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학생회의 일존 달력이 왔습니다!!

나즈나 2011. 1. 9. 17:30
학생회의 일존 2011 달력이 왔네요.ㅋㅋ
집에 받을 사람도 없고 해서 친구집으로 보내서 어젯밤 회수했습니다!

도착한 상자!

아헿헿 절판되면 어쩌나 했던 만큼 개봉하는데 가슴이 두근두근~


조금씩 보이는 달력(+책 등등)




포장지 바깥에 학생회 달력이라 써있군요. 쿄쿄쿄
크림양이 반기고 있습니다.




포장지 바깥에 학생회 달력이라 써있군요. 쿄쿄쿄
크림양이 반기고 있습니다.




드디어 개봉한 달력!
포장지와 같은 일러스트로 크림양이 방긋.

하지만 아쉬운게 있다면 저 세곳에 흠집과 인쇄미스가 약간 있었습니다만 크게 신경쓸 정돈 아니어서 패스~







작가 친필싸인이라는게 이거였군요!
촬영을 위해 일명 사무실 용지를 받치는 센스를..




첫장에서 학생회 4인방이 등장해주셨습니다.
좌측 상단부터....


넌 누구냐.. 랄까..
친구껄로 본지 오래되서 누군지 기억도 안납니다 그려..(애니로도 거의 안봤잖아..)
뭐.. 솔직히 달력에 필 받아서 몇권씩 건너뛰고 지른 상품이긴 합니다만..

..... 히비치님이 블로그에 올리신 짤방좀 끌어다 썻습니다.ㄷㄷ
이 상황에 어울리는 짤방 뭐라 검색을 해야할지 알수가 없어서요.. 일단 긴급책;;

책을 찾아보고 왔습니다.
상단 치즈루/크림
하단 마후유/미나츠
입니다.
뭐.. 저중 치즈루 선배만 생각이 안났습니다만,,
악으로 가득한 선배가 웃으니.. 으헉!




크림양과 치즈루 선배.
역시 저 둘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군요.



이건 진짜 누군가요?
몇권씩 건너뛴 저는 누군지 전혀 짐작이 안갑니다만!!
솔직히 책을 펼친 순간 무슨 섬이 어쩌고.. 무너져 가는 호텔이 어쩌고..
기업이 뭐드라 ..? 하고 있으니 원..




크림양 과 마후유양.
저건 책 표지로도 나오지 않았던가요?!
새롬새롬 기억이 나고 있습니다.(표지만..)




크림양 독샷 한컷.




폭죽 터뜨리는 크림양과 그 주변의 학생회 임원들~
캐리커저(맞나?)된 임원들도 귀엽습니다~
여기서 임원에서 옥의 티 한명은 제외합니다.(이름도 기억이 안날 뿐더러 찾을 의향도 없습니다..ㄷㄷ)




최종적으로 달력 배치는 책상옆!
머리만 죄측으로 돌리면 보입니다.ㅋㅋ
안좋은 점이라면..


고리를 조작하다가 겉 표지 스프링쪽 코팅이 벗겨지려 합니다!
안돼!!!!!



같이 들어있던 책갈피와 학생회의 팔방.

책갈피는 디카가 워낙 고물이라(2002~3년도..엿나//? 공짜로 받아온.. 512mb한계;;) 화질이.. 그나마 나은게 저거더군요;;



학생회 연하장(?)이라는군요.
랄까.. 마후유가 맨 앞에 있었습니다만 저걸 찍는순간 디카 베터리가 0%;;
슈퍼는 멀고 가기도 귀찮고..


해서 저걸로 끝내..진 않았고 폰으로 찍긴 했습니다만, 결국 화질 구리구리 문제로 포스팅은 포기..



최종적인 감상평은..