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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점'에 총 2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010.10.06공유기 살때 주의점.
  2. 2010.08.28윈도우 7 영문판 설치시 주의점
Netgear WNDR3300 포기하고 D-Link dir-825로 교체했는데요.
무선 신호는 이게 좀 더 약한지 풀로잡히던 tv가 3칸이상 넘어가지를 않는군요..
그래도 인터넷은 느리거나 그정돈 아니니까..
단지, 컴 문제인지 뭔지 속도가 약간은 떨어진것 같기도 한데, 뭐 크게 차이가 나는건 아닌지라;;

이게 가격이 7만~24만까지 다양한데요.
여기서 주의점.
쌀수록 중국 미인증 제품입니다.
24만원짜리는 미국에서 정식으로 인증받고 2차 판매가 되는 것입니다.
(1차로 미국, 유럽에서 팔고 여기서 한국업체가 수입해오는것.)
그런데 인건비를 위해 아시다시피 많은 제품들이 made in china 를 달고 나오는데요.
made in china라고 다 나쁜건 아니고, 7만원짜리 같은 게 않좋은 겁니다.
저것들은 정식루트로 수입되어진게 아니라 옆으로 새어들어온 제품입니다.
그렇기에 미국에서 인증받지 않은 제품일 뿐더러, 불량제품도 많죠..
(회사에서 해당 모델을 인증받아도 해당 제품이 인증받은건 아니랍니다. 사기주의하세요.)

D-Link, Netgear, Linksys, Belkin, TP-link, Apple Airport 등 이러한 제품들은
공장에서 한국으로 바로 판매할 수 없게 되어져 있습니다.
무조건 미국/유럽을 1차로 거치고 나서야 2차로 수입해 판매할 수 있는 것이죠.
그러다보니 비싸질 수 밖에요..

솔직히,, iptime 같은 곳보다 성능이 몇배로 좋은것이 그보다 낮은 가격에 팔릴수야 없죠..
iptime이 어느정도냐 하면요.
그 제품들은 해외에서 판매는 커녕 수출도 못하는 제품들입니다.
오랫동안 빠르고 성능이 높은 공유기를 원하시면 몇만원 하는 것보단 크게 한번 지르시는게 좋죠.

실제로 iptime이 판매되는 가격(10만원 기준)으로 해외에서 위 제품들이 팔리고 있고
iptime이 해외로 가면 1만원 쳐주면 잘쳐준게 아닐까 싶습니다.
예산부족이라면.. Linksys의 WRT54G도 좋습니다. 이건 전설의 라우터라고 해서
10년이 가도 고장나지 않는 제품도 있을 정도로 안정성이 뛰어납니다.
실제로도 전문가들은 공유기나 인터넷 환경 문제 발생시 저 제품으로 1차 테스트를 한다고 하네요.

쨋든, 한국 공유기는 아직은 너무 기술력이 부족해서 고급기능은 불가능합니다.
홈 네트워크로 미디어 스트리밍이용하는데 일정 화질이상부터는 버벅인다면 공유기를 의심하셔야합니다..
파브같은 경우 300mbps 의 무선속도로 공유기만 잘 받혀준다면, 최대 100mbps 의 괴물속도로 스트리밍이 가능합니다.
공유기 같은건 무조건 싼것을 찾기보단 어느정도 투자를 하시는게 후회하지 않습니다.

구매하셔서 세팅이랑 잘 잡으시고 써보시면,, 괜히 비싼 괴물 공유기가 아니란걸 아실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제 웹사이트 계정으로 KT 공유기/허브(텔리온 납품)기준 7~8mbps 전송되던 파일을
같은 파일로 공유기 교체후(WNDR3300) 테스트 해보니 13mbps까지 올라갔습니다.
테스트 시간 오차는 5~10분차 입니다.
성능을 보시고, 나중에 다른분께 추천시 이런 말이 나올지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P.S. 저런 공유기를 구매시 DD-WRT라는 펌웨어로 교체 하시면
공유기가 할 수 있는 각종 고급 기능을 전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usb가 달린 공유기의 경우, FTP서버를 구축해서 가정내 PC가 꺼져있어도, 원격지에서 파일 송수신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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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의 하단 부분은 영문판 설치 후에 설정해줘야 하는 것들입니다. 하지만 언어팩을 설치하셨다고 하더라도 이 설정들은 설치 전에 한글로 선택하지 않으셨다면 마찬가지로 제어판에서 설정해주셔야 합니다. 표시 언어만 한글로 바뀌는 것이지 제어판 지역 설정은 직접 변경하지 않았다면 기본 영어 상태로 남아있게 됩니다.




제가 매번 강조하는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비슷한 문제로 질문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서 (제 블로그 뿐 아니라 다른 곳을 봐도) 다들 아시는 내용이지만 그래도 새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별 내용 없지만 "완전 초보자" 를 위해서 노파심에 글을 씁니다.


기본적으로 영문판 OS를 설치할 때는 항상 이렇게 해야 합니다. 그래야 한글판 프로그램을 사용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아마 기존에 영문판 OS를 전혀 사용해보지 않았는데 이번에 윈도우 7 때문에 영문판 OS를 처음으로 접해보신 분들이 많아서 나타나는 현상 같습니다.


(일본 문화에 관심있는 분들은 로케일 설정에 익숙한데 말이죠 ^^)


특히나 임시한글패치를 하신 분들이 이 설정을 안해서 오류에 직면해놓고 그게 임시한글패치의 문제점인줄 오해하시는 분들도 많더군요. 한글이 ??? 로 표시된다든지 특정 프로그램은 설치 자체가 안된다든지 하는 문제들...




가장 근본적이고 쉬운 방법은 설치할 때 Korea를 선택해주는 것입니다.

Time and currency format 부분을 Korean (Korea) 로 선택해주시면

나머지 부분은 자동으로 선택이 됩니다.

이것만 설정해주면 만사 OK. 모든게 끝입니다.

설치하면 자동으로 키보드를 포함 전부 한글이 기본으로 설정되게 됩니다.

제어판에 가서 다른거 아무것도 만질 필요가 없습니다.

(키보드 부분은 취향에 따라 103/106 키로 변경해주셔도 좋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설정을 안하고 기본 영어 상태로 그냥 설치를 해버리신 분들은 반드시 제어판에 들어가서 설정을 변경해주셔야 합니다. 어차피 영문이든 한글이든 모양은 똑같이 생겼으니까 그림 보고 위치만 잘 보고 따라해보세요.

따로 설명드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그림만 보시고 따라해보세요.

특히 가장 중요한게 바로 마지막 그림입니다. 시스템 로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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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the Only NEET Thing to do. written by 나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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