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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모델은 봐야겠고 본체는 열어보기 귀찮고

프로그램도 다운받기 귀찮을 때 우리의 윈도우는 기본적으로 이것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XP부터 그 이후라면 어느 버전이든 가능하며 방법은 세가지인데


다이렉트X 진단 도구를 이용하는 방법

WMI(Windows Management Instrumentation)를 이용하는 방법

AIDA64나 CPU-Z같은 유틸을 사용하는 방법


사실 유틸을 사용하는 방법이 제일 간편하고 편하다.

다른 정보를 조회하기 위해 매번 명령을 입력하거나 찾아 헤멜 필요도 없고.

이미 위의 유틸이 있다면 그것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지만 유틸이 없다고 알아보지 않으면 어떻게 하려구?

언제까지나 유틸에만 의존해서는 정작 필요할 때 쓸모가 없는 지식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우선 첫번째로 언급한 방법인데 이건 별로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다이렉트X 진단 도구를 이용하는 방법은 우리가 흔히 아는 dxdiag명령어를 통한 방법이다.

Win + R -> dxdiag



이 명령어를 사용하면 비록 다이렉트X 진단 도구지만 어느정도의 컴퓨터 시스템 전반적인 구성을 한번에 조회가 가능하다.



하지만 이놈의 도구가 약간 부실하게 생겨서 저렇게 시스템 모델을 제대로 출력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것이 문제다.

적어도 내 주변에서 저 부분에 메인보드 모델이 정상적으로 나오는 경우는 단 한번도 없었다.

보아하니 OEM이 별도로 추가를 해줘야하는 필드 즉 메인보드 모델명이라기 보단 제품 모델명을 입력하도록 비워둔 필드같은데

이런 포스팅을 볼 정도의 독자라면 브랜드컴퓨터를 사용하지는 않을거라 생각하고.

이러한 방법이 있다는 것만 알고 다음 방법으로 넘어가자.


WMI를 이용하는 방법인데, 이는 시스템 관리자에게 유용할 기능들이 다수 내장되어 있는 프로그램이다.

필자는 아직 이것을 파헤쳐보지 않았기 때문에 자세한 설명은 다른 블로거분들께서 해주실것이다(?)


먼저 명령 프롬프트를 실행하자.

Win+R -> cmd


명령 프롬프트를 먼저 띄우라는 이유는 이곳에 바로 명령을 입력해도 실행은 해주지만

실행의 결과물을 유지시켜주지는 않는다.

매우 '빠른 인간의 동체시력이 글자의 내용을 인지할 수 없는 짧은 시간에 난 읽을 수 있습니다' 라면 말고.


그러면 이렇게 입력해보자.

wmic baseboard get product





wmic에는 baseboard라는 별칭이 미리 지정되어 있는데 이 안에 기판정보가 쭉 들어있다.

그중에서 우리가 원하는건 product 항목.



메인보드의 제품번호를 얻었다.


별로 어려운 명령은 아니니 잘 기억해뒀다가 급할 때 쓰면 그때그때 유틸을 구하는 것보다 매우 빠르고 편한 방법이 아닐 수 없다.(뭐 모든 명령이 다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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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포스팅에서 Ctrl + Alt + Del을 누르지 않아도 로그온이 되게끔 설정했는데

 

[Windows/Windows] - 윈도우 서버 2012에서 로그인 시 Ctrl + Alt + Del 누르지 않아도 되게끔 설정하기

 

이때 그 바로 아래에 이런 문구가 있었다.

 

대화형 로그온: 로그온을 시도하는 사용자에 대한 메시지 제목/텍스트

 

이게 뭔고하니 보통 로그온을 하면 아이디 비밀번호를 바로 물어보고 접속을 시켜주는데 이 기능을 사용하면 접속하기 전 서버의 정책이나 전달사항을 간단히 전해주는 것이 가능하다.

 

요로코롬 우리에게 보여준다.

(이부분은 스크린샷이 안되서.. 갤놋1 카메라로.. 카메라가 너무 구지지만..)

 

 

 

 

그럼 이것을 설정하려면?

 

일단 보안 정책.

 

 

 

 

보안 설정 - > 로컬 정책 -> 보안 옵션 -> 대화형 로그온: 로그온을 시도하는 사용자에 대한 메시지 제목 

보안 설정 - > 로컬 정책 -> 보안 옵션 -> 대화형 로그온: 로그온을 시도하는 사용자에 대한 메시지 텍스트

 

 

이름만 보면 알아서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제목이 제목이고 텍스트는 당연히 내용부분이겠지.

문자열 입력하면 편히 입력하면 시스템이 알아서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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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서버 OS의 보안상 Ctrl + Alt + Del 을 누르지 않으면 로그온을 할 수 없게끔 설정된 것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게끔 설정하는 것이다.

이게 뭔 보안이냐 하지만 사실 원격제어 앱이나 프로그램중에서 Ctrl + Alt + Del << 제대로 지원하는 프로그램 몇없다!!(팀뷰어 같은거나 지원)

심지어 MS에서 배포한 안드로이드버전의 Remote 앱에서도 Ctrl+Alt+Del 누르기조차 힘들다!!

 

커다란 보안만 보안이 아닌것이다. 웬만한 원격제어 가능한 프로그램은 저걸 누르면 자신의 작업 관리자가 뜨는 경우가 태반이라..

(VMWare에서 저 옵션 켜져 있으면 특히 짜증날걸..)

 

각설하고.

 

 

 

 

우리의 친구 다들 알다시피 로컬 '보안' 정책 편집기를 열자!

나의 대부분의 설정 포스팅은 정책 편집기를 통해 이뤄질 것이니..

그런데 이건 보안에 연결된 거잖아?

로그온 정책을 직접 건드는 것이니 보안정책으로 가야한다.

그러니 이번엔 gpedit.msc가 아닌 secpol.msc

 

보안 설정 -> 로컬 정책 -> 보안 옵션 -> 대화형 로그온: [Ctrl + Alt + Del]을 사용할 필요 없음

 

 

 

저걸 사용으로 해주면 더이상 세 키를 누를 필요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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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윈도우 서버 2012에서 계정별 잠금 화면 고정시키기 라고 했지만 사실 윈도우 서버라는 것이 기존의 어떤 OS에 서버에 특화되게끔 구성되어서 나오는 만큼 윈도우 8이나 8.1에서도 통용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다만, 생각에서 멈춤은 나는 윈도우 8보다 서버로써의 기능에 필요한 것이 있어 서버를 사용하는데 굳이 테스트를 위해 8이나 8.1을 설치해야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그나마 가지고 있던 제품도 아는 지인에게 공짜로 준 마당에..

나의 모든 8이나 8.1 관련 포스팅은 서버 OS에서도 통용됨을 원칙으로 포스팅을 한다. 즉, 나의 포스팅 중에 8이나 8.1에서 안된다는 부분이 있더래도 서버 2012에서 정상적으로 구동된다면 나는 그것을 정정하지 않을 것이다.(그렇기에 제목에서도 8은 제외하였다.)

 

이번 포스팅의 주제는 윈도우는 사용자별로 잠금화면의 지정이 가능한데, 이 잠금화면을 관리자가 지정한 단 하나의 이미지로 통일시킬 수 있다.

다만 관리자가 아니라도 정책 편집 권한이 있으면 누구나 수정이 가능하니 이 부분은 알아서 제한해야겠지만.

 

계정별 잠금 화면 설정 레지스트리

 

잠금 화면으로 사용될 이미지 위치를 기억하는 레지스트리

HKCU\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Croup Policy Object\{GUID}Machine\Software\Policies\Microsoft\Windows\Personalization\LockScreenImage

 

잠금 화면을 관리자가 지정한 이미지로 고정할 지 선택하는 레지스트리 

HKCU\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Croup Policy Object\{GUID}Machine\Software\Policies\Microsoft\Windows\System\UseOEMBackground

 

우선 관련 설정이 저장되는 레지스트리는 위와 같고, 이 기능을 설정하려면 당연히 관리자는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일반 사용자가 접근하지 못하도록 잠궈두어야 할 것이다.

레지스트리는 스크립트로 돌린다면 참고하라고 작성해둔 것이고 레지스트리를 전부 외우지 않아도 수많은 설정들은 간단하게 설정이 가능하도록 우리의 시스템은 설계되어져 있다.

{GUID}라고 명명한 것은 그 자리에 GUID 두개와 마지막 자리가 User, Machine으로 끝나는 레지가 4개가 있어서인데, 이 값이 모두 같을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서이다.

이 부분은 자신의 컴퓨터에서 어떻게 할당되어 있는지 알아서 찾아봐야할 과제!

 

우선 우리는 시스템의 정책을 건들지만, 보안과 관련된 정책은 아닌거 같다.

그러니 우리의 관리 친구 gpedit.msc를 실행해보자.

 

 

실행은 Win+R하면 바로 띄울 수 있다.

 

토막상식.

 

윈도우에서 관리 작업을 하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들은 전부 Win+X에 모여있다.

관리 작업을 해야하는데 콘솔 명령이라던지 관리자 실행을 위해 일일히 찾거나 시작표시줄에 넣어둘 필요 없이 Win+X만 기억하면 쉽게 찾아갈 수 있다.

 

 

 

로컬 정책 편집기가 실행되었다면 아래와 같이 찾아가자.

 

컴퓨터 구성 -> 관리 템플릿 -> 제어판 -> 개인 설정 -> 특정 기본 잠금 화면 이미지 적용

 

찾아가면 딱봐도 나 여깄소 하는 놈이 보이지 않는가!

 

 

 

여러분은 상태가 구성되지 않음 으로 되어 있을텐데 저것을 더블 클릭해 이런식으로 수정해주자.

사진은 공용 폴더에 넣어두고 일반 유저는 수정하지 못하도록 권한을 넣어주면 되겠지?

 

 

 

 

이제 재부팅을 해보면 ( 나는 로그아웃만 했지만 ) 적용되어 있음을 알 수 있는데, 여기서 이 작업보다 우선하는 설정이 있으니 반드시 확인하고 넘어가자.

 

컴퓨터 구성 -> 관리 템플릿 -> 시스템 -> 로그온 -> 항상 사용자 지정 로그온 배경 사용.

 

 

이 옵션이 문제인데, 보다시피 이 옵션은 위에서 설명한 옵션보다 우선하게 된다.

위에서 암만 적용해도 이게 걸려있으면 도로묵인 것이여.

 

이 설정이 구성되지 않음 이거나 사용하지 않음 이 맞는지 확인을 해야할 것이다.

 

토막상식

 

이것이 꼭 사용하지 않음이어야 하는건 아니고 기본 배경으로 어떤 배경을 지정하되, 사용자가 원하면 그 사용자는 사용자의 의견을 먼저 존중하여 해당 사용자만 자신의 잠금 화면을 갖게 한다.. 와 같은 경우라면 오히려 이 기능이 더 유용하게 쓰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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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Netgear R6300(글과 브랜드 빼고 무관)

 

 

주문한 WNDR3700의 송장번호 추적때문에 구글링하던 도중 넷질랜드라는 사이트에서 아래의 글을 발견하고 이 부분에 대해 한번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넷질랜드란 뉴질랜드 유학, 홈스테이 등 현지에 이민한 사람들과 연계해주거나 현지인끼리 거래를 트기위해 만들어진 커뮤니티계 사이트로 추정되는데 이 사이트에 있는 글중 7년전 게시글에 이와같은 글이 있었다.(공유된 글 참고)

먼저 요지부터 이야기 하자면 이 글은 기준이 잘못된 이야기이다.
넷기어나 디링크 제품이 국내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4만원 대 전후의 가격에 주로 나오는걸 볼 수 있는데 (특히 하이마트 같은 곳에 가보면 끽해야 6만원의 제품들) 뉴질랜드같은 해외에서 넷기어 제품을 구입하려면 적어도 100달러 이상 많게는 200, 300달러의 공유기도 많이 나오고 있다. 많이 나온다는 것은 그 상품의 가치가 그 가격에 맞다는 것이고 그만큼 수요가 있기 때문에 꾸준이 그 가격에 출고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자, 이번 이야기의 흐름을 보자면 A라는 사람이 뉴질랜드에 거주중이고 뉴질랜드의 라우터 가격(해외에서는 공유기도 라우터라고 한다.)에 놀라 한국에서의 가격을 생각하고 한국에서 제품을 구매하였다. 한국에서 4만원에 판매되는 제품을 찾아 해외 배송료 2만 5천원을 지불하고 뉴질랜드에서 해당 제품을 받아 한달간 사용을 하였다. 어떤 사유에서인지 이 라우터를 다시 중고로 판매해야하는 상황이 왔고 이 제품을 되팔려고 한다. 그렇다면 이 라우터는 한국에서 판매중인 4만원 가격을 기준점으로 중고가를 책정해야할까? 뉴질랜드에서 판매중인 시세인 120달러 최저 가격을 기준점으로 중고가를 책정해야할까?

언뜻 보자면 환율 차액이나 운송에 의한 가격거품이 있어보이고 이에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어느정도 뉴질랜드의 시세에 맞춰서 중고가를 책정해야 옳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런 방식으로 사재기나 개인 중계업도 어느정도 있는 것이고 해외직구가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 흥행하니까. 하지만 여기서는 기준이 다르다.

한국에서 판매되는 4~6만원선의 넷기어나 디링크 제품은 C클래스 단위로 ip할당이 가능하고 MPU는 200~300MHz, 메모리 32~64M에 버퍼가 8M USB포트는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고 펌웨어는 전부 비 WRT 계열 펌웨어.(WRT계열 유무에 따라 라우터 개조나 개선의 용이함이 다르다.) 07년이니 아마 2.4GHz까지 지원했을테고 무선 속도는 150mbps나 나왔겠지.

해외에서 판매되는 100~300달러선의 넷기어나 디링크제품은 B클래스 단위로 ip할당이 가능하고 MPU는 680MHz~800MHz대, 메모리 64~128M에 버퍼가 16M이상 USB포트는 대부분 모델에 탑재되있고 RJ45포트를 USB포트로 변경해 사용할 수도 있다. WRT계열이 많고 5.0GHz까지 지원하며 300mbps지원.

같은 제품인가?
위 스펙은 당시에 출시되었던 제품들의 주 스펙라인이며 지금도 통용되는 스펙라인이다. 내가 지금 쓰는 Dir-825가 680MHz에 메모리 64M 버퍼가 21M이고. B클래스 지원에 5.0GHz 지원, WRT계열로 19db까지 지원이다. 해외정식 출고가는 150 달러선이며 국내에서는 수입 딜러들이 이걸 수입해다가 37만원에 팔아먹었지.

같은 기준으로 가격을 책정해야할까?
수치상에 보이는 스펙부터 크나큰 차이가 발생하고 있는데 이유는 국내 시장에서 판매되는 디링크나 넷기어 제품은 순수 국내 시장에 점유율을 잡기 위해 국내 시장에 맞게 B급 저가모델로 출시되는 한국 전용 모델이기 때문이다.
제품의 질보다 판매량에 초점이 맞춰져 있고 국내에 이미 선점하고 있던 EFM과 같은 기업의 수준에 최대한 맞추면서 브랜드 이미지상 3만 4만 끽해야 6만선에서 정식 출고가가 결정되는 것이다. 당연 그만큼 스펙도 낮아질테고. 그러면 같은 브랜드의 제품이라고 국내에서 4만원 + 배송비 2만 5천에 붙여 사온 라우터를 뉴질랜드에서 판매되는 시세인 120~220달러에 맞춰 1달 사용한 만큼 중고가를 책정해야할까?

말도 안되는 소리, 기준이 다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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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쓰기에 앞서 본인 나즈나는 분명 이 웹캠을 화상채팅 및 통화용으로 샀을텐데 정신차려보니 이러고 있더라구요.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는지 고찰을 가져봅니다.


3, 2, 1, 끝.



이 포스팅은 

Microsoft LifeCam HD-3000

Microsoft Robotics Developer Studio 4

Microsoft Server 2012

의 환경에서 작성 및 테스트되었습니다만 굳이 위 환경과 똑같지 않더라도 Microsoft Robotics Developer Studio 4만 잘 동작하면 어느 제품을 사용하더라도 동일하게 동작하리라 생각합니다.

Microsoft Robotics Developer Studio 4(이하 MSRDS라고 합시다)를 아래 링크에서 내려받아 설치하겠습니다.

용량이 좀 있는 관계로 내려받는동안 웹캠을 아직 설치하지 않으셨다면 설치해주세요.

https://www.microsoft.com/en-us/download/details.aspx?id=29081


웹캠이나 블루투스 장치 드라이버는 정상적으로는 서버 OS에서는 설치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MS제품은 드라이버 설치 시 인스톨러의 윈도우와 정확히 일치하지 않으면 비슷한 기반이더라도 진행이 안되더라구요.

그런데 어떻하나 싶어서 레거시 드라이버로는 안될까 싶어 장치 관리자(devmgmt.msc)에서 확인하니 이미 설치되 있더라는 겁니다..

아마 같은 MS제품이어서 그런지 드라이버 설치가 안되었음에도 장치가 잘 설치된걸로 나오더군요. 

아무래도 내장된 드라이버중에 있었던듯..


MSRDS는 를 다 다운받으셨으면 설치를 해주세요.

별다른 선택지는 없고 다음다음 신공 하셔도 무방합니다만 설치 경로를 옮기고 싶다면 확인하고 넘어가셔야겠죠.

또한, 이 강좌는 서버 2012를 기반으로 했습니다. xp에서는 다른 경로로 설치가 되는듯 싶으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설치가 완료 되었으면 시작메뉴에 자잘자잘한게 많이 있을텐데 다 필요가 없습니다.

이 프로그램이 본래 로봇개발, 운용하는 프로그램인듯한데 이것으로 로봇을 만들겠다 하는 것이 아니라면 쓸 일이 없으니까요.

저희는 스크립트로 만들어 실행할 것이기 때문에 다른건 필요가 없게 됩니다.


우선 설치 경로를 확인해주세요.

제 경우는 C:\Users\nazuna\Microsoft Robotics Dev Studio 4에 설치되었습니다.

설치 경로로 이동하셔서 bin폴더로 내려갑니다.


폴더 아래에 위와같은 파일이 있을겁니다.(.bak 제외)

여기서 원격지에서도 확인을 하려면 DssHost.exe.config를 수정해야합니다.

확장자가 숨겨져서 헷갈리실 텐데 위에서 두번째의 파일입니다.

내부 네트워크(공유기에 물린 기기 끼리)에서만 확인하려면 이 과정은 패스합니다.

메모장과 같은 간단한 워드 프로그램으로 열어 아래 항목을 찾아 false를 true로 변경해주세요.

아마 108번째 라인에 있을 겁니다.

Microsoft.Dss.Services.Transports.AllowUnsecuredRemoteAccess



이 옵션을 false로 놔두면 호스트명을 지정해줘도 보안정책상 옵션으로 받아들이지 않게 됩니다.

저장을 마치셨으면 배치나 파워쉘 스크립트로 아래와 같이 작성해주시면 편하게 실행할 수 있습니다.


cd 설치경로\bin

./dsshost.exe /p:포트번호 /h:호스트명 /m:../samples/config/webcam.manifest.xml


호스트명은 본인이 외부에서 접속할 호스트명을 넣어주시면 됩니다.(IP라던지 도메인)

물론, 이 부분은 추후 가이드라인을 보고 자기 입맛에 바꾸어 만들어서 쓰셔도 됩니다.

이것은 말 그대로 쉽게 연결 및 사용만 가능하게끔 되어 있는 샘플이니까요.


저장 하셨으면 그대로 실행하면 동작하지 않는 경우가 있으실겁니다.

이유는 파워쉘의 경우 사인되지 않은 프로그램이나 스크립트는 동작하지 않게끔 설정된 경우입니다.(기본값입니다.)

이 경우에는 


Set-ExecutionPolicy Unrestricted를 최초 1회만 해주시면 이후 스크립트 실행 시 문제가 없게 됩니다.

ExecutionPolicy에 대해서는 Get-Help about_execution_policies 로 더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위 도움말 페이지를 참고하여 자신의 입맛대로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두번째 이유는 관리자 권한이 아닌 경우입니다.

본인의 계정이 Administrator 이거나 UAC가 Off인 경우에는 그대로 통과가 될지 모르겠으나(전자는 통과가 될겁니다)

저의 경우 UAC조차 On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cmd나 ps를 반드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해야합니다.

배치파일 혹은 스크립트는 %WINDIR%\system32 에 넣어주세요.

일반적으로 관리자 권한으로 cmd나 ps를 실행하면 저 경로에서 시작하게 됩니다.

넣으셨으면 배치파일은 그대로 입력해주시면 실행될 것 같고 파워쉘 스크립트는 ./ 를 반드시 붙이셔야 합니다.

이 또한 설정으로 바꿀순 있는데 굳이 이것까지 설정으로 변경해줄 필요는 없을거 같아 저는 저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크립트 내용을 잘 작성했다면 서너줄 문구가 뜨면서 실행되게 됩니다.



이제 아무 브라우저나 실행하고 http://localhost:50000/webcam 을 입력하고 접속하세요.

아마 최초 1회는 로그인 과정 없이 패스가 될겁니다.

이후로는 로그인이 필요한데요. 로그인은 윈도우의 켈베로스를 따르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본인의 계정이 패스워드를 이미 사용중이라면 그대로 넘어가시면 되지만 아니라면 전용 계정을 하나 만드셔야겠죠.

계정은 도메인 계정이든 로컬 계정이든 접속만 가능하면 상관이 없습니다.


로그인을 하지 않고 누구나 아이피와 포트만 알면 접근이 가능하게 하고자 한다면

Security Manager에서 아래와 같이 Disable 해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위와같이 빨간 경고문이 뜹니다.

내용은 익히 하실테니 실행했던 스크립트 종료하고 다시 실행하시면됩니다.


설정을 다 마쳤으면 

7 : 시작 -> firewall -> 방화벽 상태 확인

8, 2012 : Win+W -> firewall -> 방화벽 상태 확인


고급 방화벽 설정 -> 인바운드 규칙 -> 설정해주신 포트를 연결 허용으로 추가해주세요.

그리고 호스트명에 지정한 도메인이나 아이피로 접속해봅시다.

접속이 성공했다면 언제든 브라우저와 인터넷만 있다면 컴퓨터를 누가 쓰고 있는지 확인이 가능하게 됩니다.


P.S. 방금 해보니 안드로이드에서도 되더랍니다.(갤노트1 4.1 젤리빈 기준)

아이폰은 기기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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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the Only NEET Thing to do. written by 나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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