼습니다.\n");

if(rand_num==3) printf("보를 냈습니다. 그 결과 졌습니다.\n");

}


if(me==3){

printf("당신은 보를 내셨습니다. 컴퓨터는 ");

if(rand_num==1) printf("가위를 냈습니다. 그 결과 졌습니다.\n");

if(rand_num==2) {printf("바위를 냈습니다. 그 결과 이겼습니다.\n");win++;break;}

if(rand_num==3) printf("보를 냈습니다. 그 결과 비겼습니다.\n");

}

continue;

}


for(win;win>0;)

{

if(win==1){

printf("현재 당신:공 컴퓨터:수\n");

printf("메뉴번호[1=가위 2=바위 3=보] : ");

scanf("%d",&me);

rand_num=rand()%(3)+1;


if(me==1){

printf("당신:찌 컴퓨터:");

if(rand_num==1) {printf("찌 로 묵찌빠를 이기셨습니다!\n");break;}

if(rand_num==2) {printf("묵 으로 공수교대\n");win=2;continue;}

if(rand_num==3) {printf("빠 로 이어서\n");continue;}

}


if(me==2){

printf("당신:묵 컴퓨터:");

if(rand_num==1) {printf("찌 로 이어서\n");continue;}

if(rand_num==2) {printf("묵 묵찌빠를 이기셨습니다!\n");break;}

if(rand_num==3) {printf("빠 로 공수교대\n");win=2;continue;}

}


if(me==3){

printf("당신:빠 컴퓨터:");

if(rand_num==1) {printf("찌 로 공수교대\n");win=2;continue;}

if(rand_num==2) {printf("묵 이어서\n");continue;}

if(rand_num==3) {printf("빠 묵찌빠를 승리하셨습니다!\n");break;}

}

}

if(win==2){

printf("현재 당신:수 컴퓨터:공\n");

printf("\n메뉴번호[1=가위 2=바위 3=보] : ");

scanf("%d",&me);

rand_num=rand()%(3)+1;


if(rand_num==1){

printf("컴퓨터:찌 당신:");

if(me==1) {printf("찌 로 묵찌빠를 패배하셨습니다!\n");break;}

if(me==2) {printf("묵 으로 공수교대\n");win=1;continue;}

if(me==3) {printf("빠 로 이어서\n");continue;}

}


if(rand_num==2){

printf("컴퓨터:묵 당신:");

if(me==1) {printf("찌 로 이어서\n");continue;}

if(me==2) {printf("묵 으로 묵찌빠를 패배하셨습니다.\n");break;}

if(me==3) {printf("빠 로 공수교대\n");win=1;continue;}

}


if(rand_num==3){

printf("컴퓨터:빠 당신:");

if(me==1) {printf("찌 로 공수교대\n");win=1;continue;}

if(me==2) {printf("묵 으로 이어서\n");continue;}

if(me==3) {printf("빠 로 묵찌빠를 패배하셨습니다.\n");break;}

}

}

}

return 0;

}


,

$result=mysql_query("select * from pacan_album_list",$connect)or die( mysql_error() );

$data = array(); 

while($row=mysql_fetch_array($result)){ 

$data[] = $row; 

'컴퓨터 > PHP' 카테고리의 다른 글

Facebook 자동 앱 리디렉션  (0) 2018.05.23
[date] 현재 시간에서 특정 시간 더  (0) 2016.11.27
PHP, 도메인이 달라 쿠키를 못구울 때  (0) 2011.02.20
,

가로 정렬은 흔히 알려진 margin:0 auto; 만으로 간단히 해결이 가능하다.

그런데 세로로 정렬을 하려면?

브라우저 사이즈에 따라 유동적으로 움직이게 하려면?


$(document).ready(function(){ 


var currentHeight = $(window).height(); 


$("#wrapper").each(function(){ 

var wrapperHeight = $(this).css("height"); // wrapper의 height 구하기 

if (parseInt(currentHeight) > parseInt(wrapperHeight)){ 

var newHeight = parseInt(currentHeight) - parseInt(wrapperHeight); 

newHeight = newHeight/2; 

$(this).css('margin-top',newHeight); 

}); 

}); 


위 스크립트로 브라우저의 뷰포트(툴바, 창틀 등을 제외한 순수 컨텐츠 영역)의 사이즈를 구해 마진을 조절해 준다.

매 변동시마다 적용하려면 resize 함수를 사용해 보길 바란다.

혹은, body옵션으로 onresize도 있지만 적극 추천하진 않는다.

'컴퓨터 > jQuery & Ajax' 카테고리의 다른 글

jQuery Ajax로 특정 레이어에 페이지 가져오기  (0) 2013.03.20
,

사이트를 만들다보면 사이트 내용에 따라서 전체 페이지가 이동하는 것보단 일부분만 변경하는 것이 더 이득일 때가 있다.

특히, 이미지 자료가 많이 쓰이는 사이트의 경우 필요한 부분이 있을 수 있다.

아래 스크립트는 jquery 라이브러리에 포함된 jquery ajax를 통해 특정 레이어를 원하는 페이지로 변경하는 스크립트이다.


function open_url( type, url, data, target ){ 

$.ajax({ 

  type: type, 

  url: url, 

  data: data, 

  success: function(data){ 

    $("#"+target).html(data); 

  } 

})}; 


type에는 get, post 선택을, data에는 같이 넘겨줄 파라미터 값을 적는다.

ex) <a href="javascript:;" onClick="open_url('get', 'aaaa.php', 'num=1102&field=2', 'wrapper')">클릭</a>

위와 같이 사용하며 이렇게 하면 get 방식으로 aaaa.php에 num=1102와 field=2 값을 보내 나오는 결과페이지를 wrapper 레이어에 뿌려주는 것이다.

'컴퓨터 > jQuery & Ajax' 카테고리의 다른 글

페이지 세로 정렬  (2) 2013.03.20
,

삼성 SDS 멀티캠퍼스 전임교수신 '천정아' 씨께서 쓰신 '개념을 콕콕 잡아주는 C 프로그래밍 초번 272쪽 예제 7-5는

visual studio 2010 및 2012에서 원래 안되는 겁니다.

복잡한 그런 프로그램도 아니고 기본서 배열 예시문에 특별한 연산도 없는 대소비교 프로그램인데 저자께서 사용하시는 visual c++ 6.0은 어떨지 모르겠으나 단순연산이 상위 버전에서 안된다는건 희안한 일입니다만, 결론은 오타로 인해 안되는게 아니라 원인을 알 수 없는 문제로 안됩니다.

 

그대로 구동하시면 값이 커졌다 작아졌다 할겁니다.

 

해당 소스의 9번째 줄에 , index 지우시고

14번째 줄 index = i; 삭제

17번째 줄 index를 i로

18번째 줄 index = j; 삭제

21,22번째 줄 index를 j로

 

바꾸셔야만 정상적으로 정렬됩니다.

 

 

 

공부하다 발견해서 저자분께 말씀 드리려 했는데 저자 연락처도 없고 출판사 회원가입을 안하면 문의를 안받네요. 전화도 안받고.

,



우리가 사용하는 많은 브라우저들은 다 각각의 단점과 버그를 안고 있다.

사용자들은 이 장단점을 비교하여 나에게 손해가 적으면서 능률을 올려주는 브라우저를 선택하게 된다.

(혹은 귀차니즘 200% 발동으로 각 시스템의 기본 브라우저를 사용하기도 한다.)

나는 내가 자주 쓰는 브라우저 중 하나인 Google Chrome(이라 '크롬')을 사용하고 있는데 나의 워크스테이션의 원격세션에 관한 설정을 만지던 도중 크롬 버그를 알아냈다.


사람들이 많이 애용하는 Teamviewer이나 RemoteCall(네이트온 원격제어도 이 프로그램 사용), VNC류 등의 원격제어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한다.

하지만 이러한 원격제어 프로그램의 단점은 콘솔의 사용자와 클라이언트 사용자가 실시간으로 동일 화면을 보면서 작업을 한다는 점이다.

이 점은 기존의 원격제어에서는 구현되지 않은 기능이므로 장점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작업 환경에 따라선 그렇지 않다.

만약 서로 다른 작업을 하는 사람이 서로 다른 화면을 개개로 작업을 해야하는 경우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

나의 워크스테이션은 원격지에서도 작업을 하지만 때때로 나의 친구가 고용량 혹은 고처리 영상작업을 해야 하는 경우 ftp를 통해 소스 파일을 옮겨와 작업을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하지만 이런 경우 콘솔의 사용자와 같은 화면을 공유하거나 콘솔의 사용자를 강제로 로그오프 시켜야만 접속이 되는 불상사가 생기게 된다.


 그래서 원격 세션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엔터프라이즈 버전을 사용하거나 유니버셜 패치를 하는데 크롬은 동시에 두 사용자가 사용하면 다운되어 버린다.

구글에서 어서 수정해 주어야 할 문제이다..

,




5차 CBT에 당첨됬어요 엉엉엉

이건 아키에이지 티저영상인데요.

흥미 있으신 분들 아직 추가인원 모집하니까 다같이 해뵈요!!


>>  http://www.archeage.com  <<

,
세벌식이라고 몇번은 들어보지 않으셨을까 합니다. 한글과 컴퓨터의 타자 연습 프로그램에서 보면 두벌식과 세벌식으로 바꿀 수 있는 부분이 환경 설정에 있죠. 사실 우리가 쓰는 지금의 키배열은 한국인에 쓰기에 불편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에 비해 세벌식은 초성, 중성, 종성이 각각 키배열이 달라 특정 글쇠 입력시에 손이 꼬이는걸 방지하고 도깨비불 현상이 생기지 않습니다.
 



배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ㄱ이나 ㄴ과 같은 자음이 두개씩 있습니다.
그렇다고 용도마저 같은 것은 아니고 초록색 키열의 자음이 초성으로 쓰입니다. 만약 '김밥'을 친다고 할때 초록색 키열의 자음으로 받침을 입력하려고 하면 '기ㅁ바ㅂ' 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가운데 노란색 키열이 모음이고 좌측의 밝은 파랑색의 키열이 받침으로 쓰이는(종성) 자음입니다. 종성과 초성의 용도가 분리되어있고 손이 꼬이기 쉬운 글귀를 입력시 최대한 부딪치지 않게 설계했기 때문에 보다 빠르게 타이핑이 가능하다는 거죠. 한글에 맞는 키배열이다보니 타자속도도 상승하는건 당연한 건데요. 1년차이상 세벌식 유저들의 평균 타속은 700을 넘긴다고 합니다. 두벌식의 평균이 400인걸 감안하면 거의 두배에 가까운 속도죠. 청각장애인용 자막 방송도 세벌식의 장점을 활용해 듣자마자 입력하는 거라고 합니다. 이렇게 좋은 배열이지만 이미 우리에겐 두벌식이 너무 깊숙히 들어와 있고, 세벌식 키배열을 인쇄한 키보드도 한정품이나 예약상품으로나 출시가 되고 있습니다. 그나마도 몇년전부터 더이상 나오지 않고 있구요. 다행인것은 세벌식 타자의 연습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키 배열만 다를 뿐 배치가 다른건 아니라 두벌식 타자로도 손쉽게 세벌식 입력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바로 '날개셋'입니다.
카이스트출신의 한 개발자가 만든것이며 세벌식 최종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프로그램은 여기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moogi.new21.org/ 
프로그램 내에 세벌식의 생성 배경과 배치, 연습 방법이 너무 자세히 수록되어 있어, 별도로 포스팅할 필요성은 느낄 수 없었습니다.
한가지 강조하자면 세벌식을 연습하는 한달간은 절대 두벌식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칫 두벌식과 세벌식이 혼동되어 죽도 밥도 아니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현재 제가 그러고 있습니다만,,) 
,

수많은 사이트가 사라지고 생기는 요즘 사이트 제작시 필히 점검해야할 부분이 있다.


첫째는 본인의 사이트의 목적을 명확히 하고 애착을 가져야 한다.


수많은 사이트가 문을 닫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방문자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다른 사이트, 다른 디자인, 다른 서비스를 찾는데 원인이 해결되지 않으면 물장구밖에 되지 않는 것이다. 많은 카페와 블로그, 사이트를 확인해보면 한가지 주제를 명확히 가지고 그 주제에 관련된 소분류를 계획하고 활동한다.


너무 많은 주제를 다루는 것은 금기이다.

물론 어느정도 규모가 큰 중형 사이트의 경우에는 '부' 사이트라는 개념하에 한두개의 사이트를 추가할 수도 있다. 하지만 '주' 사이트가 아직 기반을 다지지 않은 상태에서 주제와 어긋나는 카테고리/메뉴/분류 만 늘어놓거나 다른 주제의 사이트를 만든다던지, 사이트를 세분화하는 바보같은 짓을 한다면 그 사이트는 특별한 경우가 아닌이상 최소한의 방문수도 끌어오지 못할 수도 있다. 우선은 현재 만들고 있는 사이트의 목적과 주제를 명확히 하고 그에 맞게 사이트 구조를 계획하고 적용하여야 한다.


메뉴/분류를 계획할 때 너무 많은 것을 추가하려 하지 말아야 한다.

너무 여러가지로 나뉘는 것은 도리어 해가 된다. 물론, 보기에는 정리가 잘되어 있어 좋아보일지 모르지만 도리어 유사 분류끼리 하나로 묶으면 다른 컨텐츠도 함께 확인하면서 시너지 효과가 생길수도 있음을 기억해두어야 한다. 그렇다고 너무 적어도 문제이다. 적으면 적을수록 상대방은 원하는 컨텐츠를 찾기가 힘들어진다. 자신의 사이트의 주제에 맞게, 목적에 맞게 적정한 구조를 알고 계획하는 것이 사이트가 번창하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이렇게 까지 했음에도 방문수가 없다면, 처음에는 잘 하다가 나중에는 귀찮다면.

그것은 본인이 이 사이트를 진심으로 운영하려고 했던 것인지, 아니면 장난삼아 운영하려 했던 것인지를 잘 생각해보아야한다.

본인이 진심으로 이 사이트를 운영할 마음가짐이 되어 있고 애착이 있었다면 그 사이트는 어느정도의 성공은 거둘 수 있다고 나는 확신한다. 애착이 있다면 홍보를 게을리 하지 않았을 것이다. 각 포털사이트에 등록을 하는 것은 당연하고 네이버 지식IN, 다음 지식과 같은 서비스에서 출처란을 활용해 본인의 사이트를 홍보하는 방법도 있다.(단, 이 방법을 사용시 관련된 글이 반드시 본인 사이트에 있다는 가정하여 시행하여야 한다.) 가능하면 도배가 아닌 선에서 자신의 사이트의 흔적을 많이 남겨야 한다. 요즘 블로그나 기타 익명성 댓글이 허용되는 사이트를 보면 홈페이지를 적는 란이 많이 있다. 이 란을 적극 활용하여야 한다. 구글이나 알타비스타같은 포털 사이트는 이런 사소한 흔적만으로도 해당 사이트의 게시글을 검색해 들어가고 추후 고객이 검색시 검색 결과로 노출하는데에 이득이 될 수도 있다.


둘째는 컨텐츠의 검열(?)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스패머가 언제 어떤 사이트 어느 게시판 어느 컨텐츠에 스팸을 뿌릴지 알면 얼마나 편하겠는가. 하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다. 각종 프록시 서버를 동원해가면서 스팸을 뿌려대는 시기에 아이피밴은 도리어 원래의 아이피 주인에게 피해를 입히는 일이다. 특히, 각종 프리서버에서 아이피 대역으로 차단하는 경우가 많은데, C클래스 단위로 차단하는 경우 약 230 여 대의 일반 네티즌에게 피해를 입히게 된다. B 클래스 단위로 차단하는 경우 약 5만 여 대의 네티즌에게 피해는 주는 것이다.(230여 대로 계산한 이유는 ISP업체의 각종 라우터 외 네트워크 장비에 할당된 아이피를 제외한 것이다.) 아이피 대역으로 밴을 하는 경우는 정말로 신중히 생각하고 처리하여야 한다. 가능하면 시중에 나와 있는 스팸 관련 API를 적용하고 실력이 된다면 MAC Address로 차단하는 것이 좋겠다. 다만, 중국과 같은 악질 아이피가 다량 존재하는 국가는 국가 아이피 단위로 차단하되, 가능한한 일부 프록시 접속은 상황에 따라 해제해주자. 중국의 한인들은 접속할 수 없기 때문이다. 안 그래도 이 부분때문에 다음 티스토리가 많은 항의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셋째는 부정요소 컨텐츠를 대폭 사용을 줄이거나 하지 말아야 한다.

과거 S P2P 사이트의 ActiveX 변경 사건, 제로데이 취약점을 이용한 개인정보 갈취, 사이트 코드 변경 사건은 대부분 표준을 고려하지 않은 부정요소 사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이다. 일례로 2010/12/14 - [컴퓨터/Windows] - 악성코드 유포 : 유명 언론 사이트 해킹을 통한 온라인 게임 계정 탈취 (2010.12.13) 와 같은 사건이 있다. 사이트에 겉으로는 보이지 않는 iframe을 집어넣어 정보를 갈취하는 것인데, 보다시피 IE를 통한 해킹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IE라는 브라우저 자체가 부정요소라고 보시면 됩니다. W3C에서 정의한 표준 적용이 가장 미미하기 때문에 그 약점을 이용한 해킹이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사이트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표준을 사용하라는 이유중 하나가 크래킹을 방지하지 위한 것이 있다고 알아주시면 됩니다. 플래시도 마찬가지입니다. 플래시는 그 특성상 아무리 보안을 해도 다 열어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통짜 플래시 사이트, 플래시로 도배된 사이트를 싫어하는 겁니다. 플래시는 로딩이나, 보안이나 많은 불편을 주는 ActiveX 다음으로 제일가는 부정요소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jQuery, CSS 등을 적극 활용해야합니다. 요즘은 없지만 과거 레이아웃들을 보면 CSS로 처리가 가능함에도 이미지로 처리를 한 부분이 상당하게 있었습니다. 이는 사이트 로딩 저하, 트래픽 과다사용 등 많은 문제가 있기 때문에 CSS로의 처리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폐쇄성이 짙어선 안됩니다.

제가 말하는 폐쇄성은 모든 컨텐츠를 회원제로 운영하는 것은 치명적이라는 겁니다. 어느정도 기반이 잡혀 있거나 기존의 세력이 있고 이 세력만을 위한 사이트가 아니라면 문제의 소지가 없는 컨텐츠는 전부 공개로 해주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방문자가 와서 이 사이트의 글의 질이 어느정도인지, 활동이나 사이트의 전체적인 분위기, 회원들의 기본적인 인격이 어떻게 되는지 평가를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비평과 비난, 호평과 칭찬이 접수될 수도 있습니다. 이 때 이것들을 넘겨 짚지 마시고 신중히 읽고 평가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반영하는 것(피드백)을 게을리 하지 않아야 합니다. 카카오톡이나 XE와 같은 프로그램이 지금처럼 거대해진 이유가 사용자의 피드백을 받고 가능한한 수렵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톡! 톡! 카카오톡 이야기 라는 서적을 살펴보면 카카오톡은 본래 메세지 전송 기능 외에는 아무것도 없었던 앱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많은 피드백을 수용하고 충분히 내부 회의를 거쳐 적용하여 사용자의 증사추세가 매월 가속되어가는 실정입니다. 카카오톡이 1천만 회원 돌파에 걸린 기간과 2천만, 3천만 돌파에 걸린 기간을 살펴보십시요. 그리고 그 기간에 어떠한 업데이트가 있었는지 살펴보십시요. 이는 우리가 쓰는 핸드폰과 마찬가지입니다. 핸드폰에서 언제부터 mp3를 들을 수 있고 카메라를 사용할 수 있었을까요? 넷상에서, 길거리 상에서 지나가는 투로 노래를 들을 순 없을까? 사진을 찍으면 편리할텐데.. 라는 이 한마디를 기업에서 캐치하여 만들었기에 우리가 당연시 생각하는 기능들이 태어난 것입니다. 실 사용자의 피드백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글이 많이 지루할 수도 있지만 이 글에는 제가 6년간 홈페이지를 운영해오면서 겪은 실패와 성공의 경험 뿐만 아니라 많은 유명 블로거, 기업가, 관리자의 의견이 녹아 있는 글입니다.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개개인의 노하우가 다르고 본인의 생각과 다른 부분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목적에 따라, 구성에 따라, 그리고 운영자의 재량에따라 대처 방법이 다를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나즈나와 같이 놀자! - nazuna.kr 

<== 출처를 반드시 남겨주시기 바라며, 이 글은 CC Lisence에 따라 영리적 사용을 금합니다. ==>

<== 출처 표시하에 인용, 복사가 가능하며 내용을 절대 수정하여선 안됩니다. ==> 

,
오디오서프(Audiosurf)라는 게임은 아는 사람은 다 한번쯤 해본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기존의 리듬게임의 형태를 타파한 게임으로써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지만
키보드 조작과 마우스 조작의 난이도가 다르고, 2인 플레이시 한 사람은 마우스를 사용해야 한다는 점에
키보드 사용자가 더욱 불리한 것이 아니냐며 많은 사람들이 떠나가기도 하는 실정이다.

이는 오디오서프의 조작법을 몰라서 생기는 피해이다.
다음이나 네이버에 아무리 검색을 해도 오디오 서프의 조작법은 키보드의 방향키와 마우스 밖에 나오지 않는다.
게임사에서도 따로 메뉴얼이나 튜토리얼을 준비해주지 않았다. 

스스로 찾으라는 이야기이다.

이에 필자는 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필자가 알아낸 조작법을 이곳에 적겠다.
이 글을 보고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오디오서프의 키보드 조작을 어려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필자가 원래 게임을 좀 못하니 저기 가운데 라인에 보이는 검은 블록은 못본걸로 해주자.....

Z - 일정 난이도 이상에서 이 키를 누르면 스킬이 발동한다.
     이 키를 누르면 내가 먹은 블록이 카트리지에 바로 등록되지 않고 보류된다.
     그 후, 원하는 위치에서 Z키를 떼면 그 칸으로 이동하게 되어 있다.

A, F - 일정 난이도 이하 및 특정 미션에서는 5레일이 존재한다.
      이때 A나 F을 누르면 각각 좌우 가장자리의 레일로 이동한다.
S, D - 난이도에 상관없이 오드오서프는 가운데의 3개 라인은 항상 존재한다.
         이 키를 누르면 각각 1번 라인, 3번 라인으로 이동한다.
         키를 떼는 순간 기체는 무조건 가운데 라인으로 이동한다.

Shift -
X - 기존에 먹은 회색 블록을 전부 제거한다. 단 차징 딜레이가 존재한다. 
     Mono Pro 모드에서는 점프, Elite 모드에서는 회색 블록 제거로, 난이도마다, 모드마다 그 용도가 다르다.
 => 조작법 최종 수정 : 2012년 01월 19일
 
이 외에도 셔플 이나 좌우의 블록을 같이 먹는 등의 조작법이 존재한다.
하지만, 필자가 이 게임을 중학교 이후로 잊고 지냈고, 이제야 포스팅을 위해 진행중인 만큼 아직 기억하지 못하는 조작키가 더 있다. 

'컴퓨터 > 게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키에이지 5차 CBT 당첨!!  (31) 2012.08.16
테라 요즘 다운로드 속도 제한뒀네요.  (0) 2011.11.19
,
1 2 3 4 5
프로필 이미지
It's the Only NEET Thing to do. written by 나즈나
분류 전체보기 (256)
포트폴리오 (2)
여러가지 (160)
Windows (26)
Linux (1)
Server (5)
컴퓨터 (48)
전자기기 (3)
자격증 (3)
모바일 (1)
공유기 (4)
초소형컴퓨터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