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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느 한 블로거의 글을 보면서 참 우리나라 정부 한심하다고 봅니다.
수년전부터 중국/한국 양측의 한글학자들이 그렇게 요구를 해도 한글 표준안을 안만들고 있었다는군요.
키보드도 한글을 치기 좋게 만든 키보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쓰는건 엉뚱한 버전이라는군요;;
학계에서 아무리 노력을 해도 인가가 안되나봅니다..
실제 한글 키보드는 이미 3종이나 있다는군요?

결국 중국측에서는 조선어/문화어 를 위해 중국국내표준을 제정하기로했다고 하네요..
http://www.ddokbaro.com/2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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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하!

햇살속의 레알!

이러면 애플이라도 이길수가 없잖아....
진짜 저렇게 광고하면 많이 팔리겠지...
,

맥 열성팬들과 윈도우 열광자들이 인정하고 싶어하지 않지만 사실 윈도우 7과 맥 OS X 10.6 스노우 레오파드는 상대방 OS에서 시작된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몇 가지 기능은 상당히 오래 전에 차용되어서 컴퓨터 환경의 기반이 되었기 때문에 어느 쪽이 무엇을 발명했다고 말하기가 쉽지 않다. 윈도우 7의 가장 자랑거리인 새로운 기능 2가지 작업표시줄과 에어로 피크(Aero Peek)는 분명히 맥 OS X의 도크(Dock)와 익스포즈(Expose)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애플의 윈도우 모방은 윈도우 주소표시줄을 2007년에 맥 OS X 10.5 레오파드의 경로표시줄(path bar)로 복제한 것처럼 최근의 사실이 아니다.

이러한 차용은 상호적인 것으로서 맥 파인더(Mac Finder)의 드라이브 단축키로서 2003년에 맥 OS X 10.3 팬더(Panther)에 등장한 사이드바(Sidebar)는 2년 전에 발표된 윈도우 XP의 탐색창(Navigation pane)의 외관으로부터 “영감”을 얻은 것이다.

또한 2006년의 윈도우 비스타의 미리보기는 2000년의 맥 OS X 10.0 치타의 미리보기 기능에서 차용한 것이다.

가장 심한 모방은 윈도우 7의 작업표시줄과 에어로 피크(Aero Peek), 그리고 맥 OS X의 커맨드 탭과 맥의 시스템 속성(System Preferences)이다.

양측히 서로 주고받은 기능이 무엇이 있는지 자세히 들여다 보도록 하자.

애플이 윈도우에서 훔친 10가지 기능

아래는 맥 OS X와 윈도우의 싸움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먼저 혁신적인 기능을 제공했다고 생각되는 것들이다.

스티브 잡스는 언젠가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플의 윈도우를 모방했다고 말했지만 양쪽은 여러 해에 걸쳐 서로 아이디어를 차용해왔다. 윈도우 7과 맥 OS X 10.6 스노우 레오파드는 서로 상대방 OS에서 시작된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몇 가지 기능은 상당히 오래 전에 차용되어서 컴퓨터 환경의 기반이 되었기 때문에 어느 쪽이 무엇을 발명했다고 말하기가 쉽지 않다. 다음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업적으로 생각되는 것들이다.

1. 찾기표시줄(Finder Sidebar)과 윈도우 탐색 창

찾기표시줄은 윈도우 탐색 창처럼 폴더 창의 왼쪽에 자리잡고 있으며 다른 폴더를 탐색하기 위한 계층식 아이콘을 제공한다. 이들 2가지 기능을 이용하면 컴퓨터의 어떤 폴더도 탐색할 수 있다. 맥 OS X 10.3 팬더의 찾기 표시줄은 윈도우 XP에 탐색 창이 등장한지 2년 뒤에 나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로부터 삼각 기호를 차용했는데 윈도우는 비스타 이전까지 목록을 펼치거나 닫기 위해 플러스와 마이너스 기호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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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맥 경로표시줄(Path bar)과 윈도우 주소표시줄

맥 OS X 10.5 레오파드는 선택된 특정 파일이나 폴더의 경로를 표시하기 위해 폴더 창 아래 부분에 선택적인 경로표시줄을 추가했다. 경로에서 특정 폴더를 더블 클릭하면 그 폴더가 열린다. 경로에서 파일을 드래그하거나 선택적으로 드래그해서 원하는 폴더로 옮기거나 복사할 수 있다. 이 기능은 먼저 윈도우 비스타에서 주소표시줄로 선보였는데 이는 레오파드가 출하되기 약 1년 전이다. 윈도우 버전은 약간 더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특정 경로에서 특정 폴더 옆의 화살표를 클릭하면 그 폴더 내부의 모든 것에 도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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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폴더 창의 전후 탐색 단추

마이크로소프트가 먼저 윈도우 2000의 폴더 창에 웹 브라우저의 전방과 후방 단추를 추가했다. 애플은 이상하게도 처음에는 원형 Mac OS X에 후방 단추만을 포함시켰다. 버전 10.2 재규어에 이르러서야 전방 단추가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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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문서 창을 애플리케이션 아이콘으로 최소화

맥 OS X 10.6 스노우 레오파드는 최소화를 위해 선택 사항을 추가했는데 이는 기본적으로 꺼진다. 도크에 새로운 아이콘을 만드는 대신 윈도우가 작업표시줄에서 하는 것처럼 해당 어플리케이션 아이콘으로 최소화되는 문서 창을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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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화면공유 기능과 원격 데스크톱 접속

애플은 맥 OS X 10.5 레오파드에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유용하며 iChat를 통해서도 사용할 수 있는 화면공유 기능을 추가했는데 이는 System/Library/CoreServices에서 찾아볼 수 있다. 화면공유 기능은 네트워크에 접속된 맥 OS X 10.4 타이거 또는 그 이후 버전이 실행되는 다른 매킨토시를 탐색하고 제어할 수 있게 한다. 윈도우 사용자들은 윈도우 XP에 이르러서 원격 데스크톱 접속으로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사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플이 이 기능을 레오파드에 추가하기 전에 원격 데스크톱 접속의 무료 매킨토시 버전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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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타임 머신과 백업 및 복원

애플은 타임 머신을 윈도우에서 모방하지 않았으며 단지 운영 체제에 백업 기능을 포함시키는 개념만을 차용했다. 타임 머신은 윈도우 7의 백업과 복원 기능보다 사용하기가 훨씬 더 쉬우며 어떤 기능은 더 유연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윈도우가 먼저 백업 기능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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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시스템 속성(System Preferences) 기능과 제어판

매킨토시 시스템 설정값은 맥 OS X 이전까지는 제어판이라고 하는 일련의 별도 파일에 포함되어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제어판이라는 이름을 차용했지만 모든 설정값을 하나의 편리한 장소에 집어넣었다. 애플은 맥 OS X 10.0 치타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아이디어를 차용해서 이를 시스템 속성이라고 이름지었다. 맥의 시스템 속성은 윈도우 제어판과 달리 추가적인 창을 열지 않으며 더 간단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보유하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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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액티브싱크(ActiveSync)와 익스체인지 2007 지원

맥은 익스체인지 서버에 관해서라면 오랫동안 윈도우에 밀리고 있었으나 맥 OS X 10.6 스노우 레오파드에 이르러서 익스체인지 서버 2007의 그룹 일정잡기, 접속과 메일 서비스의 기본 지원 기능이 추가되었다. 이에 뒤질세라 마이크로소프트는 스노우 레오파드가 출하되기 2주전에 맥 OS X에 아웃룩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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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커맨드 탭과 Alt 탭

Alt 탭은 1990년의 윈도우 3에서부터 사용자가 실행 애플리케이션 사이를 쉽게 전환할 수 있게 했다. 애플은 2003년에 맥 OS X 10.3 팬더에서 커맨드 탭을 사용하여 이 기능을 추가했다. 최신 버전에서는 커맨드 탭이 가로 메뉴의 아이콘을 제공한다. 그러나 애플은 커맨드와 화살표 키로 메뉴를 탐색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는데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를 모방해서 비스타에 추가했다. 윈도우 비스타는 플립 카드 3D 기능을 가진 창 자체의 미리보기 기능을 에어로(Aero) 주제에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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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터미널(Terminal)과 커맨드 프롬프트(Command Prompt)

나이많은 사람들은 윈도우가 MS-DOS 커맨드 행 OS의 윗부분에서 실행되는 GUI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기억할 것이다. 오늘날의 커맨드 프롬프트는 더 이상 DOS가 아니라 윈도우 자체에 커맨드 행 액세스 기능을 제공한다. 애플은 맥 운영 체제의 버전 1에서부터 버전 9에 이르기까지 커맨드 행 인터페이스를 기피했지만 맥 OS X의 강력한 유닉스 기반에 액세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침내 터미널을 제시하고 추가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06년에 윈도우 파워셀(PowerShell)을 공개했는데 이는 스크립트 언어를 포함하고 있으며 몇 가지 강력한 (유닉스) 셀 명령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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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9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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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까.. 이제 초석을 다졌습니다..

레이아웃을 만들어보고 있는데요

이제 하단 메뉴바 이미지 사이즈좀 늘리고(어쩌다보니 원본 이미지 자체가 쪼그라들었네요..)

메뉴나오게 해야하는데.. 하아..

힘들다..ㄷㄷ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윈도우7 테마입니다.

www.os21.com 사이트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한번 만들어 보고 있어요

저는 최대한 실제 윈도우와 비슷하게 해보고는 싶은데 실력이 안되니 벌써 막혀버렸더랍니다..ㄷㄷ

결국 저렇게 사이트 메인페이지로 전락? 해버렸더랍니다..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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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the Only NEET Thing to do. written by 나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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