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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프로젝트로 인해 C언어 라이브러리를 델파이로 포팅할 일이 있었다.

대부분 구글링을 통해서 쉽게 변환할 수 있었는데 익명 공용체의 포팅에서 쉽게 알기 어려웠던 점이 있어 포스팅으로 남긴다.


먼저 구조체는 아래와 같이 사용된다.


 C Style

 Delphi Style

struct MyStruct {

int a;

char b;

double c;

}

MyStruct = record a:integer; b:char; c:double; end;


그리고 공용체는 아래와 같이 사용된다.


 C Style

 Delphi Style

struct MyStruct {

union {

int a;

char b;

double c;

} u;

}

MyStruct = record

case Integer of 0: (a:integer); 1: (b:char); 2: (c:double); end;


위와 같이 C에서 델파이로의 변환이 어렵지 않게 이뤄질 수 있는데 문제는 다음의 코드에서 발생했다.



#ifdef __GNUC__

  #define PACKED( __Declaration__ ) __Declaration__ __attribute__((packed))
#else
  #define PACKED( __Declaration__ ) __pragma( pack(push, 1) ) __Declaration__ __pragma( pack(pop) )
#endif

PACKED(
typedef struct param_union {
    union {
        float param_float;
        int32_t param_int32;
        uint32_t param_uint32;
        int16_t param_int16;
        uint16_t param_uint16;
        int8_t param_int8;
        uint8_t param_uint8;
        uint8_t bytes[4];
    }; // 익명 공용체
    uint8_t type; // 공용체 이후 unsigned 8-bit int
}) param_union_t;


익명이 아니라면 공용체 레코드를 별도로 만들어서 아래와 같이 해결할 수 있지만



union_t = packed record case Integer of 0: (param_float:single); 1: (param_int32:Int32); 2: (param_uint32:UInt32);

...

...
end; param_union_t = packed record u: union_t; UInt8 type; end;


익명 구조체이므로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Stack Overflow에 질문을 했었다.

(link: https://stackoverflow.com/questions/54613312/how-do-i-convert-a-c-union-to-delphi )


문의 결과 익명 공용체 이후에 기술되는 변수들은 가장 사이즈가 큰 case 뒤에 같이 서술하면 된단다.

동일한 byte 크기의 case가 여럿이면 그중 아무곳에나 서술하면 된다고 한다.



 param_union_t = packed record
  case Integer of
    0: (param_float: Single);
    1: (param_int32: Int32);
    2: (param_uint32: UInt32;
        &type: UInt8);
    ...
    ...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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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i : Alphabet TO Integer

itoa : Integer TO Alphabet


두 함수의 사용에 대해 포스팅을 하고자 한다.

나 또한 C가 익숙하게 사용할 수준이 아니기 때문에 사소하거나 쉬운 것조차 자주 헷갈리거나 까먹어 구글링을 하고는 한다.

그런데 정말 정말 정말.. itoa 부분에 대해 사람들이 잘 모르거나 심지어 욕설까지 하는 경우까지 있다.

이유는 C를 가르칠 때, 이것이 표준인지 아닌지를 가르쳐주지 않기 때문에 발생한다.

적어도 국내에서 많은 학교나 학원, 코딩과외 등에서 Visual Studio로 교육을 하는데 강의를 들을 때도, 보조강사로 일해볼 때도 한번도 표준과 비표준을 가르쳐주는 강좌가 없었다. 


"숫자에서 문자열로 바꾸려면 itoa를 쓰시면 되어요."


이게 끝이라는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itoa는 표준이 아니다. 비표준이다.

비표준 함수를 다른 환경에서 사용을 하고, 안된다고 욕설을 하는 경우를 자주 보게 된다.

나는 주변에 내 주도하에 프로그래밍을 가르쳐줄 때, 이런 부분 때문에 내가 몰라서 못 가르쳐준 것이 아니라면 이것이 표준인지 비표준인지를 확실히 하고 가르친다.

그 순간에 이해를 못하더라도, 한두번이라도 들어두면 다음에 그만큼 삽질과 잘못된 이해를 바로잡을 수 있다.


먼저, itoa는 Visual Studio에서 "임의로 stdlib.h에 입력한 함수다!"


최신 C표준은 내가 알지 못하기 때문에 최신 표준에서 추가가 되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C18에서는 추가가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하지만 실 개발환경에 전부 적용되려면 수 년은 지나야 할 것입니다.

거기에 제가 알기론 itoa 등은 Borland C(지금의 Embarcadero..)의 함수로 알고 있어서 쉽게 표준에 들어갈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나, 대부분의 표준 c 환경에서는(c++과의 호환에도 문제가 없는) stdlib.h에 itoa는 없다.

생각을 해보자.

동일 버전의 표준 C 라면, 그것이 리눅스가 되었든 유닉스가 되었든 맥이든 윈도우든 다 사용이 가능해야 표준 아닐까?

윈도우에서는 되는데 리눅스에는 안된다고 욕설을 종종 보는데, 애초에 그것이 비표준이라는 생각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이는 처음 배울 때 표준과 비표준의 개념을 가르쳐주지 않는 대부분 교육 실태의 문제라고 본다.

아직 모르니까, 처음이니까 라는 핑계로 건너뛰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수록 확실히 짚고 넘어갈 것은 넘어가야 한다.

위 개념을 모르니까 "비표준일 것이다" 라는 생각에 도달할 수가 없는 것이다.


atoi는 표준이 맞으며 어떤 환경에서도 동작하지만

itoa는 비표준이므로 어떤 환경에서도 동작을 보장할 수 없다.


itoa를 사용하려면 본인이 별도로 함수를 만들어 써야하는데 다음과 같이 쉽게 전환이 가능하다.

리는 다른 타입의 역순 전환도 해당된다.

다만 임의로 편리하게 작성한 것이므로 충분한 버퍼 크기를 정해줘야 하며, 이에 따른 순간의 메모리 손실은 어쩔 수 없다.


아래에는 쉽게 변환하는 부분과, 메모리 손실을 최소화 하는 방법을 기술하였다.


간단한 방법(수정 2018.02.12)

char * ftoa(float f) {

char buf[256];

char *buf;

sprintf(buf, "%f", f);

return buf;

}


char * itoa(int i) {

char buf[11];

char *buf;

sprintf(buf, "%d", i);

return buf;

}


제보받은 C18에서의 ftoa(사실 검증이 필요하다.)

void ftoa (float fval, char *buf, int nField, int nPlaces) 

 { 

 //Formats a floating point number into it's ASCII representation.

 // Emulates %[w].[p]f in printf format statements for those using C18 which does support %f

 // Input:

 // fval the float to be converted to ASCII

 // buf a char array to contain the return string

 // nField total width of resulting field. Equivalent to the [width] field of printf

 // nPlaces width of fractional part. Equivalent to the [precision] field of printf

 // Output:

 // buf Null terminated formatted string

 //

 // e.g ftoa(12.3456789,&buf,10,5); will produce buf  containing '  12.34567'

 // 

  sprintf (buf,"%*d.%0*lu", nField-nPlaces-1, (int) fval, nPlaces, (long int) ((fval - (int) fval ) * pow(10, nPlaces)) ); 

 }


,

C#을 배우기에 앞서 내가 왜 C#을 배우게 되었는지에 대해 먼저 포스팅해보려고 한다. 많은 학생분들이나 선배 개발자님들도 C#을 많이 학습하고 있는데 이러한 흐름에 몸을 실으면서 학습을 하게 된 것은 아니다. 먼저 델파이와 C#의 차이를 먼저 비교해야한다. 먼저 난 델파이가 싫어져서 C#을 배우기 시작한 것이 아니다. C#에 그렇게 큰 비중을 두고 학습하는 것도 아니고 여전히 내 주력 언어는 델파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한 우물만 파면 더 좋은 것이 있어도 보질 못하고 생각또한 갇히게 된다. 나는 C#을 통해 델파이에서의 불편했던 점을 찾고, 하일스베르 등이 델파이에서는 이렇게 생각하고 구현한 것을 C#에서는 어떻게 처리했는지, C#에서 더 매끄럽거나 더 뛰어난 컨트롤이 있다면 보고 배워 델파이의 컴포넌트로 포팅해 보기까지 다양한 호기심을 충족하고자 학습을 시작한다.


이 글을 적는 이유는 먼저 C#은 델파이가 아니다. 델파이의 많은 철학이 그대로 녹아있지만 동일하게 봐서는 안된다. 오히려 나는 이것을 배우면서 현재까지는 자바와 드림위버같은 느낌을 더 크게 받았다. 게다가 계속 개발되어지고 있는 언어이다. 너무 델파이만 신봉하여선 안된다는 소리다. MS 닷넷 특성상 델파이처럼 코드 단일화가 되기는 조금 힘들겠지만. (MS의 Object-C 같다는 소리도 한다고 한다) 


최근들어 델파이를 잘 사용하지 못하게 되었고, 간간히 내가 찾은 팁이나 국내 책에서 알려주지 않는 소소한 기능 설명을 위해 업로드하던 포스팅도 겨우 4건에서 그쳤다.

가만 고민해보면 우선 델파이의 지원 범위가 아직은 내가 원하는 범위까지 지원되지 못하는 탓이 클 것이다. 

라자루스를 통해 오브젝트 파스칼을 쓸 수 있다지만 라자루스 또한 다양한 리눅스 제품군을 커버하지는 못하고 있고 나의 경우 임베디드 리눅스와 TUI 환경의 프로그램을 주로 접하다보니( 그러고보니 요 몇년간 리눅스에서 GUI를 쓴 적은 X11 포워딩을 통한 gedit 밖에 없다.) 더욱 델파이와 거리를 두게 되었다고 할까.

사실상 델파이는 내게 있어서 아직은 임베디드의 제어를 위한 서브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면 되겠다.


그렇다고 델파이가 별로 좋지 않다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내가 비록 보잘것없으나 이 정도의 언어 실력까지 올라올 수 있었던 것은 델파이의 단순함과 직관적인 UI를 통해 빠른 생산성을 얻을 수 있음은 부정할 수 없다. 네이티브이기 때문에 자바나 닷넷보다 빠를 수 있음은 두말할 것 없고. 델파이는 여전히 훌륭한 도구이고 훌륭한 개발자들의 손을 통해 오늘날에도 철학을 지키며 만들어져 오고 있다. 많은 개발자들이 많은 훌륭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내고 있으며 때로는 기존의 많은 프로그래머들이 찬양하던 자바 언어로 된 프로그램이 하나 둘 델파이로 대체되는 경향도 없잖아 보이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델파이는 너무 마이너적인 언어라고 한다. 인정할 수 밖에 없다. 마이너라는 것은 아무리 훌륭한 언어라도 비주류라면 어디에나 붙을 수 있는 칭호고 델파이는 여전히 마이너라고 생각한다. 많은 프로젝트가 여전히 자바와 닷넷 위에서 진행되고 있고 임베디드 또한 C와 C++로 작성되어지고 있다. 한때 빠른 취직을 위해 찾아볼 때도 구인 구직 또한 자바가 압도적이었으니까. (물론 대부분 제값 받을 수 있는 일은 아니었다.) 하지만 나는 이 부분이 한창 IDE 플랫폼 시장이 격화될 때 인재 유출로 인해 많은 개발자와 고객사를 잃어버린 탓이 크다고 생각한다. 만약 당시에 MS가 Delphi, Turbo Pascal의 개발자들을 전원 스카웃하지 않았다면 어땠을지는 개개인의 의견차가 크니 별다로 언급하지 않겠다.


내가 이런 좋은 언어를 배웠음에도 C#을 배우려는 점은 몇 가지가 있는데 그중 하나는 Visual Studio라는 IDE 플랫폼의 매력이 크다. 델파이는 언어 철학과 직관적인 배치, 사용법은 확실히 VS보다 편하다. 적응의 문제가 아니다. 나는 작년 이맘 때 처음 델파이를 학습했고, c#을 학습하는 지금 벌써부터 불편함이 느껴진다. 디폴트 환경에 도구 상자가 감춰져 있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으며 Control의 Drag & Drop 시 왜 내가 끌어다 놓은 곳에 정확히 안착하지 못하고 좌상단 모서리에 안착이 되는지는 여전히 이해할 수가 없다. 





위치 포인트는 무시하더라도 여러 도구를 가져오는 시간도 상당히 오래 걸린다. 내가 왜 xaml을 봐야하는지 이것 또한 이해할 수 없는 요소이다. 그렇다고 보기 좋게 작성되는 것도 아니며 속성 팔레트가 존재하는데도!


하지만 델파이가 VS를 따라오지 못하고 있는 부분도 보이는데, 델파이는 라이브러리 확인이 다소 불편하다. 델파이의 라이브러리를 살펴보기가 어렵다는 것이 아니다. 라이브러리 자체는 훨씬 쉬운데, 그 방법론의 문제다.

우선 델파이에서의 정의 확인부터 간단히 넘어가보자.

델파이에서 어떤 변수가 어디에 선언 되었는지, 사용되었는지 찾기는 VS보다 쉽다.

Ctrl 누른 상태에서 해당 변수든 프로시저든 펑션이든 누르면 넘어간다.


그렇다. 누르면? 넘어간다. 그냥...


완전히 커서가 해당 구역으로 넘어가버린다는 의미이다.

라이브러리에서의 정의를 확인하기 위해 누르면?



VS에서는 이 기능이 윗처럼도 가능하지만 이렇게 구현이 될 수도 있다.



델파이를 공부하다가 후배가 물어봐서 VS를 오랜만에 설치해서 연 적이 있는데 이 기능은 정말... 정말이지 놀라웠다.

델파이는 단일 모니터에 최적화된 툴의 느낌이라면 VS는 넓은 화면을 효율적으로 볼 수 있다고 봐야겠다.(그것이 도구 팔레트를 기본으로 고정시켜주지 않은 것을 변명할 수는 없지만) 실제 델파이를 코딩하다보면 라이브러리를 직접 확인할 일이 생각보다 많은데 다른 언어는 레퍼런스를 주로 보고 의지한다면 델파이는 각 변수의 용도 정도만 알아도 초보 개발자가 라이브러리를 보는데 큰 지장이 오지는 않는다. 되려 델파이의 레퍼런스나 책을 볼 일보다 책에 나오지 않는 컴퍼넌트의 명확한 용도를 알고자 구글링할 때가 더욱 많으니까. 그런데 그 보는 방식이 너무 불편하다는 것이다. 무조건 탭이 넘어가고 동시에 두가지 탭을 보기 힘들다. 하지만 이 기능은 내가 수정하고자 하는 코드 바로 근처에서 내가 원하는 정보를 찾아주므로 비교해보고 내용을 파악하기에 최적화되어 있다는 거다.


그 외에 차이점을 더 느끼지만 한번에 다 공개해버리면 뭔가 언어간 디스전과 같이 흘러갈 것같다. 나는 특정 언어가 우월하다는 것에는 반대하는 입장이고, 디스보다는 이 언어는 이게 낫고 저 언어는 이게 좋더라.. 정도로 봐주었으면 한다. 앞으로의 c# 학습 글은 얼마나 올라올 지 모르겠지만 전체적인 흐름은 델파이나 이클립스와의 비교로 진행하게 될 듯하다. 급할땐 한번에 내가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도 좋고 따라함으로써 금세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구성도 좋지만, 그런 책이나 강의, 강사님들은 많다. 하지만 처음부터 여러 언어의 차이나 해당 언어의 원리에 대해 맛보기나마 호기심을 채워주는 글은 많지 않다. 


나 또한 언어의 학습에 있어 많은 부분이 부족했지만 초보자 수준에서 접할 수 있는 정보의 양은 한계가 있었고 지금도 나는 초보자일 뿐이다. 하지만 초보자가 초보자의 입장에서, 책만으로는 알기 어려웠던 접시물의 깊이를 내가 겪었던 그대로 풀어 설명을 하고 싶다. 결국 나는 나중에도 언제나 초보자일 것이고 나 또한 이 글들을 통해 다시금 배우고 새로운 것을 알게 될 것이니까.


PS. 실제로 나는 중학생 때 C를 배우면서도 왜 이게 이러는지 모르고 배웠다. 이 글을 어쩌다가 읽게된 몇몇 당신도 찔리지는 않으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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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프로그래밍 연습용으로 만들어보던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프로그램과 동일 경로에 폴더를 만들고 비밀번호를 걸어 숨기고 보이고 하게끔 하는 기능입니다.

라곤 하나 아직 배울게 많아 파일 구조나 그런 난이도 있는 쪽으로 접근한건 아니고 임시용으로 디렉토리에 속성만 가했습니다.

아주 기본적인 방법으로 만들었을 뿐이고 때문에 보호된 운영체제 파일 보기에 체크가 되어 있으면 보이긴 하며 정확한 경로명을 알아내면 패스워드 없이도 접근은 됩니다.

알고리즘을 적용하는 방법을 몰라 비밀번호는 소스 내에 포함하도록 하였습니다.


예시 프로그램 : 

secfol1.exe

#일부 환경에서 MSVCR110.dll 누락으로 프로그램이 실행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XP에서는 넣어줘도 실행이 안됩니다)

#해당 환경 이용자는 직접 컴파일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코드 :

#include <stdio.h>

#include <Windows.h>

#include <direct.h>

#include <io.h>

#define SECDIR "Control Panel.{21EC2020-3AEA-1069-A2DD-08002B30309D}"

#define DIR "locked"

#define PASSWORD "123456789"

#define PASS_SIZE 16

#define LOCK 1

#define UNLOCK 0

#define CMD_LEN 256

void lock();

void unlock();

void md_dir();


int status;

char dir[CMD_LEN];

char secdir[CMD_LEN];

char password[PASS_SIZE]=PASSWORD;


void main(){

char pass[CMD_LEN],cho;

if(_access(SECDIR,00)==-1)

if(_access(DIR,00)==-1)

{md_dir();status=UNLOCK;}

else status=UNLOCK;

else status=LOCK;


if(status==UNLOCK){

printf("Are you sure you want to lock the folder(Y/N)\ncho=>");

scanf_s("%c",&cho,2);

if(cho=='Y'||cho=='y')

lock();

else exit(1);

}else{

printf("Enter password to unlock folder : ");

scanf_s("%s",pass,PASS_SIZE);

if(strcmp(pass,password)==0) unlock();

else printf("Invalid password\n");

}

//printf("password = %s\n",PASSWORD);

system("pause");

}


void md_dir(){

_mkdir(DIR);

printf(DIR);printf(" created successfully\n");

}


void lock(){

char cmd[CMD_LEN];

strcpy_s(cmd,CMD_LEN,"ren ");

strcat_s(cmd,CMD_LEN,DIR);

strcat_s(cmd,CMD_LEN," \"");

strcat_s(cmd,CMD_LEN,SECDIR);

strcat_s(cmd,CMD_LEN,"\"");

//system(cmd);

system(cmd);

strcpy_s(cmd,CMD_LEN,"attrib +h +s \"");

strcat_s(cmd,CMD_LEN,SECDIR);

strcat_s(cmd,CMD_LEN,"\"");

system(cmd);

printf("Folder Unlocked successfully\n");

}


void unlock(){

char cmd[CMD_LEN];

strcpy_s(cmd,CMD_LEN,"attrib -h -s \"");

strcat_s(cmd,CMD_LEN,SECDIR);

strcat_s(cmd,CMD_LEN,"\"");

system(cmd);

strcpy_s(cmd,CMD_LEN,"ren \"");

strcat_s(cmd,CMD_LEN,SECDIR);

strcat_s(cmd,CMD_LEN,"\" ");

strcat_s(cmd,CMD_LEN,DIR);

system(cmd);

printf("Folder Unlocked successfully\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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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the Only NEET Thing to do. written by 나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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